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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제약 매출비 판관비 '톱5',이수앱지스 서울 엔지켐생명 알리코 이연

코스닥 38%-코스피 27%...증감률 '엔지켐 휴젤 알리코 파마리서치 삼성바이오' 순'

기사입력 2019-03-29 06:40     최종수정 2019-03-29 14:34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지난해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평균 매출비 판매관리비가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전년비 증감률도 코스피 제약이 5% 대에 그친 반면 코스닥 제약은 10%를 넘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지난해 코스피상장 40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3개 제약사의 판관비를 분석한 결과 전년비 증감률이 코스피제약은 5.3%인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13.5%로 두배 이상 높았다. 매출비 판관비도 코스피 26.9%, 코스닥 38.5%로 10%P이상 높았다.

판관비가 가장 많은 제약은 코스피는 GC녹십자. 코스닥은 동국제약, 매출비 판관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이연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스닥은 엔지켐생명과학으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제약사 40곳(4분기)=
판관비는 유한양행이 801억으로 가장 많았고 GC녹십자 한미약품 대웅제약이 700억, 셀트리온이 600억을 넘었다(평균 281억)

 

매출비 판관비는 '판관비 톱5'가 모두 빠지고 중견 제약사들이 '톱5'에 들었다 이연제약과 국제약품이 60%를 넘었고, 우리들제약 유나이티드제약 동성제약이 43%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27.3%)

전기(3분기)비 증감률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유나이티드제약 JW생명과학이 30%를, 이연제약 신풍제약이 24%를 넘었다(평균 7.6%)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일하게 50%를 넘었고 일양약품 경보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4.6%)

누적=판관비는 '4분기 판관비 톱5'중 셀트리온이 빠지고 종근당이 '톱5'에 들었다. GC녹십자가 2,957억으로 가장 많았고 '톱5' 모두 2,200억을 넘었다(평균 1,054억)

매출비 판관비는 '4분기 매출비 판관비 톱5'중 국제약품 유나이티드제약 동성제약이 빠지고 명문제약 하나제약 대원제약이 '톱5'에 합류했다. 이연제약이 50%를 넘었고, '톱5 제약' 모두 40%를 넘었다(평균 26.9%)

전년비 증감률은 4분기 전년비 증감률 '톱5'중 유나이티드제약 경보제약이 빠지고 JW생명과학 우리들제약이 들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일하게 30%를 넘었다(평균 5.3%)

제약사별 4분기(전기비)=삼성바이오로직스는 85억 증가(지급수수료 90억 증가), 유나이티드제약은 68억 증가(경상개발비 75억 증가), 동성제약은 8억 증가(대손상각비 6억 증가), 이연제약은 42억 증가(대손상각비 23억 증가, 지급수수료 7억 증가), 신풍제약은 40억 증가(서비스비 24억 증가, 대손상각비 22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4분기(전년비)=삼성바이오로직스는 117억 증가(지급수수료 72억 증가), 일양약품은 93억 증가(지급수수료 61억 증가), 이연제약은 52억 증가(대손상각비 23억 증가, 지급수수료 7억 증가), 유나이티드제약은 64억 증가(경상개발비 72억 증가), 경보제약은 18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0억 증가, 대손상각비 9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삼성바이오로직스는 237억 증가(지급수수료 90억 증가, 감가상각비 53억 증가), 일양약품은 254억 증가(지급수수료 90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57억 증가), JW생명과학은 26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5억 증가, 경상개발비 8억 증가), 우리들제약은 60억 증가(지급수수료 47억 증가), 이연제약은 94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50억 증가, 경상개발비 32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제약사 33곳(4분기)=
판관비는 동국제약이 400억, 휴온스 경동제약이 300억, 휴젤 삼천당제약이 210억을  넘었다(평균 118억)

 

매출비 판관비 '톱5'는  판관비 '톱5'중 경동제약과 삼천당제약만 포함된 가운데 이수앱지스가 유일하게 100%를 넘었다. 서울제약이 65.4%, 동구바이오제약이 55.1%로 톱5'에 합류했다(40.3%)

전기(3분기)비 증감률은 경동제약이 80%, 삼천당제약이 30%를 넘었다. 한국유니온제약 고려제약 휴젤이 27%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12.,9%)

전년비 증감률은 휴젤이 90%, 한국유니온제약이 70%, 엔지켐생명과학 경동제약이 60%를 넘었다. 코오롱생명과학이 49.6%로 '톱5'에 들었다(평균 14.0%)

누적=판관비는 동국제약과 휴온스가 1,300억을 넘었고 안국약품이 800억을 넘었다(평균 425억)'

매출비 판관비는 4분기 매출비 판관비 톱5'중 경동제약 삼천당제약이 빠지고 엔지켐생명과학 알리코제약이 '톱5'에 들었다. 이수앱지스가 4분기(105.2%) 보다 높은 120.5%를 기록했다(평균 38.5%)

전년비 증감률은 엔지켐생명과학이 94.8%로 가장 높았고, 휴젤이 77%를 넘었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39.1%로 '톱5'에 들었다(평균 13.5%)

제약사별 4분기(전기비)=경동제약은 140억 증가(세금 추징액 117억 발생), 삼천당제약은 61억 증가(경상개발비 49억 증가), 한국유니온제약은 17억 증가(대손상각비 9억 증가, 경상개발비 5억 증가), 고려제약은 11억증가(대손상각비 7억 증가), 휴젤은 53억증가(지급수수료 86억 증가, 대손상각비 50억 감소)했다.

제약사별 4분기(전년비)= 휴젤은 118억 증가(지급수수료 113억 증가), 한국유니온제약은 34억 증가(대손상각비 18억 증가, 경상개발비 10억 증가), 엔지켐생명과학은 15억 증가(경상개발비 11억 증가), 경동제약은 117억 증가(세금 추징액 117억 발생), 코오롱생명과학은 46억 증가(경상개발비 34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엔지켐생명과학은 91억증가(경상개발비 53억 증가, 지급수수료 26억 증가), 휴젤은 310억 증가(지급수수료 170억 증가, 대손상각비 89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171억 증가(마케팅수수료 149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83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44억 증가, 무형자산상각비 26억 증가), 코오롱생명과학은  11억 증가(경상개발비 55억 증가, 용역비 17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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