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에피바이오텍(대표이사 성종혁)이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개최된 제9차 중화의학협회 모발학술대회(第九届毛发学术会)에 베이징 노스랜드와 공동 참가해 탈모 세포치료제 개발 현황과 중국 재생의료시장 진출 전략을 소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중화의학협회 피부과 분과 및 중국피부과학회가 공동 주최, 중국 공군의과대학 제2부속병원과 상하이 푸단대학 부속 화산병원이 공동 주관한 중국 내 대표적인 모발·피부과 전문 학회로 기초 연구부터 임상 적용까지 다양한 최신 연구 성과가 기조강연, 구두발표, 포스터 세션을 통해 공유됐다.
에피바이오텍은 포스터 세션에서 자가 유래 모유두세포 기반 세포치료제 EPI-001과 동종 세포치료제 EPI-008 개발 현황과 국내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자사 기술력과 경쟁력을 집중 조명했다.
발표를 맡은 정매 수석연구원은 “중국 현지 학회를 통해 탈모 세포치료제 중국 시장 진입 가능성과 임상 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 베이징 노스랜드와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중국 및 글로벌 재생의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피바이오텍은 현재 EPI-001과 EPI-008에 대해 국내외 임상 및 허가 전략을 다각도로 전개 중으로, 특히 CXCL12–CXCR4 축 기반 단일세포 오믹스 분석 기술 및 AI 기반 약물 발굴 플랫폼(Hair.I.)을 바탕으로 탈모 치료제 정밀의학적 접근을 강화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신풍제약, 동물의약품 시장 진출 |
| 2 | 큐라티스-인벤티지랩, 오송바이오플랜트 EU-GMP QP 실사 완료 |
| 3 | 건정심 '약가개편안’ 통과 유력?… 제약업계 "생태계 붕괴, 생존 불가" 마지막 호소 |
| 4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기관 2300여곳 몰렸다…공모가 상단 2만6000원 |
| 5 | 제약업계, '약가인하' 제동 걸고 대정부 역제안 승부수… "서명운동 돌입" |
| 6 | "유통독점 선언·유통 계급제"…도매업계, 대웅 거점도매 철회 요구 |
| 7 | 아이큐어, 소수주주 임시주총 소집 요구에 “법적 단호 대응” |
| 8 | 로킷헬스케어, 글로벌 대형 사모펀드서 625억원 투자 유치 |
| 9 | 인트론바이오,국제학회서 SAL200 ‘완전 멸균’ 효능 데이터 발표 |
| 10 | 신테카바이오, "비즈니스 통해 매출성장-수익성 개선..회사가치 성장 집중"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에피바이오텍(대표이사 성종혁)이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개최된 제9차 중화의학협회 모발학술대회(第九届毛发学术会)에 베이징 노스랜드와 공동 참가해 탈모 세포치료제 개발 현황과 중국 재생의료시장 진출 전략을 소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중화의학협회 피부과 분과 및 중국피부과학회가 공동 주최, 중국 공군의과대학 제2부속병원과 상하이 푸단대학 부속 화산병원이 공동 주관한 중국 내 대표적인 모발·피부과 전문 학회로 기초 연구부터 임상 적용까지 다양한 최신 연구 성과가 기조강연, 구두발표, 포스터 세션을 통해 공유됐다.
에피바이오텍은 포스터 세션에서 자가 유래 모유두세포 기반 세포치료제 EPI-001과 동종 세포치료제 EPI-008 개발 현황과 국내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자사 기술력과 경쟁력을 집중 조명했다.
발표를 맡은 정매 수석연구원은 “중국 현지 학회를 통해 탈모 세포치료제 중국 시장 진입 가능성과 임상 협력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 베이징 노스랜드와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중국 및 글로벌 재생의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에피바이오텍은 현재 EPI-001과 EPI-008에 대해 국내외 임상 및 허가 전략을 다각도로 전개 중으로, 특히 CXCL12–CXCR4 축 기반 단일세포 오믹스 분석 기술 및 AI 기반 약물 발굴 플랫폼(Hair.I.)을 바탕으로 탈모 치료제 정밀의학적 접근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