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파스 아렉스, 3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기술력과 국민 고통 덜어주겠다는 마음 소비자에 전달"

기사입력 2020-10-14 09:30     최종수정 2020-10-14 09:39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신신제약은 지난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신신파스 아렉스가 ‘붙이는 관절염 치료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신신파스 아렉스는 3년 연속 대상에 선정됐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가 최고의 브랜드와 제품을 부문별로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브랜드에 대한 치밀한 기초조사와 광범위한 소비자조사, 전문가들의 평가 및 심의를 통해 선정된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약 56만 명의 소비자가 조사에 참여하면서 화제성을 이어갔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파스 명가 신신제약 61년 역사와 함께 한 신신파스 대표 브랜드로, 신신제약 파스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됐다. 국내 최초로 냉과 온, 두 번 찜질 기능을 하나에 담아내 처음에는 냉감 작용으로 붓기를 빼주고 차츰 온감 작용으로 혈액순환을 도와 통증을 감소시켜 준다. 2007년 출시 이후 매년 두 자릿수 이상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신신제약 김상경 마케팅본부 상무는 “신신파스 아렉스가 경쟁이 치열한 첩부제 시장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것은 뛰어난 기술력과 국민의 고통을 덜어주겠다는 마음이 소비자에게 전달된 것으로 생각한다”며 “소비자가 인정해 준 신신파스 아렉스라는 브랜드가 본질을 잃지 않고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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