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3D프린팅융합의료학회 창립총회 열려

백정환 이사장 “3D 프린팅 산업 미래 성장 산업으로 발전 도모”

기사입력 2017-03-20 09:23     최종수정 2017-03-20 11:23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대한3D프린팅융합의료학회(Korean Society of 3D Printing in Medicine) 창립총회 및 제1회 학술대회가 지난 17일 서울 COEX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됐다.

대한3D프린팅융합의료학회는 3D 프린팅 융합 기술에 의한 맞춤형 의료기기 개발 및 기술의 임상 적용, 융합 교육을 통한 의료 3D 프린팅 인재 육성, 3D 프린팅 의료 관련 국가 정책 개발·규제 조정 소통을 시행하기 위해 창립됐다.
 
학회 창립위원장인 백정환 이사장은 “3D 프린팅 산업을 국가의 미래 성장 산업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많은 관계자들의 뜻에 따라 함께 모여 발전적 토론을 할 수 있는 학회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이에 대한3D프린팅융합의료학회를 출범시키기로 결의했다"며 창립 목적을 설명했다.
 
백 이사장은 "대한3D프린팅융합의료학회는 3D 프린팅과 적용 기술을 이용한 첨단 의료로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하고자 하는 미션을 가지고 출발한다"며 많은 참여와 격려를 부탁했다.
 
창립축하를 위해 참석한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은 "앞으로 3D프린팅융합의료학회가 3D프린팅을 접목한 의료기술을 개발하고 융합교육을 통한 의료교육의 인재를 육성하여 의료계의 다른 분야에도 널리 쓰이기를 기대한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번 창립총회에는 대한3D프린팅융합의료학회 백정환 이사장,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나노과 과장,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 정통령 과장,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 김석현 본부장,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손여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팜다이제스트 (Pharm Digest)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55> 이성우 (삼진제약사장 / 제51회 / 2014년)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54> 이정치(일동제약회장 / 제50회 /2013년)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은 고려대 농화학과를 졸...

<53> 정도언(일양약품회장 / 제49회 / 2012년)

정도언 일양약품 회장은 세계일류 신약개발을 목표로...

<52> 이윤우 (대한약품회장 / 제48회 / 2011년도)

이윤우 대한약품 회장은 선친인 고 이인실 회장의 유...

<51> 이한구 (현대약품회장/ 제47회 / 2009년도)

  이한구 현대약품 회장은 현대약품을 고객중심...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약사의 복약지도는 '의무'가 아닌 '천부적 권리'"

성남 메디칼약국 최재윤 약사, 장황한 설명보다는 핵심...

더보기

구인    구직   매매

의약정보 더보기

현대인의 정신질환 / 불안장애

불안장애의 이해와 치료 / 김찬형 / 약물요법/ 박소미(건국대병원) / 약품정보/ 박소미(분당서울대병원)

약업북몰    신간안내

Pharmaceuticals in Korea 2017

Pharmaceuticals in Korea 2017

한국제약산업 정보 집대성한 영문책자 - 외국현지 박...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