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회원 약국에 3가지 통합 브랜드 도입
자연ㆍ교감ㆍ순환 모티브로 본사와 회원 약국 일치감 통해 신뢰성 제고
입력 2013.05.2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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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체인인 ㈜옵티마케어(대표이사 김재현)는 본사와 회원 약국의 통합 브랜드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고객들이 옵티마 브랜드에 친숙함과 신뢰감을 느끼게 하기 위해 본사와 회원약국의 통합된 브랜드로 약국간판, 썬팅, 인테리어, 제품패키지 등 브랜드 이미지 도입을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 

옵티마의 통합 브랜드 이미지가 도입된 약국

옵티마 브랜드 컨셉은 옵티마케어가 가지고 있는 경영철학과 이념을 담아 자연ㆍ교감ㆍ순환을 모티브로 삼았다. 

자연은 자연처럼 느껴지는 편안하고 깨끗한 공간을 의미하며 교감은 고객에게 맞는 자연건강을 상담하고 제공하는 공간이라는 점을 뜻한다. 순환은 체의 기와 같이 부드러운 소통이 있는 공간으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삶이라는 의미다. 

또한 옵티마 제품 패키지의 디자인 컨셉도 옵티마가 추구하는 자연의학과 동양의학을 기본으로 음양오행의 원리에 맞췄으며, 질환과 색을 매치시켜 일체감을 통일시켰다고 한다. 

녹색은 간장과 담낭, 빨강은 심장과 소장, 노랑은 비장과 위장, 흰색은 폐장과 대장, 검정은 신장과 방광을 뜻한다. 

옵티마 관계자는 "대구, 부산 등 현지에서 회원으로 가입하는 체인약국의 간판 및 썬팅, 인테리어 시공을 위해 지방에 시공업체를 별도로 선정해 통일된 브랜드아이덴티티를 준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지방에 있는 옵티마체인약국 회원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설치부터 사후관리까지 모든 방안을 구축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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