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제백신산업포럼’ 성황리 종료

글로벌백신산업-안동 백신산업클러스터 발전 방안 모색

기사입력 2019-09-19 21:20     최종수정 2019-09-19 22:12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2019국제백신산업포럼(IVIF2019)’이 국제백신연구소(IVI)와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주관으로 9월 19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제백신산업포럼은 백신산업 동향, 혁신적 기술진보 전파, 백신산업 발전과 육성 전략 수립 등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로, 경북 안동을 세계에 홍보하고 글로벌 백신산업 전진기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교류와 대화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공공과 민간 협력을 통한 백신산업 발전 및 전망’을 주제로 기조연설과 2개 세션으로 나누어 공공과 민간 파트너십에 대해 심도있게 다뤘다.

사노피파스퇴르 연구개발 분야 클레멘트루윈 수석부사장은 “백신에서의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백신개발 및 산업화에 있어 공공과 민간의 협력 현황 및 미래에 대해 기조 강연을 했다. 

제1세션 주제는 “백신연구개발에서 공공과 민간 파트너십의 현황 및 전망’으로 국제백신연구소 안워텔(Anh Wartel) 임상개발 및 규제 부서장, 미국국립보건원 백신연구센터(VRC) 고성열 연구관, 엔에이백신연구소 김동호 대표이사,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 요한 홀스트(Johan Holst) 수석과학자가 각 기관별 백신개발 및 시장촉진에 있어 공공과 민간 협력 성공사례와 혁신적인 협력 방향을 공유했다.

제2세션 주제는 “백신시장 촉진을 위한 공공과 민간의 협력 로드맵”으로  더미스 바이오(Themis Bio) 알렉산더코트(Alexander Kort) 수석부사장, 플로라바이오(Flora Bio AS)의 아지즈카일리(Aziz Cayli) 대표이사, SK바이오사이언스의 김훈 CTO, 쿼드메디슨 박정환 기술이사가 주제 발표를 통해 세계 백신산업에서 민간과 공공협력의 방향성 및 대안을 공유해 상호협력 로드맵의 구축 가능성 및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공공과 민간 협력 성공사례, 문제점, 해결방안 및 미래 성장 가능성을 짚었다. 아울러 백신시장을 효과적으로 활성화시키며 상호 윈윈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을 촉진하고,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 및 핵심적인 해법 등도 논의했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한풍제약 -굿모닝에스
Solution Med Story
퍼슨 -성광관장약/베베락스액
블랙모어스 - 피쉬 오일
보령제약 - 용각산쿨/용각산
lactodios
아이오틴 - 메디알람(Medi Alarm)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58> 한승수 <제일파마홀딩스 회장/ 제54회 / 2018년도>

1959년 창립된 제일약품은 지난해 6월, 미래성장 추...

<57>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 제53회 / 2017년도>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고(故) 윤광열 동화약품 명...

<56>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이사장 / 제52회 / 2016년)

  김동연 한국신약개발 이사장은 1950년 출생, ...

<55> 이성우 (삼진제약사장 / 제51회 / 2014년)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54> 이정치(일동제약회장 / 제50회 /2013년)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은 고려대 농화학과를 졸...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30년간 생존율 제자리 ‘골육종’, 해결 할 희망 보인다”

골육종(osteosarcoma)은 30년간 5년 생존율이 60~7...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2018년판 화장품연감

2018년판 화장품연감

책소개뷰티누리(주)(화장품신문)가 국내외 화장품과 뷰...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