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움바이오, 최대주주 김훈택 대표 지분 30.56%로 확대
2023년 10월 발행 2회차 전환사채 보유분, 보통주 76,190주로 전환
“회사 자본 확충 - 잠재적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 신호로 평가”
입력 2025.07.17 09:44 수정 2025.07.1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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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티움바이오는 최대주주 김훈택 대표이사가 보유 중이던 전환사채(CB)를 보통주 76,190주로 전환했다고 17일 밝혔다.

티움바이오 김훈택 대표는 2023년 10월 발행된 2회차 전환사채(2CB) 투자에 바이오 전문 기관투자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이번 보통주 전환으로 최대주주 지분율이 30.56%까지 상승했다.

회사 관계자는 “김훈택 대표는 전환사채 투자와 꾸준한 자사주 매입 등을 통해 책임경영을 실천하며, 회사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왔다”며 “이번 전환은 티움바이오 자본을 한층 확충해 재무구조를 더욱 견고히 하고, 잠재적 기업가치 상승 가능성을 시사하는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티움바이오는 자궁내막증 및 자궁근종 치료제 ‘메리골릭스(Merigolix, TU2670)’ 임상 2상 성공과 경구형 면역항암제 ‘TU2218’ 두경부암 및 담도암 대상 키트루다 병용 임상 2상 초기 데이터 공개 등 주요 파이프라인에서 잇따른 임상 성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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