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와 의대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슈바이처상 후보 모집이 9월 17일까지 진행된다.
MSD청년슈바이처 상은 의대 재학생 및 2012년도 2월 졸업자와 전공의 및 2012년도 2월 전공의 과정을 마쳤거나 기초의학교실 조교 및 조교직을 마친 전공의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와 업적 소개서, 업적 증빙 자료 등을 신문 청년의사로 제출하면 되며 심사는 한국의료윤리학회의 청년슈바이처상 심사위원회에서 진행한다. 수상자는 10월 8일 발표될 예정이다.
'MSD청년슈바이처상'은 국내 전공의와 의대생을 대상으로 기업에서 시상하는 유일한 상으로 슈바이처 박사의 정신을 반영한 상이다.
미래의 한국 의료계를 이끌어 갈 실력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향후 전인격적 치료자, 훌륭한 연구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자 제정됐다.
매년 ‘연구활동 부문’과 ‘사회활동 부문’으로 나누어 총 3천만원의 상금을 시상하고 있다.
의대생 수상자는 각 부문별 상금 500만원, 전공의 수상자는 각 부문별 상금 1000만원씩 수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