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세팔로스포린‧플루오로퀴놀론 내성 증가 경향

‘2018 약제내성 동향조사’ 중점적 대책 필요 지적

기사입력 2018-12-06 13:27     최종수정 2018-12-06 13:42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일본 후생노동성은 ‘약제내성 원헬스 동향 조사 연차보고서 2018’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제3세대 세팔로스포린계 항균약, 플루오로퀴놀론계 항균약에 대한 내성률이 증가경향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중점적 대책의 필요성이 지적됐다. 

2017년 경구 항균약 판매량에 기초한 사용량과 2013년 데이터를 비교한 결과 항균약 사용이 감소경향에 있는 것으로 확인된 것. 

하지만 제3세대 세팔로스포린계 항균약, 플루오로퀴놀론계 항균약에 대한 내성률이 증가경향에 있는 것이 문제로 지적됐다.

또, '항결핵약 스트렙토마이신의 2017년 내성률은 2012년~2016년과 비교하여 최대 1.1% 포인트 상승을 나타냈다’며 경종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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