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EDI hub(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는 「첨단바이오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구축사업 총괄 심포지엄 2025」 현장참가 사전등록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11월 3일, 4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첨단바이오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간 협력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연구 네트워크 확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K-MEDI hub가 주관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영국, 북미, 유럽연합 등 세계 주요 권역별 연구기관이 참여해 첨단바이오 분야 공동연구 성과와 향후 협력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한다.
첫째날은 △도쿄대학교 △싱가포르국립대학교 △서호주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 △옥스퍼드대학교 △런던대학교 등 아시아·오세아니아와 영국 권역 유수의 연구기관이 참여한다. 각 연구기관은 차세대 모달리티, 디지털헬스, 합성생물학, 뇌행성뇌질환 분야 연구성과를 발표한다.
둘째날은 북미와 유럽 권역 세션이 열린다. 세션에는 △오타와대학교(캐나다) △에모리대학교(미국)△ 일리노이대학교(UIUC, 미국) △겐트대학교(벨기에) △네덜란드 신경과학연구소 △건국대학교가 참여하며 바이오제조기반 원료의약품 생산, 바이오파운드리, 유전자 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성과를 소개한다.
심포지엄 현장참석 등록은 10월 31일까지 심포지엄 공식홈페이지(https://gabsymposium.kr) ‘사전 등록’ 메뉴에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다. 연자와 세부 프로그램 일정 등 자세한 정보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장참석이 어려운 연구자와 기관관계자를 위해 온라인 실시간 중계도 운영하며 K-MEDI hub 유튜브 채널(youtube.com/@K-MEDIhub)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박구선 이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전 세계 유수 연구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첨단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협력을 심화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국내 연구자들이 국제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얻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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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EDI hub(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는 「첨단바이오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구축사업 총괄 심포지엄 2025」 현장참가 사전등록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11월 3일, 4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은 첨단바이오 글로벌 공동연구센터 간 협력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연구 네트워크 확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K-MEDI hub가 주관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영국, 북미, 유럽연합 등 세계 주요 권역별 연구기관이 참여해 첨단바이오 분야 공동연구 성과와 향후 협력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한다.
첫째날은 △도쿄대학교 △싱가포르국립대학교 △서호주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 △옥스퍼드대학교 △런던대학교 등 아시아·오세아니아와 영국 권역 유수의 연구기관이 참여한다. 각 연구기관은 차세대 모달리티, 디지털헬스, 합성생물학, 뇌행성뇌질환 분야 연구성과를 발표한다.
둘째날은 북미와 유럽 권역 세션이 열린다. 세션에는 △오타와대학교(캐나다) △에모리대학교(미국)△ 일리노이대학교(UIUC, 미국) △겐트대학교(벨기에) △네덜란드 신경과학연구소 △건국대학교가 참여하며 바이오제조기반 원료의약품 생산, 바이오파운드리, 유전자 치료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성과를 소개한다.
심포지엄 현장참석 등록은 10월 31일까지 심포지엄 공식홈페이지(https://gabsymposium.kr) ‘사전 등록’ 메뉴에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될 수 있다. 연자와 세부 프로그램 일정 등 자세한 정보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장참석이 어려운 연구자와 기관관계자를 위해 온라인 실시간 중계도 운영하며 K-MEDI hub 유튜브 채널(youtube.com/@K-MEDIhub)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박구선 이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전 세계 유수 연구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첨단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협력을 심화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국내 연구자들이 국제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얻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