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가 지난 13일 제1차 약사직능 홍보 TFT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국민 홍보 활동에 나섰다.
팀장·간사·위원으로 구성된 홍보 TFT는 지난해 10월부터 정기 회의를 이어오며 약사직능 홍보를 위한 전략을 단계적으로 준비해왔다.
TFT는 이미 보편화된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위원들이 프롬프트 작성부터 콘티 구성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진행하며, 외부 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제작함으로써 기형적 약국 문제, 한약사 문제, 성분명 처방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는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홍보 활동은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추진을 목표로 한다. 대회원용과 대국민용 콘텐츠를 각각 제작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시청할 수 있도록 하고, 공유를 통해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연제덕 회장은 “지난 2개월간 TFT 위원들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준비해온 만큼, 올해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해가 될 것”이라며 “약사의 전문성과 사회적 역할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AI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홍보 방식으로 더 많은 국민과 소통하며, 경기도약사회가 시대 변화에 발맞춰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연제덕 회장을 비롯해 권태혁·송정화 팀장, 탁경옥 간사, 박갑수·위수진·이한나·정해은·김윤수 위원이 참석했으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의견을 공유하고 단계별 홍보 전략을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셀트리온, 자사주 소각 규모 911만주로 확대..총 2조원 육박 규모 |
| 2 | 덴티스 'AXEL' 美 FDA 승인…프리미엄 임플란트 시장 공략 |
| 3 | [현장]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오송 캠퍼스 시대 개막" |
| 4 | 보건의료 난제 풀 ‘한국형 ARPA-H’, 2026년 9개 신규 R&D 띄운다 |
| 5 | '전문경영인 체제' 두고 쪼개진 한미 4자 연합… 다가오는 주총 '전운' 최고조 |
| 6 | 오젬픽 광고, FDA 검토 대상 올라 |
| 7 | 뉴베카 전립선암 조건부 급여 적정성…키트루다·옵디보 위암 확대 |
| 8 | 동국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20% 급증… 매출 '1조 클럽' 진입 청신호 |
| 9 | 약사회 16개 시도지부 "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즉각 철회하라" |
| 10 |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사내 성비위 사과..."특정 개인 전권 쥘 수 없어, 전문경영인 체제 확립"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가 지난 13일 제1차 약사직능 홍보 TFT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국민 홍보 활동에 나섰다.
팀장·간사·위원으로 구성된 홍보 TFT는 지난해 10월부터 정기 회의를 이어오며 약사직능 홍보를 위한 전략을 단계적으로 준비해왔다.
TFT는 이미 보편화된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위원들이 프롬프트 작성부터 콘티 구성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진행하며, 외부 업체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제작함으로써 기형적 약국 문제, 한약사 문제, 성분명 처방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는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이번 홍보 활동은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추진을 목표로 한다. 대회원용과 대국민용 콘텐츠를 각각 제작해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시청할 수 있도록 하고, 공유를 통해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연제덕 회장은 “지난 2개월간 TFT 위원들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준비해온 만큼, 올해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해가 될 것”이라며 “약사의 전문성과 사회적 역할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AI 등 새로운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홍보 방식으로 더 많은 국민과 소통하며, 경기도약사회가 시대 변화에 발맞춰 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연제덕 회장을 비롯해 권태혁·송정화 팀장, 탁경옥 간사, 박갑수·위수진·이한나·정해은·김윤수 위원이 참석했으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의견을 공유하고 단계별 홍보 전략을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