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이정희사장 "볼륨만 초점 맞춘 '상품' 원상복구"

"2026년 100주년 제2도약...2년 내 투자액 모두 회수 -올해도 적극 투자"

기사입력 2020-01-20 06:00     최종수정 2020-01-20 08:35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유한양행(사장 이정희)은 올해 비전을 나눔과 공유로 사회와 함께 하는 위대한 기업 ‘Great Yuhan’과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이바지하는 글로벌 기업 ‘Global Yuhan’을 축으로 한  ‘Great Yuhan, Global Yuhan’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올해 미래 성장 동력인 글로벌 혁신신약 연구, 중단기적 시장창출을 위한 개량신약 개발, 해외 수출을 위한 글로벌 제약사 원료의약품(API) 공정 및 생산연구 등에 전력할 계획이다.

이정희 사장은 “ 국내 1등을 넘어 위대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 나아가야 한다”며 “오는 2026년 창립 100주년을 맞는데 글로벌 제약사로 우뚝서기 위해 세계시장에서 통할 파이프라인 확보와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축에 연구개발과 투자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성과는

-지난해 매출은 1조 5천억원 조금 못미쳤고 영업이익도 떨어졌지만 미래를 준비한 적극적 투자 결과물이기 때문에 크게 개의치는 않습니다.

취임하기 전인 2014년 연구개발비가 600억 전후 였는데 2017년 900억대, 2018년 1,105억(매출액 대비 7%), 2019년 1,389억(매출액 대비 9.5%)으로  취임 때보다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현재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27개 개량신약 파이프라인 17개를 보유하고 있는데, 올해는 매출액 대비 13% 상회하는 2천억 이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유한양행이 2026년 100주년인데 여기에 맞추다 보니 투자가 대폭 늘었습니다. 적어도 이때가 되면 제2 도약을 했지 않을까 합니다.

창립 100주년인 2026년 외형을 예상한다면

-외형은 회사 판매 품목으로는 가늠되지만 기술수출이 자리를 잡으면 상상할 수 없을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기술수출이 어떻게 될지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변수가 많아 가늠은 힘들지만, 회사 판매만 가정하면 적어도 4,5조는 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기술수출 강자로 부상했는데, 진행상황은

- 지금까지 디스크질환 ‘YH14618’(스파인바이오파마 임상2상 약2,400억), 항암제 ‘레이저티닙'(미국 얀센바이오텍 임상1/2상 약1.4조), NASH 후보물질( 미국 길리어드 약 ,800억) ,NASH 'YH25724'(베링거인겔하임 전임상 약1조) 등 성과를 거뒀습니다.

올해는 레이저티닙 폐암치료제 글로벌 3상시험 진행과  'JNJ372' 병용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YH25724' NASH 치료제 유럽임상을 개시(BI사 기술수출 과제)하고 길리어드와 공동개발 중인 NASH 치료제의 비임상 독성시험 단계에 진입합 예정입니다.

국내 유망기술/과제 발굴, 유한USA/유한ANZ를 통한 해외 유망기술 발굴. 공동연구 및 투자 확대  등 오픈이노베이션에도 적극 나서 신약 파이프라인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특히 신약 과제에 대한 글로벌 제약사와 초기협력을 통한 공동연구 추진 및 과제 가치를 향상 기술수출 가능성을 제고시킬 것입니다.

기술수출 후 어려움은 없는지

- 기술수출한 큰 품목들에 대해 다국적제약사들과 공동연구를 하고 있는데 연구인력측면에서 이 전에는 ‘그 정도면 괜찮다’ 했는데 부족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예로 얀센이 임상 중이고, 우리도 올 1월부터 17개국 대상 다국가 3상(한국부터 시작)을 하고 있는데 왔다 갔다 하다 보니 바빠지고 인원이 부족해 충원하고 있습니다. 한 몫에 뽑는 것이 아니고, 필요할 때 몇 명씩 충원하고 있습니다. 

