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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 인겔하임社가 아일랜드 더블린에 본사를 둔 글로벌 제약기업 재즈 파마슈티컬스社(Jazz Pharmaceuticals)와 전략적 임상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표했다.
양사는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HER2) 양성 유방암을 치료하기 위한 새로운 복합요법제를 탐색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제휴에 합의한 것이다.
제휴의 일환으로 양사는 현재 베링거 인겔하임 측이 진행 중인 임상 1b/2상 ‘Beamion-BCGC1 시험’의 일환으로 임상 1b상 시험을 개시키로 했다.
이 시험은 베링거 인겔하임의 비소세포 폐암 치료제 ‘허넥시오스’(Hernexeos: 존거티닙 정제)와 재즈 파마슈티컬스의 항암제 ‘지헤라’(Ziihera: 자니다타맙-hrii 정맥주사제)의 복합요법제가 유방암을 치료하는 데 나타내는 효과를 평가하는 데 목적을 둔 것이다.
이와 관련, HER2 표적 치료제 분야에서 이루어진 괄목할 만한 진보에도 불구하고 HER2 양성 유방암은 여전히 공격적인 하위유형 종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형편이다.
HER2 양성 유방암은 전체 유방암 환자들의 15~20% 정도를 점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행성 또는 전이성을 나타내는 환자들은 5년 생존률이 50% 안팎에 그쳐 변함없이 취약하게 나타나고 있는 형편이기도 했다.
‘허넥시오스’와 ‘지헤라’의 복합요법제는 작용기전을 달리하는 2개 HER2 표적 치료대안들을 복합해 치료결과를 개선하고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대안으로 선을 보일 수 있도록 하고자 탐색이 개시된 것이다.
베링거 인겔하임社의 잇찌아르 카나마사스 종양학 담당 글로벌 대표는 “베링거 인겔하임이 크게 충족되지 못한 의료상의 니즈가 존재하는 환자들을 위해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한 취지에서 과학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사세를 집중해 오고 있다”면서 “존거티닙과 자니다타맙을 결합시켜 독특한 이중 특이적 항체 메커니즘을 이용해 HER2가 발현된 유방암 환자들에게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젖히고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재즈 파마슈티컬스社의 아말 멜헴-베르트란트 부사장 겸 종양학 담당대표는 “베링거 인겔하임 측과 체결한 연구 제휴가 이처럼 새로운 HER2 표적 복합요법제에 대한 탐색 뿐 아니라 다양한 유형의 종양에서 치료결과를 개선할 수 있는 기회의 모색을 통해 HER2가 발현된 유방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꿔놓고자 하는 공동의 비전에 무게중심을 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허넥시오스’는 FDA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약물심평중심(CDE), 일본 후생노동성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등으로부터 앞서 치료를 진행한 전력이 있는 HER2 변이 진행성 비소세포 폐암을 치료하기 위한 최초의 경구요법제로 허가를 취득한 바 있다.
‘Beamion LUNG-1 시험’에서 ‘허넥시오스’는 치료를 진행한 전력이 있는 HER2 변이 비소세포 폐암 환자들에게서 71%에 객관적 반응률을 나타낸 데다 지속적인 반응을 내보인 것으로 입증됐다.
현재 ‘허넥시오스’는 HER2 단백질에 의해 종양의 성장이 주도되는 다양한 종양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다.
‘지헤라’는 이중 특이적 HER2 표적 항체의 일종으로 앞서 치료를 진행한 전력이 있는 성인 절제수술 불가성 또는 전이성 HER2 양성 담관암 환자 치료제로 FDA의 가속승인을 취득한 바 있다.
현재 위식도 선암종, 담관암(또는 담도암) 및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등으로 개발하기 위한 임상 3상 시험 등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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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 인겔하임社가 아일랜드 더블린에 본사를 둔 글로벌 제약기업 재즈 파마슈티컬스社(Jazz Pharmaceuticals)와 전략적 임상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표했다.
양사는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2(HER2) 양성 유방암을 치료하기 위한 새로운 복합요법제를 탐색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제휴에 합의한 것이다.
제휴의 일환으로 양사는 현재 베링거 인겔하임 측이 진행 중인 임상 1b/2상 ‘Beamion-BCGC1 시험’의 일환으로 임상 1b상 시험을 개시키로 했다.
이 시험은 베링거 인겔하임의 비소세포 폐암 치료제 ‘허넥시오스’(Hernexeos: 존거티닙 정제)와 재즈 파마슈티컬스의 항암제 ‘지헤라’(Ziihera: 자니다타맙-hrii 정맥주사제)의 복합요법제가 유방암을 치료하는 데 나타내는 효과를 평가하는 데 목적을 둔 것이다.
이와 관련, HER2 표적 치료제 분야에서 이루어진 괄목할 만한 진보에도 불구하고 HER2 양성 유방암은 여전히 공격적인 하위유형 종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형편이다.
HER2 양성 유방암은 전체 유방암 환자들의 15~20% 정도를 점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행성 또는 전이성을 나타내는 환자들은 5년 생존률이 50% 안팎에 그쳐 변함없이 취약하게 나타나고 있는 형편이기도 했다.
‘허넥시오스’와 ‘지헤라’의 복합요법제는 작용기전을 달리하는 2개 HER2 표적 치료대안들을 복합해 치료결과를 개선하고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치료대안으로 선을 보일 수 있도록 하고자 탐색이 개시된 것이다.
베링거 인겔하임社의 잇찌아르 카나마사스 종양학 담당 글로벌 대표는 “베링거 인겔하임이 크게 충족되지 못한 의료상의 니즈가 존재하는 환자들을 위해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한 취지에서 과학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사세를 집중해 오고 있다”면서 “존거티닙과 자니다타맙을 결합시켜 독특한 이중 특이적 항체 메커니즘을 이용해 HER2가 발현된 유방암 환자들에게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젖히고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재즈 파마슈티컬스社의 아말 멜헴-베르트란트 부사장 겸 종양학 담당대표는 “베링거 인겔하임 측과 체결한 연구 제휴가 이처럼 새로운 HER2 표적 복합요법제에 대한 탐색 뿐 아니라 다양한 유형의 종양에서 치료결과를 개선할 수 있는 기회의 모색을 통해 HER2가 발현된 유방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꿔놓고자 하는 공동의 비전에 무게중심을 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허넥시오스’는 FDA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약물심평중심(CDE), 일본 후생노동성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MDA) 등으로부터 앞서 치료를 진행한 전력이 있는 HER2 변이 진행성 비소세포 폐암을 치료하기 위한 최초의 경구요법제로 허가를 취득한 바 있다.
‘Beamion LUNG-1 시험’에서 ‘허넥시오스’는 치료를 진행한 전력이 있는 HER2 변이 비소세포 폐암 환자들에게서 71%에 객관적 반응률을 나타낸 데다 지속적인 반응을 내보인 것으로 입증됐다.
현재 ‘허넥시오스’는 HER2 단백질에 의해 종양의 성장이 주도되는 다양한 종양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다.
‘지헤라’는 이중 특이적 HER2 표적 항체의 일종으로 앞서 치료를 진행한 전력이 있는 성인 절제수술 불가성 또는 전이성 HER2 양성 담관암 환자 치료제로 FDA의 가속승인을 취득한 바 있다.
현재 위식도 선암종, 담관암(또는 담도암) 및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 등으로 개발하기 위한 임상 3상 시험 등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