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약사회 무안서 임원워크숍
입력 2013.06.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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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약사회(회장 길강섭)는 지난 16일 전북 부안 모항 해나루 가족호텔에서 집행부 임원 및 의장단, 감사단, 자문위원, 분회임원, 사무국 직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워크숍을 개최했다.


길강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북약사회는 회가 어려울 때 더욱 단단히 뭉치고 현안이 생길 때 더욱 현명한 지혜로 헤쳐나가 약사의 미래를 밝히는 초석이 되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워크숍에서는 대한약사회 이영민 부회장의 의약품 청구 불일치 조사 관련해서 특강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의약품 청구불일치 소명자료'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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