AI 활용 신약개발은

-신약개발 기간이 단축되기 때문에 관심은 많은 데 전문인력은 적습니다. 그래서 재작년 신테카바이오와 손잡았고, 지낸해 프랑스 회사와 협상을 진행해 2월 중 MOU 등 직접적으로 도움을 받는 내용이 나올 것으로 봅니다.

취임 후 다양한 기업에 투자했는데

-CEO를 맡고 신명나게 한 것이 회사 세우는 일이었습니다.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26개 사에 2,900억원 정도 투자했습니다.

제넥신(면역치료, 500억), 유한건강생활(470억), 코스온(화장품, 430억), 이뮨온시아(면역항암제 268억), 칭다오세브란스병원(201억, 종합병원 합작 출자), 소렌토(면역항암제 121억), 바이오니아(분자진단, 100억) 등은 100억 넘게 투자했습니다. 이중 코스온은 430억원을 투자해 1대 주주가 됐는데, ‘뉴오리진’이 지난해 10월 분사한 유한건강생활과 특화된 화장품을 본격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또 치과영역 사업확장을 위해서도 지난해 7월 글로벌 임플란트 1위 기업인 스트라우만사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고 의료기기사업 등 다양한 신규사업 검토를 통해 토탈헬스케어 기업으로 나아갈 전략입니다.

투자 설립한 '애드파마 진행상황은

-지난 2017년 지분 92%인 50억원을 투자해 설립한 애드파마는 개량신약을 전문으로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애드파마를 만든 이유는 회사 제품 구성비를 높이겠다는 이유도 있지만, 혁신신약 뿐 아니라 개량신약도 동남아 등 우리보다 못한 국가에 활용할 수 있다는 판단이 작용했습니다. 올해 순환기 제품을 비롯해 회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제품 6개 정도를 발매할 예정입니다. 

생산된 제품은 녹십자, 대웅제약과 ‘윈-윈’ 차원에서 코마케팅 계획이 있습니다.

앞으로 투자계획은

-현금동원 능력은 저희가 다른 곳보다 월등합니다. 다른 곳이 위기라고 판단해 투자를 줄이거나 가만히 있다고 유한양행도 가만 있으면 손해입니다. 때문에  현재가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계속 투자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투자한 금액도 앞으로 1,2년 내 투자금액이 다 회수될 것으로 판단하고, 또  이 중 절반만 상장되도 1,2조 정도 가치가 충분히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글로벌 진출 계획은

- 많은 유수 다국적제약사들도 우리와 같은 과정을 거쳐 성장했지만 우리는 오픈이노베이션 만으로는 안됩니다. 더 하든지 확실한 것이 나오든지 해야 합니다.

그래서 가장 큰 미국시장인 샌디에고에 2년 전 법인(유한USA)을 냈습니다. 어떤 회사가 기술력이 있는지, 좋은 아이템이 있는지 등을 주의깊게 많이 보고 있습니다. 샌디에고법인 지사를 보스톤에도 냈는데, 우리도 파이프라인 확보에 애를 쓰고 있지만, 그쪽에서 다음 단계 오픈 이노베이션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이외 2017년 베트남 현지사무소를, 2018년 판매법인 유한Uzbekistan을 설립했습니다. 또 중국시장 진출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유한류신건강유한공사'를 2019년 7월 각각 설립해 중국진출 기반을 확고히 했습니다.

2019년 5월에는 글로벌 R&D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유한ANZ를 호주에 설립했고, 호주 유수 민간연구기관인 WEHI와 전략적 MOU를 체결해 본격적인 공동연구활성화와 연구인력 교류를 올해부터 활발하게 실시할 예정입니다.

상품매출에 대한 생각은

-지난해 외형이 1조5천억에 조금 못미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외형에 대한 아쉬움은 조금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기준점을 2026년에 맞췄기에 볼륨에만 맞추는 상품은 원상복구하고 있습니다.

판매를 요청하는 제품도 돌려주고 있는데 화이자 제품, 머시론, GSK 독감백신 등을 돌려줬고, 지난해에만  300억원 정도를 돌려줬습니다. 

