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약업닷컴 홈 > 핫이슈 > 제약기업 경영분석

상장제약 1Q 매출비 판관비, 이수앱지스 엔지켐 서울 진양 안국 순

코스닥, 코스피 2배이상...전년비 증감률-엔지켐 파마리서치 알리코 메디톡스 서울 순

기사입력 2018-05-23 13:00     최종수정 2018-09-10 10:42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올해 1분기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판매관리비 증감률(평균)이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두배를 훌쩍 넘었다. 매출액 대비 판관비(평균)도 30%를 넘은 코스닥 제약사가 20%를 넘은 코스피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제약사 38곳과 코스닥상장 제약사 31곳의 올해 1분기 판관비를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코스피 제약사는 5.4% 증가한 반면 코스닥 제약사는 13.5%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비중도 코스닥 제약사가 37.6%로 코스피 제약사 25.9% 보다 11.7% 높았다.

판관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동국제약,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엔지켐생명과학, 매출액 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명문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제약사(38곳): 1분기
=전기 대비 증감률은 일양품이 22.7%로 유일하게 20%를 넘었고 현대약품 경보제약 종근당바이오 우리들제약이  '톱5'에 들었다. 이들 5개 제약사 중 경보제약만 전년동기와 비교해서 감소했다.(평균 -13.7%)

 

누적=판관비는 '빅5'제약이 1-5위를 차지했다. 한미약품이 737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GC녹십자 대웅제약 유한양행이 600억원을, 종근당이 500억원을 넘었다. 이들 5개 제약사 중 유한양행만 매출비 비중이 20%에 못미쳤고, GC녹십자 대웅제약 종근당은 20%를, 한미약품은 30%를 넘었다.(평균 247억)

매출액 대비 비중은 판관비 '톱5' 제약이 모두 빠지고 중견 및 중소형제약이 높았다. 명문제약이 48.3%로 가장 높았고, 파미셀 에이프로젠제약 우리들제약 대원제약 등 '톱5'에 든 제약사 모두 40%를 넘었다. (평균 25.9%)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셀트리온이 유일하게 30%를 넘었고 일양약품 JW생명과학이 20%를, 현대약품 JW중외제약이 13%를 넘었다 (평균 5.4%)

제약사별(전기비)=일양약품은 55억 증가(지급수수료 38억 증가), 현대약품은 11억 증가(광고선전비 20억 증가), 경보제약은 6억 증가(급여 복지 관련 9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3억 증가(수출비용 4억 증가), 우리들제약은 5억 증가(급여 복지 관련 4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97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일양약품은 64억 증가(광고선전비 18억 증가, 급여 복지 관련 14억 증가), JW생명과학은 8억 증가(급여 복지 관련 5억 증가), 현대약품은 16억 증가(광고선전비 7억 증가), JW중외제약은 52억 증가(용역수수료 17억 증가, 급여 복지 관련 15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제약사(31곳): 1분기
= 전기대비 증감률은 대한약품이 유일하게 20%를 넘었고 메디톡스 동국제약 신일제약이 11%를 넘었다. 신신제약도 9.4%로 '톱5'에 들었다(평균 -4.3%)

 

누적=판관비는 동국제약이 416억으로 가장 많았고 휴온스는 300억을, 안국약품은 200억을 넘었다. 경동제약이 '톱5'에 들었다. 이들 5개 제약사 매출대비 비중은 안국약품 50%, 동국제약 휴온스 40%, 경동제약 메디톡스 30%를 각각 넘었다.(평균 100억)

매출대비 비중은 판관비 '톱5'가 모두 빠지고 이수앱지스가 148.0%로 전제 상장제약사 중 가장 높았고, 엔지켐생명과학도 89.7%를 기록했다. 서울제약 진양제약 안국약품이 53%를 넘었다(평균 37.6%)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매출비 비중 2위 엔지켐생명과학이 209.5%로 가장 높았고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60%, 알리코제약 메디톡스가 50%를 넘었다(평균 13.5%)

제약사별(전기비)=대한약품은 12억 증가(지급수수료 6억 증가), 메디톡스는 20억 증가(지급수수료 20억 증가), 동국제약은 44억 증가(판매수수료 15억 증가, 대손상각비 7억 증가), 신일제약은 4억 증가(대손상각비 3억 증가),  신신제약은 4억 증가(광고선전비 2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엔지켐생명과학은 48억 증가(지급수수료 24억 증가, 경상개발비 22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19억 증가(경상개발비 7억 증가, 급여 복지관련 6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41억 증가(판매수수료 35억 증가), 메디톡스는 61억 증가(광고선전비 19억 증가, 지급수수료 19억 증가), 서울제약은 17억 증가(판매수수료 7억 증가, 급여 복지 관련 3억 증가)했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한풍제약 - 경옥고
lactodios
Solution Med Story
블랙모어스 - 피쉬 오일
한화제약 - 에키나포스
한풍제약 - 굿모닝에스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59> 천병년 <우정바이오대표이사 / 제55회 / 2019년도 >

천병년(千炳年) 우정바이오 대표이사는 신약개발 전...

<58> 한승수 <제일파마홀딩스 회장/ 제54회 / 2018년도>

1959년 창립된 제일약품은 지난해 6월, 미래성장 추...

<57>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 제53회 / 2017년도>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고(故) 윤광열 동화약품 명...

<56>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이사장 / 제52회 / 2016년)

  김동연 한국신약개발 이사장은 1950년 출생, ...

<55> 이성우 (삼진제약사장 / 제51회 / 2014년)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건강정책실, 질본청 승격·복수차관제와 함께 검토될 듯"

현재까지 논의 진행중…자살·마음건강 등 정신건강 ...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Pharmaceuticals in korea 2020

Pharmaceuticals in korea 2020

약업신문은 최근 영문판 ‘Pharmaceuticals in korea ...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