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노디스크, 비만예방의 날 맞아 ‘노보 비만영화제’ 개최

25초영화제 본선 진출작 상영회 진행

기사입력 2019-10-14 14:01     최종수정 2019-10-14 14:01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은 지난 11일 비만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노보 비만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번 영화제는 10월 11일 비만예방의 날을 기념하고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비만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되짚어 보고자 마련된 행사로 임직원 30여 명이 영화관에 모여 ‘비만 25초영화제’ 본선 진출작 44편을 함께 감상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 임직원들은 본선 진출작 감상 후 각자가 생각하는 대상 수상작은 어떤 작품인지 의견을 나누고, 비만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되었던 작품에 대한 감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은 “이번 ‘노보 비만영화제’ 관람은 모든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비만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표현한 영화를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노보 노디스크는 앞으로도 비만과 관련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서 임직원들의 비만에 대한 올바른 인식제고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만 25초영화제’는 2019년 대한비만학회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한 행사로, 비만이 개인적인 이유로만 발생하는 질환이 아님을 널리 알리고, 비만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기 위해 개최됐다. '비만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주제로 출품된 163편의 작품 중 44작품이 본선에 올랐으며, 9개 작품이 수상했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한풍제약 - 굿모닝에스
한풍제약 - 경옥고
lactodios
한화제약 - 에키나포스
Solution Med Story
블랙모어스 - 피쉬 오일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59> 천병년 <우정바이오대표이사 / 제55회 / 2019년도 >

천병년(千炳年) 우정바이오 대표이사는 신약개발 전...

<58> 한승수 <제일파마홀딩스 회장/ 제54회 / 2018년도>

1959년 창립된 제일약품은 지난해 6월, 미래성장 추...

<57>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 제53회 / 2017년도>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고(故) 윤광열 동화약품 명...

<56>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이사장 / 제52회 / 2016년)

  김동연 한국신약개발 이사장은 1950년 출생, ...

<55> 이성우 (삼진제약사장 / 제51회 / 2014년)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분만병원협 신봉식 회장 “산모 초음파영상 볼모 위협 안돼”

"업체,계약해지시 산모 초음파 녹화영상 제공 거부...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누구나 알기쉬운 한약제제 길라...

누구나 알기쉬운 한약제제 길라...

생약이 가지고 있는 성분의 약리작용을 근거로 방제를 ...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