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한국과 일본을 아우르는 새로운 리더십 체계를 도입하고 김선아 비아트리스 재팬 대표이사 사장을 한국·일본 클러스터 헤드(Head of Viatris Japan and Korea)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대표는 앞으로 한국과 일본 시장의 전략과 협업을 총괄한다. 이번 조직 개편은 한국과 일본 시장 간 협업을 강화하고 양국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대표는 2020년 비아트리스 출범과 함께 비아트리스 재팬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해 일본 법인의 조직 통합과 사업 운영을 이끌어왔다.
비아트리스 재팬 합류 전에는 한국화이자제약과 일본 화이자에서 마케팅과 사업개발, 항암사업 및 에센셜 헬스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하며 한국과 일본 양국 시장에서 경험을 쌓았다.
한국·일본 시장서 주요 사업·조직 운영 경험
김 대표는 2020년 11월 마일란 세이야쿠(Mylan Seiyaku)와 일본 화이자 업존(Upjohn) 사업부의 통합과 함께 비아트리스 재팬 대표이사 사장(Country Manager)으로 선임됐다.
이에 앞서 일본 화이자에서는 에센셜 헬스 사업부 국가 총괄(Country Lead)을 거쳐 업존 사업부 총괄(General Manager)을 역임했으며, 일본 화이자 이사회(Board Member) 및 집행임원(Executive Officer)으로도 활동했다.
사업 총괄 및 운영, 개발,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리더십 경험을 쌓았으며 화이자의 아시아태평양 사업을 지원하는 마케팅 리더십 역할도 담당했다.
일본으로 이동하기 전에는 한국화이자제약에서 항암사업부와 에센셜 헬스 사업부 등 주요 사업부를 이끌며 사업 성장과 손익(P&L) 관리, 조직 역량 강화 등을 총괄했다. 김 대표는 한국에서 제약업계 경력을 시작한 이후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 경력을 이어왔다.
비아트리스 코리아 대표이사·법인 운영체계는 유지
이번 한국·일본 클러스터 운영체계 도입에 따른 비아트리스 코리아의 법인 운영체계와 대표이사에는 변동이 없다.
빌 슈스터(Bill Schuster) 대표는 기존과 같이 비아트리스 코리아 대표이사를 맡아 국내 사업 운영과 조직 경영을 지속적으로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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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트리스 코리아는 한국과 일본을 아우르는 새로운 리더십 체계를 도입하고 김선아 비아트리스 재팬 대표이사 사장을 한국·일본 클러스터 헤드(Head of Viatris Japan and Korea)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대표는 앞으로 한국과 일본 시장의 전략과 협업을 총괄한다. 이번 조직 개편은 한국과 일본 시장 간 협업을 강화하고 양국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 대표는 2020년 비아트리스 출범과 함께 비아트리스 재팬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해 일본 법인의 조직 통합과 사업 운영을 이끌어왔다.
비아트리스 재팬 합류 전에는 한국화이자제약과 일본 화이자에서 마케팅과 사업개발, 항암사업 및 에센셜 헬스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하며 한국과 일본 양국 시장에서 경험을 쌓았다.
한국·일본 시장서 주요 사업·조직 운영 경험
김 대표는 2020년 11월 마일란 세이야쿠(Mylan Seiyaku)와 일본 화이자 업존(Upjohn) 사업부의 통합과 함께 비아트리스 재팬 대표이사 사장(Country Manager)으로 선임됐다.
이에 앞서 일본 화이자에서는 에센셜 헬스 사업부 국가 총괄(Country Lead)을 거쳐 업존 사업부 총괄(General Manager)을 역임했으며, 일본 화이자 이사회(Board Member) 및 집행임원(Executive Officer)으로도 활동했다.
사업 총괄 및 운영, 개발,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리더십 경험을 쌓았으며 화이자의 아시아태평양 사업을 지원하는 마케팅 리더십 역할도 담당했다.
일본으로 이동하기 전에는 한국화이자제약에서 항암사업부와 에센셜 헬스 사업부 등 주요 사업부를 이끌며 사업 성장과 손익(P&L) 관리, 조직 역량 강화 등을 총괄했다. 김 대표는 한국에서 제약업계 경력을 시작한 이후 한국과 일본 시장에서 경력을 이어왔다.
비아트리스 코리아 대표이사·법인 운영체계는 유지
이번 한국·일본 클러스터 운영체계 도입에 따른 비아트리스 코리아의 법인 운영체계와 대표이사에는 변동이 없다.
빌 슈스터(Bill Schuster) 대표는 기존과 같이 비아트리스 코리아 대표이사를 맡아 국내 사업 운영과 조직 경영을 지속적으로 총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