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기린, 제2의 유산균소재 투입 ‘이뮤즈’ 강화

눈의 피로감을 줄여주는 ‘이뮤즈 아이 KW 유산균’

기사입력 2019-11-29 14:36     최종수정 2019-11-29 14:40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일본 기린홀딩스가 제2의 유산균 소재 ‘KW 유산균’을 투입하여 인기 유산균제품 ‘이뮤즈(IMUSE)’를 발매했다.

‘이뮤즈’는 기린의 독자적 소재 ‘플라즈마 유산균’을 배합한 세계 최초의 서플리먼트이다.

또, ‘KW 유산균’은 2003년에 기린그룹이 개발한 독자적 소재로, 기린과 야쿠르트의 합동회사를 거쳐 야쿠르트헬스푸즈가 판매하고 올해 3월에 기린이 사업을 인수한 서플리먼트 ‘노알레’에도 배합되어 있다. 임상시험을 통해 KW 유산균에 블루라이트에 의한 망막세포에 대한 부담을 완화시키는 효과를 확인했다.

이에 따라 기린은 제1탄으로 눈의 피로감을 줄여주는 효과를 가진 기능성표시식품 ‘이뮤즈 아이 KW 유산균’을 발매했다.

KW 유산균은 이번 눈의 피로 경감에 대한 기능성표시를 취득했지만, KW 유산균은 장활(腸活)을 비롯하여 미용, 면역강화, 다이어트 등에도 좋은 소재로서 다양한 측면에서 접근이 가능하다. 다양한 상품개발이 기대된다.

기린그룹은 헬스사이언스 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4월에는 약 20억엔을 투자하여 독자적인 유산균소재를 제조하는 공장을 신설했다. ‘이뮤즈’시리즈는 요쿠르트 및 드링크 등의 식품분야부터 의료기관에서 취급하는 서플리먼트까지 폭넓게 전개하고 있고 9월에는 베트남에서 드링크를 발매하는 등 해외시장에도 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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