머시론 같은 경우, 우리 제품을 만들고도 그쪽에서 원해 더 판매한 이후 지난해 하반기부터 우리 제품을 팔았는데 18억정도 판매했습니다. 올해 목표는 50억원입니다.

하지만 무조간 돌려주는 것은 아닙니다. 기본적으로 상품매출은 볼륨에만 도움되는 상품은 돌려준다는 방침하에 올해까지 마무리할 예정으로 3년 동안 1,200억 정도 원상회복할 것으로 봅니다.

단 길리어드, 베링거인겔하임과는 헤어질 마음이 없습니다. 특히 우리가 손을 놓아도 다른 곳에서 이들 제약사 CP를 맞추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내부 조직변화는

-1월 임원승진 등 계획이었는데 내년이 대표이사가 바뀌는 해로, 이 해는 무조건 바뀌는 사장이 4월 1일 하게 돼 있습니다. 좀 더 효율적으로, 지금 조직보다 발전된 조직으로 바끄면 좋겠습니다.

유한양행 장점은

-유한은 개인변수가 없습니다. 꿈을 펼칠 수 있는 곳이고, 한계가 있는 천정이 없습니다. 실제 임직원들이 강하게 의견을 내도 신상에 문제가 없는 회사입니다.

사장(전문경영인)이 갖는 권한도 큽니다. 이사회서 결정하면 다 할 수 있고, 자본금 10%는 사장 전결이 가능하며 다음 이사회때 보고하면 됩니다. 미래를 위한 투자를 많이 한 것도 이 같은 시스템 요인이 큽니다.

2회 차 임기 1년이 남았는데, 소회는

-유한양행은 오래된 제약사로 대표가 누가 됐든 한 몫에 바뀌어 가는 것은 힘들것 같습니다. 2015년 많은 포부를 갖고 유한양행을 정말 근사하게 바꾸겠다고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했는데 아쉬움은 많이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약을 만들어 파는 회사 만이 아니고, 가치도 부여해야 한다는 것을 잃어버리지 않았나 생각해 취임 때 혁신 신약 개발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스타트업이나 바이오벤처에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판단, 상생 차원에서 투자하며 윈윈을 모색했고 다행히 5년 뒤 보니 생각보다 첫 단추를 잘 뀄다고 생각합니다. 유한양행이 혁신신약을 개발하는 데 단초가 되지 않았나 합니다.

 

                                 ▲2020년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

레이저티닙: 3세대 돌연변이형 EGFR 억제 폐암치료제. 2019년 임상 2상 완료했으며, 임상시험결과 우수한 폐암환자에서 약효 및 내약성 확인. 2019년 글로벌 3상시험 및 JNJ-372 (얀센 항암항체 치료제) 병용임상시험 개시돼 2020년 진행.

YH25724: 제넥신사의 체내지속형 기술(HyFc)을 유한 신약 후보물질과 결합한 바이오신약. 비알콜성지방간염(NASH)을 1차 적응증으로 연구개발 중이며, 향후 당뇨 및 비만으로 적응증 확장 가능. 간섬유화, 지방간염 억제와 대사기능개선 이중효능. 2019년 GLP 독성시험 완료해 2020년 유럽 임상 예정.

YHC2120/2121: 표적 종양 특이적 T세포 면역 활성화가 가능한 이중항체. 2020년 GLP 독성 예정.

YHC1102: 저분자 NASH 치료제. 동물모델에서 간 염증 억제 및 간섬유화 개선 효능 우수. 2020년 전임상 진입 목표.

YHC1104: 차세대 폐암치료제. 3세대 EGFR 폐암치료제 저항성 돌연변이 억제 저분자 치료제.

YHC2110: 새로운 작용기전의 단백질 비만치료제. 단독 및 병용 투여에 의한 강력한 체중 감소 효과 확인. 2021년 4Q GLP 독성 진입 예정.

                               ▲ ETC 주요 품목 및 마케팅계획

-‘트루셋’은 국내 최초 조합의 고혈압 3제 복합제로 M/S 확대 통해 2020년 100억 이상 달성 목표이 목표고, ‘듀오웰’은 고혈압 및 이상지질혈증 복합 치료제로 시장 확대 및 경쟁품 내 리딩품목으로 자리매김할 계획.

