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원한다면’…벨로테로 리바이브 캠페인 메시지 제시
배우 김소현 앰버서더 참여로 브랜드 메시지 강화
‘즉각 효과’와 ‘지속력’ 동시 구현 콘셉트 제시
히알루론산·글리세롤 결합 기술 강조
입력 2026.04.1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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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츠 에스테틱스가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 멀츠 에스테틱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는 16일 히알루론산과 글리세롤을 기반으로 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김소현이 참여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스킨부스터 시장에서는 ‘빠른 효과’와 ‘지속력’을 동시에 기대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형성돼 왔다.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는 히알루론산과 글리세롤의 결합을 통해 이러한 인식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제품 콘셉트를 제시하고 있다.

글리세롤은 피부의 자연 보습 인자로, 진피층에 주입될 경우 빠르게 작용하며 히알루론산이 끌어당긴 수분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시술 직후 변화와 함께 지속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멀츠의 특허 기술인 CPM(Cohesive Polydensified Matrix)이 적용돼 다양한 밀도의 성분이 피부 조직 내에서 균일하게 분포하고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특징을 갖는다.

이번 광고는 두 인물의 스토리를 통해 제품이 제시하는 ‘즉각적인 효과’와 ‘지속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김소현은 짧은 머리 스타일의 ‘빠른 변화’를 추구하는 인물과 긴 머리의 ‘오랜 유지’를 중시하는 인물을 동시에 연기하며 상반된 니즈를 보여준다. 이후 두 인물이 하나의 화면에 등장하며 “둘 다 원한다면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라는 메시지를 통해 복합적인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는 솔루션임을 강조했다.

또한 히알루론산과 글리세롤의 조합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그래픽과 전면에 배치된 주사기 이미지를 통해 제품의 기술적 특징을 부각시키며, 의료기기로서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전달하도록 구성됐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이번 캠페인은 빠른 효과와 지속력을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라는 선택지를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멀츠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제품을 통해 즉각적인 피부 변화와 장기적인 자신감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의료과학 기반의 혁신을 통해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피부 자신감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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