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을 전개하는 앳홈은 북미 최대 B2B 뷰티 전시회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에 처음 참가해 톰의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앳홈이 참가한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은 북미와 라틴아메리카 전역의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북미 최대 규모의 B2B 뷰티 전시회다. 전시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올해는 전 세계 800여개 브랜드와 유통사가 참가해 글로벌 뷰티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앳홈은 톰 브랜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미출시 제품을 포함해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 총 12종을 선보였다. 에스테틱에서 주로 활용되던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홈 디바이스로 구현한 △더글로우 시그니처 △더글로우 베이직 △더글로우 프로를 비롯해 △G필 프로그램 △콜라겐 앰플 미스트 △스킨 부스트 앰플 6종 등 스킨케어 라인업을 전시했다.
특히 글로벌 화장품 제조 기업 코스맥스와 공동 개발한 스킨케어 신제품 세럼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처음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10종 주름 개선 기능성을 갖춘 제품으로,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북미 시장 수요를 사전에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앳홈 측은 설명했다.
앳홈은 고주파와 집속 초음파 중심의 기존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워 차별화를 꾀해왔다. 민감한 피부도 비교적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피부 깊숙이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하는 기술 특성을 현지 업계 관계자들에게 소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앳홈은 이번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참가를 계기로 성장세를 이어가는 K-뷰티 디바이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검증된 기술력과 피부 개선 효과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앳홈 관계자는 “생활가전 분야에서 축적한 제품 개발 역량과 품질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왔다”며 “앞으로도 기술력을 기반으로 톰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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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을 전개하는 앳홈은 북미 최대 B2B 뷰티 전시회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에 처음 참가해 톰의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앳홈이 참가한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2026’은 북미와 라틴아메리카 전역의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북미 최대 규모의 B2B 뷰티 전시회다. 전시는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올해는 전 세계 800여개 브랜드와 유통사가 참가해 글로벌 뷰티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앳홈은 톰 브랜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미출시 제품을 포함해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 총 12종을 선보였다. 에스테틱에서 주로 활용되던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홈 디바이스로 구현한 △더글로우 시그니처 △더글로우 베이직 △더글로우 프로를 비롯해 △G필 프로그램 △콜라겐 앰플 미스트 △스킨 부스트 앰플 6종 등 스킨케어 라인업을 전시했다.
특히 글로벌 화장품 제조 기업 코스맥스와 공동 개발한 스킨케어 신제품 세럼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처음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10종 주름 개선 기능성을 갖춘 제품으로, 현지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북미 시장 수요를 사전에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앳홈 측은 설명했다.
앳홈은 고주파와 집속 초음파 중심의 기존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워 차별화를 꾀해왔다. 민감한 피부도 비교적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 피부 깊숙이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하는 기술 특성을 현지 업계 관계자들에게 소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앳홈은 이번 코스모프로프 마이애미 참가를 계기로 성장세를 이어가는 K-뷰티 디바이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검증된 기술력과 피부 개선 효과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앳홈 관계자는 “생활가전 분야에서 축적한 제품 개발 역량과 품질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왔다”며 “앞으로도 기술력을 기반으로 톰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