‘로수암핀’은 고혈압 및 이상지질혈증 복합 치료제로 듀오웰과 동반 상승하며 시장을 확대시키고 ‘로수바미브’는 2020년 자체생산 전환해  핵심전략 제품으로 육성.

‘안플라그’는 Originality 강조 및 신장보호기능과 적혈구 변형능 개선 등 다양한 특장점 강조해 동일 성분 속방정 시장 내 점유율 1위 유지 목표고, ‘알포아티린’은 치매 국책사업으로 인한 관련 용약 급성장으로 M/S 성장을 목표로 마케팅 활동 강화.

‘클로그렐’은 대형품목 육성 위해 성분 내 M/S확대 목표로 마케팅 활동 전개하고 ‘나자케어’는 차별화되는 소포장 60도즈 제형에 마케팅 집중해 모메타손 제네릭 시장에서 처방 1위 유지.

‘코푸시럽’ 은 출시 50주년 기념 마케팅 활동에 집중해 진해거담제 시장 M/S 확대.

‘비리어드/베믈리디’는 만성 B형간염치료제로 새로운 치료옵션인 베믈리디를 처방 확대해 비리어드와 함께 처방 점유 1위 유지 및 성장이 목표고, ‘하보니’ 는 C형간염 환자 발굴 집중과 ‘19년 보험가이드라인 확대된 하보니의 집중적 마케팅 및 홍보 활동으로 국내 C형 간염 시장 내 점유율 1위 목표. 

‘트윈스타’는 B.I CV팀 해체로 인한 단독 판매. 집중적 마케팅 및 홍보 활동으로 고혈압 시장 1위 유지 및 성장이 목표고 '트라젠타/듀오’는 관계 뿐 아니라 신장질환 장기적 안전성까지 확인한 유일한 DPP-4억제제로 계열내 처방 1위 품목 목표.

‘자디앙’은 2형 당뇨병환자 심혈관 위험 감소 입증(EMPA-REG, EMPRISE연구) 및 주요 가이드라인에서 우선 처방 권고되는 자디앙 효과 및 안전성으로 계열내 처방 1위가 목표고, ‘챔픽스’는 극적인 금연진료 유도 및 오리지널티 강조로 금연치료 시장내 M/S 유지.

                                  ▲ OTC  주력품목 마케팅 계획

‘ 안티푸라민’은 1월 안티푸라민 쿨파워플라스타 신제품 출품을 시작으로 기존 성분 및 제형과 차별되는 제품력 있는 신제품 출품에 주력하고 더블파워,쿨파프,코인파스 등 주력 품목을 대형 품목으로 육성하는데 중점.  
           
‘메가트루’는 제품별 타겟팅 강화를 통한 소비자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고함량 영양제관련 학술제 운영을 통해 약사들에게 양질의 정보 제공.

‘삐콤씨’는 다양한 매체운영을 통해 삐콤씨 브랜드 인지도를 소비자에게 전달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며 온가족이 부담없이 복용 할 수 있는 국민영양제라는 점을 강조해 소비자 및 약사들에게 마케팅 활동 전개.

‘마그비’는  마그네슘 성분 제품 선두 주자로 3월 액상형 마그네슘 제품 출품으로 시장입지를 공고히 하고 혈액순환 및 근육경련에 마그비라는 인식 강화.

‘엘레나’는 여성 장 건강과 질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멀티유산균으로, 2030에 4050 타겟팅 확대를 통해 대형 브랜드로 품목육성하고, ‘해피홈 ’은 다양한 제품 추가로 라인업 보강하고, 해피홈 브랜드 소비자 인지도 증대.

 

                            R&D 파이프라인 (2019.12.31 기준)

 

구 분

분 류

약물/과제

적 응 증

진행 단계

신 약

합성신약

(12)

레이저티닙

폐암

임상 3

YH12852

수술 후 장폐색증

임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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