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주치약사’가 약국 목표
굿모닝온누리약국(달서구 죽전동 신정우약사)
입력 2014.10.20 09:03 수정 2014.10.2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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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온누리약국(대표약사 신정우)은 지난 2011년 개국한 신생약국이다. 소아과 산부인과 병원 옆에 위치하고 있고 근처에 치과 정형외과가 있다. 약국면적 22평(근무약사 1명 직원 1명 조제실 2평 조제기기 2종)에 1일 50건을 조제하고 있다. 전문약대 일반약 비율은 45대 55로 일반약 비중이 높다.

복약지도에 관심이 많다. 기본적 복약지도(생활지도)도 많이 하며 고객과 신뢰와 유대관계를 쌓고 있다. 손님이 없을 때는 온라인 강의를 통해 의약학적 지식을 습득하고 있다.

복약지도시 시공간 제약으로 자세히 못 본 부분은 블로그에 포스팅해 읽어 보시라고 권하고 , 명함과 약봉투 하단에 블로그주소를 기재해 방문을 돕고 있다. 약국 방문 손임 이외에도 기타 검색으로 블로그를 방문한 분들에게도 전문적인 지식을 쉽게 풀어 제공한다. 앞으도 지속적인 블로그 운영을 통해 직접적으로 환자들과 소통할 방침.

OTC 활성화는 주요 목표. "OTC는 올리기 힘들지만 한 개 팔고 그만두는 방식이 아니라 상담판매를 자주 합니다. 재구매고객은 평생고객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판매가 아니라, 상담을 파는 것으로 이 약사와 상담하고 싶다는 마음을 준다는 것. 처방 없이 OTC 만이 목표로, 약국을 드럭스토어화 해 직접 가져갈 수 있는 제품을 진열, 매출에 도움을 받고 있다.

신정우 약사는 “병원에 주치의가 있듯이 약국도 주치약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편하고 친근한 ‘우리동네 주치약사’가 저희 약국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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