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제약 3Q누적 판관비 증가율 톱5 '에스티팜 경남 유니온 삼성 테라젠이텍스'

매출비 '이수앱지스 메디톡스 엔지켐 유니온 명문'순..코스피 39.7%-코스닥 24.6%

기사입력 2020-11-26 12:01     최종수정 2020-11-26 12:13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올해 3분기 누적 코스닥상장 제약바이오기업의 평균 매출비 판매관리비가 코스피상장 제약바이오기업보다 월등히 높았다. 전년비 평균 증감률도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은 10% 이상 증가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바이오기업과 코스닥상장 33개 제약바이오기업의 3분기 판매관리비를 분석한 결과 3분기 누적 매출비 판관비는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이 39.7%로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24.6%)보다 15% 이상 높았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도 코스피 제약바이오기업은 0.3%에 그친 반면, 코스닥 제약바이오기업은 10.3%로 10%를 넘었다.

누적 판관비가 가장 많은 제약바이오기업은 코스피는 GC녹십자 코스닥은 동국제약, 누적  매출비 판관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명문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 누적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바이오기업은 코스피는 삼성제약 코스닥은 에스티팜으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 제약사(38곳): 3분기
=판관비는 GC녹십자가 900억, 유한양행이 800억을 넘었고 한미약품 셀트리온 대웅제약(734억)이 '톱5'에 들었다(평균 292억)

 

매출비 판관비는 3분기 판관비 '톱5'가 모두 빠진 가운데, 우리들제약 이연제약 명문제약이 50%를 넘었다. 동성제약 에이프로젠제약(48.4%)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23.5%)

전기(2분기)비 증감률은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를 넘었고 유유제약 동성제약 삼일제약(12.3%)이 '톱5'에 들었다(평균 1.7%)

전년비 증감률은 경보제약이 유일하게 30%를 넘었고 국제약품 유유제약이 20%를 넘었다.(평균 -0.4%)

누적=판관비는 3분기 판관비 '톱5'가 순서만 바뀌고 그대로 유지됐고, GC녹십자가 가장 많았다(평균 861억)

매출비 판관비는 명문제약 이연제약 우리들제약이 50%를, 에이프로젠제약 하나제약(46.8%)이 45%를 넘었다. (평균 24.6%)

전년비 증감률은 삼성제약이 30%를 경보제약 국제약품이 20%를 넘었다(평균 0.3%)

제약사별 3분기(전기비)=셀트리온은 166억 증가(셀트리온 국내법인-지배기업 154억 증가), 삼성바이오는 52억 증가(교육훈련비 19억 증가, 지급수수료 12억 감소), 유유제약은 15억 증가(경상개발비 7억 증가, 광고선전비 5억 증가), 동성제약은 13억 증가(판매수수료 7억 증가, 광고선전비 3억 증가), 삼일제약은 12억 증가(경상개발비 4억 증가, 판촉비 2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3분기(전년비)=경보제약은 31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국제약품은 33억 증가(지급수수료 12억 증가, 대손상각비 8억 증가), 유유제약은 19억 증가(경상개발비 13억 증가), 삼성바이오는 50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36억 증가, 경상개발비 11억 증가), 에이프로젠제약은 10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6억 증가, 경상개발비 3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삼성제약은 39억 증가(지급수수료 45억 증가), 경보제약은 73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국제약품은 94억 증가(대손상각비 51억 증가, 지급수수료 28억 증가), 에이프로젠제약은 31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19억 증가, 지급수수료 6억 증가), GC녹십자는 327억 증가(지급수수료 211억 증가, 광고선전비 99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 제약사(33곳): 3분기=
판관비는 동국제약이 600억, 휴온스가 400억, 삼천당제약 메디톡스가 200억을 넘었다, 동구바이오제약이 195억으로 '톱5'에 들었다(평균 127억)

 

매출비 판관비는 엔지켐생명과학이 100%를 넘었고 이수앱지스가 70%, 메디톡스가 60%를 넘었다. 삼천당제약은 58.7% 동구바이오제약은 54.9%로 50%를 넘었다(평균 38.9%)

전기(2분기)비 증감률은 엔지켐생명과학이 69.5%로 가장 높았고 고려제약이 20%를 넘었다. 테라젠이텍스(16.4%, 3위), 신일제약(14.5%, 5위)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0.1%)

전년비 증감률은 에스티팜이 70%, 테라젠이텍스가 60%, 경남제약이 50%,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30%, 한국유니온제약이 20%(29.8%)를 넘었다(평균 8.5%)

누적=동국제약이 1,905억으로 2,000억에 육박했고 휴온스(1,238억)가 1,000억을 넘었다. (평균 376억)

매출비 판관비는 이수앱지스가 100%를, 메디톡스가 70%를 넘었다. 삼천당제약이 52.2%로 '톱5'에 들었다.(평균 39.7%)

전년비 증감률은 에스티팜이 100%를 넘었다. 경남제약이 40%를, 한국유니온제약 테라젠이텍스 파마리서치프로덕트(30.4%)가 30%를 넘었다(평균 10.3%)

제약사별 3분기(전기비)=엔지켐생명과학은 24억 증가(경상개발비 25억 증가), 고려제약은 9억 증가(대손상각비 10억 증가), 테라젠이텍스는 19억 증가(미분류 판관비 36억 증가, 지급수수료 23억 감소), 동구바이오제약은 26억 증가(시험연구비 12억 증가, 지급수수료 10억 증가), 신일제약은 6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4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3분기(전년비)=에스티팜은 39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27억 증가), 테라젠이텍스는 53억 증가(지급수수료 19억 증가, 경상개발비 9억 감소), 경남제약은 26억 증가(광고선전비 20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29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9억 증가, 지급수수료 7억 증가), 한국유니온제약은 16억 증가(지굽수수료 28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에스티팜은 142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78억 증가, 경상개발비 19억 증가), 경남제약은 65억 증가(광고선전비 48억 증가), 한국유니온제약은 63억 증가(지급수수료 84억 증가), 테라젠이텍스는 86억 증가(지급수수료 76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68억 증가(광고선전비 26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22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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