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 매출 586억…전년比 17.6% 증가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 순이익은 '반토막'

기사입력 2020-02-13 22:45     최종수정 2020-02-14 05:54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CMG제약은 '2019년 영업(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은 586억 2,300여만원으로 2018년의 498억 6,500여만원 대비 17.6%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6억 400여만원으로 2018년의 25억 6,800여만원에 비해 소폭(1.4%) 증가했다.

하지만 순이익은 30억 5,100여만원으로 2018년의 60억 6,500여만원에 비해 절반가량(-49.7%) 줄었다.

이와 관련, CMG제약은 '이연법인세 회계처리에 따른 법인세 비용 차이'로 순이익이 줄었다고 살명했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한풍제약 -굿모닝에스
블랙모어스 - 피쉬 오일
한풍제약 - 경옥고
lactodios
Solution Med Story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59> 천병년 <우정바이오대표이사 / 제55회 / 2019년도 >

천병년(千炳年) 우정바이오 대표이사는 신약개발 전...

<58> 한승수 <제일파마홀딩스 회장/ 제54회 / 2018년도>

1959년 창립된 제일약품은 지난해 6월, 미래성장 추...

<57>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 제53회 / 2017년도>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고(故) 윤광열 동화약품 명...

<56>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이사장 / 제52회 / 2016년)

  김동연 한국신약개발 이사장은 1950년 출생, ...

<55> 이성우 (삼진제약사장 / 제51회 / 2014년)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HIV 최적 치료, PrEP 급여 범위·사회적 낙인 개선돼야”

최근 몇 년간 국내 HIV/AIDS 신규 감염인 수가 1,0...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약창춘추(藥窓春秋) 2

약창춘추(藥窓春秋) 2

심창구 서울대 명예교수(전 식약청장)가 약업신문에 10...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