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제약 매출비 순익 톱5 '에스텍 휴젤 셀트리온 메디톡스 파마리서치'

전년비 증감률 '대한뉴팜 에스텍파마 한독 보령제약'순...코스피 14.5%↓코스닥 28.5%↓

기사입력 2019-11-29 13:00     최종수정 2019-12-03 20:48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올해 3분기 누적 코스피상장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전년비) 순이익 증감률이 큰 폭 감소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3개 제약사의 3분기 누적 순이익을 분석한 결과, 전년비 증감률이 코스피 제약사는 14.4%, 코스닥 제약사는 코스피보다 2배 가까이 높은 28.5% 각각 감소했다.

평균 순이익률은 코스닥 제약이 6.5%로 코스피 제약 5.0%보다 높았다.

순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동국제약, 매출비 순이익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에스텍파마,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독 코스닥은 대한뉴팜으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3분기):
순이익은 셀트리온이 600억, 삼성바이오로직스가 400억을 넘었다. GC녹십자 동아에스티 한독(166억)이 '톱5'에 들었다(평균 68억)

 

매출비 순이익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이 20%를 넘었고 하나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삼진제약(15.1%)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6.2%)

전기(2분기) 대비 증감률은 동아에스티와 유한양행이 100%를 넘었고 일양약품이 80%, 유나이티드제약이 30%, 종근당이 14%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

전기비 동화약품 동성제약 국제약품 GC녹십자 한독 삼진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7곳은 '흑자전환', 삼성제약 부광약품 명문제약 등 3곳은 '적자지속', 에이프로젠제약 일동제약 일성신약 파미셀 삼일제약 우리들제약 등 6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비 증감률은 일양약품이 2,000%를 넘었고, 이연제약 유유제약(139.2%)이 '톱5'에 들었다(평균 -11.2%)

누적: 순이익은 3분기 '순이익 톱5'중 삼성바이오로직스 GC녹십자 한독이 빠지고 한미약품 종근당 유한양행이 '톱5'에 들었다(평균 156억)

매출비 순이익도 3분기 1위인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진제약(5위)이 빠지고 JW생명과학 동아에스티(10.5%)가 '톱5'에 합류했다. 셀트리온이 유일하게 20%를 넘었다.(평균 5.0%)

전년비 증감률은 한독이 90%, 보령제약이 80%, 대웅제약 일양약품이 60%를 넘었다(평균 -14.5%)

제약사별 3분기(전기비): 동아에스티는 118억 증가(동아에스티 국내법인-지배기업 118억 증가), 유한양행은 69억 증가(유한양행 국내법인-지배기업 26억 증가, 종속기업 등 43억 증가), 일양약품은 29억 증가(일양약품 국내법인-지배기업 24억 증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4억 증가(환율변동관련 14억 증가, 영업익 11억 증가), 종근당은 18억 증가(종근당 국내법인-지배기업 21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3분기(전년비): 일양약품은 60억 증가(지배기업 53억 증가), 한독은 123억 증가(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202억 증가, 밥인세 34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143억 증가(지배기업 143억 증가), 이연제약은 9억 증가(이연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4억 증가, 종속기업 등 5억 증가), 유유제약은 7억 증가(유유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3억 증가, 종속기업 등 4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 한독은 83억 증가(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110억 증가), 보령제약은 126억 증가(보령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27억 증가), 대웅제약은 98억 증가(종속기업 등 99억 증가), 일양약품은 64억 증가(지배기업 13억 증가, 종속기업 등 51억 증가), JW생명과학은 55억 증가(JW생명과학 국내법인-지배기업 59억 증가)했다.


코스닥상장 제약사 33곳(3분기):
순이익은 동국제약 휴젤 경동제약 휴온스가 100억을 넘었다(평균 25억)

 

매출비 순익은 경동제약 휴젤 에스텍파마가 20%를 넘었고, 삼천당제약 파마리서치프로덕트(16.3%)가 '톱5'에 들었다(평균 8.4%)

전기(2분기) 대비 증감률은 동구바이오제약이 300%, 경동제약이 200%를 넘었다(평균 51.4%)

전기비 안국약품 JW신약 등 2곳은 '흑자전환', 이수앱지스 코오롱생명과학 경남제약 에스티팜 고려제약 등 5곳은 '적자지속', 조아제약 진양제약 등 2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비 증감률은 신일제약이 4,000%,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1,000%를 넘었고, 알리코제약과 삼아제약이 '톱5'에 들었다(평균 -5.9%)

누적: 3분기 순이익 톱5중 경동제약 삼천당제약이 빠지고 메디톡스(4위) 대한약품(5위)이 합류했다(평균 57억)

매출비 증감률은 에스텍파마가 41.8%로 가장 높았고 대한약품이 16.3%로 톱5'에 들었다(평균 6.5%)

전년비 증감률은 대한뉴팜이 1,656%로 가장 높았고 신일제약이 35.5%로 '톱5'에 들었다(평균 -28.5%)

제약사별 3분기(전기비): 동구바이오제약은 6억 증가(영업익 6억 증가), 경동제약은 83억 증가(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109억 증가), 삼천당제약은 45억 증가(삼천당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47억 증가), 휴온스는 26억 증가(휴온스 국내법인-지배기업 29억 증가), 동국제약은 29억 증가(동국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21억 증가, 종속기업 등 9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3분기(전년비): 신일제약은 16억 증가(영업익 20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29억 증가(파마라서치프로덕트 국내법인-지배기업 27억 증가), 알리코제약은 14억 증가(영업익 20억 증가), 삼아제약은 9억 증가(영업익 11억 증가), 경동제약은 52억 증가(관계기업투자처분이익 112억 증가, 영업익 27억 감소, 지분법손익 20억 감소)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 대한뉴팜은 92억 증가(단기대여금 관련 비용 99억 감소), 에스텍파마는 77억 증가(금융상품처분관련이익 58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50억 증가(지배기업 47억 증가), 대화제약은 22억 증가(대화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36억 증가), 신일제약은 14억 증가(영업익 19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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