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유한양행 네오톤 (2)

기사입력 2017-03-13 11:23     최종수정 2017-03-13 11:30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63> 유한양행 네오톤


1954년 78일자(목요일) 약업신문(당시제호 藥事時報) 143면 하단에 발행된 광고.

 

보혈강장제(補血强壯剤) 네오톤의 2차광고 문안이다. 앞서 유한양행은 6월초에 게재된 같은 제품의 광고에서 初夏! 危険期(초하! 병의위험기)’라는 문구를 통해 초여름이 되면 이런저런 병들이 발생하는 위험한 시기임을 알리고 혈액을 맑게 하고 기력을 보강해 주는 보혈강장제 즉 영양제를 복용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이 광고에서 강조하는 것은 年令(연령)을 이기는 힘!’ 이라는 광고문구가 말해주듯이 중년이상의 허약체질자는 물론 산전산후의 임산부들에도 매우 효과가 좋은 보혈강장제임을 광고하고 있다.

광고 이미지를 통해 알수 있듯이 당시 인기스포츠로 정구(연식테니스)가 유행했음을 엿볼 수 있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biosolution Co., Ltd.
팜다이제스트 (Pharm Digest)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50> 이종욱 (대웅제약사장 / 제46회 / 2008년)

이종욱 대웅제약 사장은 1971년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49> 김순기 (삼남제약회장 / 제45회 / 2007년도)

김순기 삼남제약 회장은 충남 금산군 제원면 벽촌에...

<48> 이동석 (일동제약 상임감사 / 제44회 /2006년)

이동석박사(일동제약 상임감사)는 1962년 서울대학교...

<47> 최수부 (광동제약회장/제43회/2005년)

최수부 광동제약 회장은 1963년 ‘한방의 과학화’라는...

<46> 유승필 (유유회장 / 제42회 / 2004년)

유승필 (주)유유 회장은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은 물...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약업이 만난 사람 interview

신재욱 FMA대표 "제약사 인사,남의 옷 입으면 엉뚱한 처방전 돼"

"팀원으로 복귀 직책정년제 등 더욱 널리 활용될 전망"

더보기

구인    구직   매매

의약정보 더보기

고령환자 야간뇨의 최신지견

고령환자 야간뇨의 최신지견_ 오철영 / 약품정보/ Betmiga_ 최성아 / 폴리코사놀(Policosanol)

약업북몰    신간안내

2017년판 화장품연감

2017년판 화장품연감

본문소개뷰티누리(화장품신문)가 20여 년 만에 화장품...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