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코리아가 글로벌 바이엘의 창립 150주년을 맞이해 창립 기념행사를 가졌다.
글로벌 화학 및 제약 기업인 바이엘의 한국지사 바이엘 코리아(대표이사: 닐스 헤스만)는 18일 창립 150주년을 맞아 임직원 및 관계자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창립 기념 행사를 가졌다.
닐스 헤스만 바이엘 코리아 대표의 기념사를 통해 150년간 바이엘이 보여온 혁신의 발자취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앞으로의 비전을 이야기했다.
또한 전 세계 직원 대상으로 지역 공동체 봉사 활동에 대한 사연을 모집, 이중 150명을 ‘바이엘 롤 모델’로 선정해 지원하는 창립 기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1인당 5,000 유로(약 7백만원), 총 75만 유로 (약 10억원)를 봉사 활동 지원금으로 전달하는 이번 프로젝트에 2명의 한국직원이 선정돼 수상의 영광도 안았다.
한편, 기념식에서는 기업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바이엘 청소년환경대사(BYEE)의 한국 활동 10주년 기념식도 유넵(UNEP) 한국지부, 서울특별시 및 환경부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291개 바이엘 지사에서 같은 날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