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창립 19주년 "2025년 매출 1조원 달성 "

"전 세계 시장 호령 글로벌 리더 도약"

기사입력 2020-11-19 14:18     최종수정 2020-11-19 16:35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창립 19주년을 맞아 19일 ‘온라인 창립기념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기업’ 도약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타운홀 미팅에서는 지난 10월 국내 최초 중국 판매 허가를 중심으로 유럽 진출을 위한 BLA 제출 및 미국 자회사 ‘휴젤 아메리카’의 제임스 하트만 대표 선임까지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 빅3 진출을 위한 주요 성과들이 소개됐다.

손지훈 대표는 “국내 최초, 전 세계 4번째로 중국 시장에 진출, 거대 중화권 시장을 향한 출항 준비를 마쳤다”며 “ 중국 외에도 유럽, 미국 진출 역시 막바지 채비에 들어선 만큼, 글로벌 기업 도약은 꿈이 아닌 현실”이라며 글로벌 기업 도약 자신감을 비췄다.

글로벌 시장 확대와 함께 오는 2025년 매출 1조 원 목표 달성을 위한 포트폴리오 확대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휴젤은 올해는 ▲메디컬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피알포([PR]4)’ 론칭  ▲리프팅실 전문 기업 제이월드 인수 등 신성장 동력 확보를 통한 기업 외형 확대에 주력했다.

손 대표는 “ 이제 글로벌 기업으로 한발 더 나아가 오는 2025년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시장 확대부터, 기업 인수, 제품 개발 등을 통한 기업 신성장동력 확보까지 그 어느 때보다 큰 수확을 거둔 한 해”였다"고 밝혔다.

이어 “ 올해를 기점으로 다시 한번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간다면, 1조 매출 달성을 넘어 국내 대표 바이오 기업으로, 전 세계 시장을 호령하는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내년도 주요 사업계획으로 보툴리눔 톡신 유럽 판매허가 획득 및 국내 시장 내 자사 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의 견고한 선도 자리 유지를 꼽고, 자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 중국 공식 진출 계획도 밝혔다.

한편, 기념식에서는 10년 근속 4명과, 5년 근속자 23명 총 27명의 장기근속 직원들이 노고를 인정받아 상패를 수여받았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Solution Med Story
블랙모어스 - 피쉬 오일
한풍제약 - 굿모닝에스
한화제약 - 에키나포스
lactodios
한풍제약 - 경옥고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59> 천병년 <우정바이오대표이사 / 제55회 / 2019년도 >

천병년(千炳年) 우정바이오 대표이사는 신약개발 전...

<58> 한승수 <제일파마홀딩스 회장/ 제54회 / 2018년도>

1959년 창립된 제일약품은 지난해 6월, 미래성장 추...

<57>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 제53회 / 2017년도>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고(故) 윤광열 동화약품 명...

<56>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이사장 / 제52회 / 2016년)

  김동연 한국신약개발 이사장은 1950년 출생, ...

<55> 이성우 (삼진제약사장 / 제51회 / 2014년)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A형 간염 백신 기반 ‘고효율 백신 생산 플랫폼’ 구축"

한국의 강점과 혁신을 활용해 국제보건을 위협하...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2020한국화장품기업총람(기업용...

2020한국화장품기업총람(기업용...

“한국화장품기업 모든 정보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