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액상형 아세트아미노펜 진통제 ‘타미노펜’ 출시

연질캡슐형으로 정제 대비 효과 빠르고 부작용 낮아

기사입력 2019-09-18 10:08     최종수정 2019-09-18 17:37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액상형 진통제 ‘타미노펜’을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타미노펜’은 아세트아미노펜이 주성분인 해열진통제로, 두통과 발열,  통증, 신경통 등에 효과가 있다.

이 제품은 연질캡슐형으로 만들어져 정제 제품 대비 체내흡수율이 높아 치료효과가 빠른 것이 특징으로, 정제형 단점인 속쓰림을 비롯한 위장 관련 부작용도 적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윤진일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연질캡슐형 아세트아미노펜 진통제에 대한 소비자의 높은 선호도와 니즈를 반영해 이번 제품 출시를 기획했다”며 “향후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한풍제약 -굿모닝에스
아이오틴 - 메디알람(Medi Alarm)
블랙모어스 - 피쉬 오일
보령제약 - 용각산쿨/용각산
퍼슨 -성광관장약/베베락스액
Solution Med Story
lactodios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58> 한승수 <제일파마홀딩스 회장/ 제54회 / 2018년도>

1959년 창립된 제일약품은 지난해 6월, 미래성장 추...

<57>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 제53회 / 2017년도>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고(故) 윤광열 동화약품 명...

<56>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이사장 / 제52회 / 2016년)

  김동연 한국신약개발 이사장은 1950년 출생, ...

<55> 이성우 (삼진제약사장 / 제51회 / 2014년)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54> 이정치(일동제약회장 / 제50회 /2013년)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은 고려대 농화학과를 졸...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30년간 생존율 제자리 ‘골육종’, 해결 할 희망 보인다”

골육종(osteosarcoma)은 30년간 5년 생존율이 60~7...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질환별로 본 건강기능식품학

질환별로 본 건강기능식품학

개국가에서 환자를 케어 할때 쉽게 설명 할 수 있도록 ...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