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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제약 상반기 매출 증가율,셀트리온 휴온스 진양제약 순

전년비 증감률, 코스닥제약이 코스피 '3배'

기사입력 2017-08-29 13:00     최종수정 2017-09-08 10:29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올해 상반기 코스닥상장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매출 증가율이 코스피상장제약사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5개 제약사(제일약품 미포함)와 코스닥상장 30개 제약사의 상반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평균 13.6% 증가, 4.5% 증가한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3배 이상 높았다.

매출액은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이 가장 많았고 전년동기대비 증감률도 코스피는 유한양행  코스닥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이 가장 높았다.

코스피상장제약사(35곳):2분기=매출은 유한양행 녹십자 광동제약 등 1-3위 모두 3천억을 넘었고, 대웅제약과 한미약품이 2천억을 넘었다(평균 895억)

전기대비 증감률은 매출 '톱5' 중 녹십자(2위)와 광동제약만 합류(5위)한 가운데,중견제약이 선전했다. 파미셀이 유일하게 20%를 넘었고 부광약품과 명문제약이 3,4위를 차지했다(평균 5.4%)

전년동기대비 증감률도 전기대비 증감률과 바뀌었다. 유나이티드제약이 18.5%로 가장 높았고 삼성제약 대웅제약이 뒤를 이었다. 종근당바이오가 10.7%로 4위에 올랐다(평균 3.7%)

누적 매출=매출은 2분기 매출 순위와 변동이 없는 가운데, 유한양행이 제약계 최초로 상반기 매출 7천억원을 돌파(7,063억)했고, 녹십자도 6천억을 돌파(6,055억)했다. 5위싸지 모두 4천억원을 넘었다(평균 1,745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유한양행이 15.9%로 가장 높았고 유나이티드제약 대웅제약 녹십자가 10%를 넘었다. 한독이 9.7%로 '톱5'에 합류했다(평균 4.5%)

제약사별 2분기(전기비)=파미셀은 14억 증가(내수 7억 증가, 수출 7억 증가), 녹십자는 548억 증가(백신제제 수출 419억 증가, 백신제제 내수 112억 증가), 부광약품은 51억 증가(덱시드 치옥타시드 등 당뇨병성신경병증치료제 견인), 명문제약은 47억 증가(의약품부문 43억 증가), 광동제약은 379억 증가(식품부문 290억 증가, MRO 30억 증가)

2분기(전년비)=유나이티드제약은 77억 증가(가스티인 26억-신규, 실로스탄 21억 증가), 삼성제약은 18억 증가(의약품부문 15억 증가), 대웅제약은 293억 증가(상품 200억 증가-크레스토 2016.4 개시), 종근당바이오는 30억 증가(DMCT 19억 증가, Potassium Clavulanate 11억 증가), 녹십자는 266억 증가(백신제제 165억 증가)

누적(전년비)=유한양행은 970억 증가(해외사업부 464억 증가, 약품사업부 415억 증가, 생활건강사업부 111억 증가), 유나이티드제약은 108억 증가(가스티인 49억-신규,실로스탄 42억 증가), 대웅제약은 440억 증가(상품 383억 증가, 크레스토 2016.4 개시), 녹십자는 562억 증가(백신제제 273억 증가, 혈액제제 211억 증가), 한독은 186억 증가(진단시약 의료기기 56억 증가, '테넬리아'패밀리 49억 증가, '케토톱'패밀리 42억 증가, '솔리리스' 27억 증가)했다.

한미약품은 345억 감소(상품매출 295억 감소-'가브스'패밀리 종료 등)

코스닥상장제약사(30곳):2분기= 매출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이 2,163억으로 유일하게 2천억을 넘었고 동국제약이 915억으로 2위에 올랐다. 휴온스 에스티팜 안국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332억)

전기대비 증감률은  이수앱지스가 60%를 넘으며 1위를 차지했고 셀트리온제약이 50%를 넘었다. 고려제약은 40%를 넘었고, 경남제약 셀트리온이 2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11.0%)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셀트리온(바이오부문)과 셀트리온제약이 30%를 넘으며 1,2위를 차지했고, 휴온스 CMG제약 휴메딕스가 20%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8.9%)

누적 매출=셀트리온이 3,921억으로 가장 많았고 동국제약이 1,700억을 넘었다. 휴온스 에스티팜이 1천억을 넘었고, 안국약품이 902억으로 '톱5'에 들었다(평균 631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셀트리온이 유일하게 50%를 넘은 가운데, 휴온스 진양제약 셀트리온제약 CMG제약이 24%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13.6%)

제약사별 2분기(전기비)=이수앱지스는 23억 증가(고셔병치료제 '애브서틴' 22억 증가), 셀트리온제약은 117억 증가(간질환치료제 '고덱스' 61억 증가, 용역 22억 증가), 고려제약은 47억 증가( '뉴로메드' 25억 증가), 경남제약은 23억 증가(비타민군 18억 증가), 셀트리온은 404억 증가(셀트리온헬스케어 384억 증가)

2분기(전년비)=셀트리온은 563억 증가(셀트리온헬스케어 583억 증가), 셀트리온제약은 79억 증가(고덱스 79억 증가), 휴온스는 165억 증가(2016년 2분기 매출액 556억 추정), CMG제약은 20억 증가(제품 17억 증가), 휴메딕스는 27억 증가(내수 18억 증가, 수출 9억 증가)

누적매출(전년비)=셀트리온은 1,412억 증가(셀트리온헬스케어 1,436억 증가), 휴온스는 309억 증가(2016년 상반기 매출액 1,064억 추정), 진양제약은 48억 증가(순환계 7억증가, 소화기관 5억 증가, 중추신경계 5억 증가), 셀트리온제약은 121억 증가(고덱스 109억 증가), CMG제약은 38억 증가(제품 30억 증가)했다.

또 동국제약은 209억 증가(제품 162억 증가), 에스티팜은 39억 증가(내수 68억 감소, 수출 107억 증가), 안국약품은 50억 증가(순환기계 19억 증가, 호흡기계 7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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