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약학정보원 (원장 양덕숙)이 12일 ㈜지앤넷(대표이사 김동헌)과 ‘약국실손보험 빠른청구서비스’에 대한 사업제휴계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사업제휴를 통해 약학정보원은 보험청구 간소화 서비스의 대표적인 핀테크 기업인 ㈜지앤넷과 함께 실손보험 가입자들의 현 약국 영수증 청구 방식의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전망이다.
㈜지앤넷의 약국실손보험 빠른청구서비스 플랫폼은 실손보험 가입자가 영수증이나 처방전 서류 발급 없이 무인 단말기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클릭 몇 번 만으로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보험사에 전송하는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금까지는 병·의원 및 치과에서만 사용 가능 했으나, 이번 사업 제휴를 통해 전국 약국에서도 사용 가능한 보편적인 서비스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지앤넷에 따르면 약국과 병·의원, 치과는 무상으로 약국실손보험 빠른청구서비스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 보험 청구를 원하는 일반 사용자 역시 병원에 설치된 무인단말기 또는 PC, 스마트폰에 ‘실손보험 빠른청구’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이전까지 다른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는 병의원 및 치과에서만 가능했다. 하지만 본 서비스는 이처럼 범국민적 사용이 가능한 공공 핀테크 서비스란 평가를 받는다.
양덕숙 원장은 “이번 사업제휴를 계기로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가 대국민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이라며 “소비자 보험금 청구 불편 해소에 큰 전환점이 마련된 듯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양 원장은 “이 서비스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헬스케어관리의 전자화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한다”며 “약정원은 이와 같이 약국을 스마트화해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도록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스페셜리포트] 큐리오시스, 바이오 자동화 ‘랩오토메이션’ 표준 다시 쓴다 |
| 2 | 아리바이오, 'PDE-5 억제제 기술' 3,330억원 규모 미국 독점 라이선스 계약 |
| 3 | "약가인하는 산업 사망선고"... 1.5만 명 '고용 절벽' 경고장 날린 제약 노사 |
| 4 | 한국파마, ADHD 디지털 치료기기 '스타러커스' 국내 첫선 |
| 5 |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경쟁력은 직원에게서 나온다" |
| 6 | 뷰티의 미래, Z세대가 이끈다 |
| 7 | 셀루메드, 최대주주 변경 따른 경영지배인 선임 |
| 8 | 에스티팜, 5600만 달러 규모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공급계약 체결 |
| 9 | J&J, ‘코로나 특수’ 없이 1,000억 달러 고지 노린다 |
| 10 | 국회·제약계 긴급 점검 "약가 개편, 이대로면 위기"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재)약학정보원 (원장 양덕숙)이 12일 ㈜지앤넷(대표이사 김동헌)과 ‘약국실손보험 빠른청구서비스’에 대한 사업제휴계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사업제휴를 통해 약학정보원은 보험청구 간소화 서비스의 대표적인 핀테크 기업인 ㈜지앤넷과 함께 실손보험 가입자들의 현 약국 영수증 청구 방식의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전망이다.
㈜지앤넷의 약국실손보험 빠른청구서비스 플랫폼은 실손보험 가입자가 영수증이나 처방전 서류 발급 없이 무인 단말기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클릭 몇 번 만으로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보험사에 전송하는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금까지는 병·의원 및 치과에서만 사용 가능 했으나, 이번 사업 제휴를 통해 전국 약국에서도 사용 가능한 보편적인 서비스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지앤넷에 따르면 약국과 병·의원, 치과는 무상으로 약국실손보험 빠른청구서비스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 보험 청구를 원하는 일반 사용자 역시 병원에 설치된 무인단말기 또는 PC, 스마트폰에 ‘실손보험 빠른청구’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이전까지 다른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는 병의원 및 치과에서만 가능했다. 하지만 본 서비스는 이처럼 범국민적 사용이 가능한 공공 핀테크 서비스란 평가를 받는다.
양덕숙 원장은 “이번 사업제휴를 계기로 실손보험 빠른청구 서비스가 대국민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이라며 “소비자 보험금 청구 불편 해소에 큰 전환점이 마련된 듯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양 원장은 “이 서비스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헬스케어관리의 전자화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한다”며 “약정원은 이와 같이 약국을 스마트화해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도록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