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원 출신학교, 경기·인천·충남선 중앙대 최다

대약 회원 통계자료집, 광주·전남·제주선 조선대…서울은 이화여대

기사입력 2020-04-20 06:00     최종수정 2020-04-20 06:45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전국 시도약사회 중 최다 회원을 보유한 서울지역은 이화여대 동문이 가장 많았고, 경기·인천·충남 지역에선 중앙대 동문이, 광주·전남·제주 지역에선 조선대 동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약사회 2019년도 회원 통계자료집에 따르면 총 신고신고 회원은 3만5,247명이었다. 이중 중앙대 3,477명, 조선대 2,943명, 영남대 2,606명, 이화여대 2,441명, 성균관대 2,184명, 부산대 2,048명, 숙명여대 2,030명, 덕성여대 2,012명 등이었다.


지역별 출신학교를 살펴보면 서울지역은 이화여대 출신이 13.5%인 1,143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앙대가 13.0%인 1,099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숙명여대 814명, 덕성여대 805명, 성균관대 720명, 서울대 518명, 조선대 479명, 동덕여대 452명, 경희대 385명, 영남대 215명, 삼육대 206명, 전남대 170명, 충북대 167명, 대구가톨릭대 166명, 원광대 163명, 강원대 162명, 부산대 137명, 전주우석대 130명, 충남대 106명, 경성대 41명 등의 순이었다.

부산지역의 경우 부산대 출신이 1,100명으로 전체의 38.1%를 차지했고, 경성대가 16.1%인 465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어 영남대 181명, 이화여대 141명, 대구가톨릭대 132명, 숙명여대 122명, 중앙대 96명, 덕성여대 81명, 성균관대 72명, 조선대 67명, 서울대 66명 등으로 나타났다.

대구지역은 영남대가 43.2%인 955명이었고, 대구가톨릭대가 32.5%인 719명으로 2개 학교 출신이 전체의 75.7%를 차지했다. 이어 이화여대 54명, 덕성여대 51명 등이었다.

인천지역은 중앙대 출신이 21.3%인 288명으로 가장 많았고, 숙명여대 129명, 성균관대 114명, 덕성여대 106명, 조선대 76명, 경희대 71명, 이화여대 70명, 서울대 63명, 동덕여대 61명 등의 순이었다.

광주지역은 조선대 683명으로 51.5%, 전남대 379명으로 28.6%를 기록해 2개 학교가 전체의 80.2%를 차지했다.

대전지역은 충남대가 321명으로 29.2%를 차지했다. 이어 충북대 121명, 원광대 79명, 중앙대 74명, 숙명여대 49명, 덕성여대 46명, 이화여대 45명, 서울대 43명, 성균관대 43명, 전주우석대 41명 등이었다.

울산지역은 부산대 136명(19.7%), 경성대 124명(18.0%), 영남대 97명(14.1%)으로 3개 학교 출신이 전체의 51.8%를 차지했다.

경기지역은 중앙대가 1,084명(19.7%)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성균관대 711명(9.9%), 이화여대 638명(8.9%), 덕성여대 578명(8.0%), 숙명여대 556명(7.7%) 순이었다.

또한 조선대 385명, 서울대 370명, 경희대 363명, 동덕여대 317명, 강원대 216명, 충북대 212명, 삼육대 212명, 원광대 197명, 전주우석대 197명, 영남대 192명, 전남대 169명, 대구가톨릭대 148명, 부산대 131명, 충남대 117명, 경성대 38명 등으로 나타났다.

강원지역은 강원대 출신이 276명(27.8%)으로 가장 많았고, 중앙대 출신이 136명(13.7%)으로 그 뒤를 이었다. 성균관대 96명, 숙명여대 51명, 충북대 50명 등의 순이었다.

충북지역은 충북대 출신이 561명으로 전체 회원의 50.5%를 차지했고, 이어 중앙대 70명, 충남대 53명 등이었다.

충남지역은 중앙대 156명(12.6%), 충북대 150명(12.2%), 충남대 131명(10.6%)으로 나타났다. 또한 원광대 98명, 성균관대 88명, 조선대 76명, 전주우석대 60명, 덕성여대 50명 등으로 나타났다.

전북지역은 원광대 511명(36.1%), 전주우석대 409명(28.9%)으로 2개 학교 출신이 전체의 65.0%를 차지했다. 이어 조선대 165명, 중앙대 58명, 전남대 55명 등이었다.

전남지역은 조선대 668명으로 전체의 51.9%를 차지했고, 이어 전남대 255명으로 19.8%를 기록했다. 이어 원광대 56명, 전주우석대 42명 등으로 나타났다.

경북지역은 영남대가 606명(37.3%)으로 가장 많았고, 대구가톨릭대가 321명(19.8%)으로 그 뒤를 이었다. 또 중앙대 94명, 성균관대 72명, 부산대 51명 등이었다.

경남지역은 부산대 394명(20.6%), 경성대 214명(11.2%), 영남대 197명(10.3%) 등의 순이었다. 이어 중앙대 128명, 대구가톨릭대 107명, 조선대 92명, 성균관대 76명, 덕성여대 69명, 숙명여대 66명, 이화여대 61명, 경희대 56명, 서울대 55명, 원광대 51명 등이었다.

제주도는 조선대 72명, 중앙대 63명, 성균관대 39명, 숙명여대 38명, 덕성여대 26명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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