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배우 박신혜와 함께한 듀얼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세르프(XERF)’의 신규 캠페인 ‘나만의 깊이를 찾다, Find My XERF’ 영상이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지난 8월 ‘Find My XERF’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은 세르프에 적용된 듀얼 모노폴라 RF와 3단계 깊이 조절 기능을 중심으로 사람마다 다른 피부 고민과 시술 부위에 따라 열 전달 깊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캠페인 영상에는 세르프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박신혜가 참여했다. 박신혜는 2024년 5월부터 세르프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영상은 세르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비롯해 서울 강남구 신사동과 중구 명동 등 주요 지역의 옥외광고를 통해 공개됐다.
세르프는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합병 이후 출시한 첫 제품으로, 기존 고주파 의료기기에서 주로 사용되던 6.78MHz 주파수에 2MHz 주파수를 추가한 듀얼 모노폴라 방식을 적용했다.
시술 부위와 목적에 따라 열 전달 깊이를 Shallow·Middle·Deep 등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에는 기존 대형 이펙터에 0.5㎠ 크기의 i05와 1㎠ 크기의 i10 소형 이펙터를 추가해 핸드피스팁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서로 다른 크기의 이펙터를 시술 부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관계자는 “이번 ‘Find My XERF’ 캠페인은 세르프의 듀얼 모노폴라 기술과 3단계 깊이 조절 기능을 ‘나만의 깊이’라는 메시지로 풀어낸 캠페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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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배우 박신혜와 함께한 듀얼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세르프(XERF)’의 신규 캠페인 ‘나만의 깊이를 찾다, Find My XERF’ 영상이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지난 8월 ‘Find My XERF’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은 세르프에 적용된 듀얼 모노폴라 RF와 3단계 깊이 조절 기능을 중심으로 사람마다 다른 피부 고민과 시술 부위에 따라 열 전달 깊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캠페인 영상에는 세르프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박신혜가 참여했다. 박신혜는 2024년 5월부터 세르프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영상은 세르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비롯해 서울 강남구 신사동과 중구 명동 등 주요 지역의 옥외광고를 통해 공개됐다.
세르프는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합병 이후 출시한 첫 제품으로, 기존 고주파 의료기기에서 주로 사용되던 6.78MHz 주파수에 2MHz 주파수를 추가한 듀얼 모노폴라 방식을 적용했다.
시술 부위와 목적에 따라 열 전달 깊이를 Shallow·Middle·Deep 등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에는 기존 대형 이펙터에 0.5㎠ 크기의 i05와 1㎠ 크기의 i10 소형 이펙터를 추가해 핸드피스팁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에 따라 서로 다른 크기의 이펙터를 시술 부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관계자는 “이번 ‘Find My XERF’ 캠페인은 세르프의 듀얼 모노폴라 기술과 3단계 깊이 조절 기능을 ‘나만의 깊이’라는 메시지로 풀어낸 캠페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