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관리에서 약사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 학술대회가 진행된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광섭)는 오는 5월 25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감염관리에서 약사의 역할 조명'을 주제로 2013년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병원약사의 자질 향상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청해 학술대회를 진행하고 있는 병원약사회는 질환 치료와 약물요법에 대한 최신 지식을 습득하고 보건의료 환경과 정책의 변화를 이해해 병원약사 업무 수행에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최근 일반인의 의료관련 감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감염관리에 대한 약사의 책임과 역할이 크게 강조되고 있다.
이같은 추세에 맞춰 학술대회에서는 감염관리 현황을 파악하고, 감염 치료 약제와 약사의 역할은 무엇인지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학술대회 첫번째 순서는 서울대병원 이종구 대외정책실장(前 질병관리본부장)과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감염내과 송영구 교수의 특별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종구 실장은 '국가차원의 감염관리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에 나서며, 송영구 교수는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의 감염관리'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심포지엄에서는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김남중 교수가 '주요 내성균주에 의한 감염 예방과 치료'에 대해 발표한다.
또, 삼성서울병원 박효정 약사는 '감염치료 약제의 최신지견'에 대해 발표를 진행하며, 서울대병원 구혜림 약사의 '감염관리에서 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심포지엄과는 별개로 병원약사회 특수연구회(Special Interest Group:SIG)에서 준비한 7개 분야별 포스터도 동시에 진행된다.
이광섭 회장은 "취임 후 첫번째 학술대회인 만큼 주제 선정부터 강연자 섭외까지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다양한 강연과 포스터 발표를 통해 업무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 습득은 물론 역할과 책임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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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관리에서 약사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 학술대회가 진행된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광섭)는 오는 5월 25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감염관리에서 약사의 역할 조명'을 주제로 2013년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병원약사의 자질 향상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청해 학술대회를 진행하고 있는 병원약사회는 질환 치료와 약물요법에 대한 최신 지식을 습득하고 보건의료 환경과 정책의 변화를 이해해 병원약사 업무 수행에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최근 일반인의 의료관련 감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감염관리에 대한 약사의 책임과 역할이 크게 강조되고 있다.
이같은 추세에 맞춰 학술대회에서는 감염관리 현황을 파악하고, 감염 치료 약제와 약사의 역할은 무엇인지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학술대회 첫번째 순서는 서울대병원 이종구 대외정책실장(前 질병관리본부장)과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감염내과 송영구 교수의 특별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이종구 실장은 '국가차원의 감염관리 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에 나서며, 송영구 교수는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의 감염관리'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심포지엄에서는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김남중 교수가 '주요 내성균주에 의한 감염 예방과 치료'에 대해 발표한다.
또, 삼성서울병원 박효정 약사는 '감염치료 약제의 최신지견'에 대해 발표를 진행하며, 서울대병원 구혜림 약사의 '감염관리에서 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심포지엄과는 별개로 병원약사회 특수연구회(Special Interest Group:SIG)에서 준비한 7개 분야별 포스터도 동시에 진행된다.
이광섭 회장은 "취임 후 첫번째 학술대회인 만큼 주제 선정부터 강연자 섭외까지 심혈을 기울였다"면서 "다양한 강연과 포스터 발표를 통해 업무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 습득은 물론 역할과 책임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