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공매도 전면 폐지하라...특별조사 필요"

"투명 깨끗 자주적 금융 강국 거듭날 수 있는 기회"

기사입력 2019-08-13 15:24     최종수정 2019-08-19 16:31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한국바이오협회 임종윤 이사장(한미사이언스 대표)이 최근 주식시장 '공매도 금지법' 제정을 주장한 데 이어 '선의의 투자, 희망의 투자를 보호하는 법과 특별조사를 촉구합니다'는 기고를 통해 다시 한번 공매도 폐지를 주장했다.

공매도로 인해  제약바이오시장을 비롯한 전 산업계가 피해를 입고 있다는 게 핵심이다.

                                       전                        문

2017년 4월 11일,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앞두고 있던 독일의 축구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버스가 폭탄 테러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축구선수와 경찰관이 각각 한 명씩 부상을 입은 사건은 IS의 소행으로 추측케하는 편지가 있었으나 범인은 뜻밖으로 러시아계 독일인으로 밝혀졌다. 더 충격적인 것은 범행의 동기가 그는 공매도 브로커였는데, 도르트문트 축구단의 모기업의 주가 폭락을 유도하여, 해당 기업의 공매도로 인한 이익 실현을 노렸다는 것이었다. 도르트문트 축구단의 버스 테러 사건 또한 공매도의 제도적 모순을 노린, 공매도의 비도덕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예시였다. 공매도라는 제도가 야기할 수 있는 악용의 범위가 어디까지인가를 추론하는데 이 사건은 회자되곤 한다.

                                              공매도의 역사

공매도라는 단어의 유례는 뜻밖으로 유서가 깊다. 자본주의의 개념, 현물 투자라는 개념이 제대로 성립되기도 전부터 ‘공매도’라는 마귀는 존재했었다. 주식 시장에 공매도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한 것은 411년전, 1608년 유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608년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의 이사였던 이삭 르 매르는 동인도회사에서 쫓겨난 뒤 복수를 노렸다. 그의 선택은 동인도 회사의 주가를 떨어뜨리고자 했던 것. 그는 9명의 트레이더를 모집하여 선도거래를 통해 물량 확보 후에 이를 마구 내던진다. 온갖 악의적인 루머, 허위사실의 유포와 함께. 동인도회사의 주가는 당연히 폭락했다. 동인도회사의 임원들은 이삭 르 매르의 소행임을 알게되고, '나중에 되사서 갚을 것을 약속하고 받은 물량을 먼저 파는', 의미 그대로의 공매도를 막아달라고 주의회에 청원을 낸다. 결국, 1610년 2월, 공매도 규제안이 통과된다. 선도거래 자체는 허용하되, 대금 지급이 완료됐을 때만 팔 수 있도록 했다. 규제 이유는 "르 매르 일당의 수법은 명예롭지 못하다"는 것이었다. (출처 : 세계 최초의 증권거래소, 로데베이크 페트람 저)

역사적으로도 공매도는 법적으로 금지되었으나, 그 효력은 오래 가지 못했고 공매도는 여전히 유럽의 경제 위기가 있을 때마다 기승을 부렸다. 18세기 유럽의 정치, 경제, 문화에 가장 광범위한 지배자였던 나폴레옹은 유럽 경제에 만연된 공매도 제도를 극도로 혐오했던 행정가였다. 그는 지금의 개인 투자자들이 겪는 피해와 마찬가지로 당시의 공매도 세력들을 반역죄로 간주하고 감옥에 구속시키는 강력한 통치를 시행하기도 했다. 나폴레옹의 공매도 억제 정책의 주요한 타깃은 공매도를 생성시킨 유태인 자본이었고, 가장 위협감을 느꼈던 대표적인 공매도 세력이 영국의 로스 차일드 가였다. 역설적으로, 워털러 전투에서 나폴레옹이 패한 것을 먼저 알고, 영국 국채를 공매도해 돈방석에 앉은 것이 로스 차일드 가문의 공매도 수법이었다.

이외에도, 근, 현대의 유럽, 미국의 경제사, 금융사에서는 공매도를 향한 논란과 비난의 여론이 쉼없이 언급되었음을 찾을 수 있다. 미국은 1812년 공매도를 전면 금지시켰지만, 소수의 자본가와 정치인들에 의해 이 관행을 다시금 불법화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다. 1850년대, 미국의 공매도 제도는 해제되었고. 당시, 다니엘 드류라고 하는 악질적인 공매도 투기꾼은 주가 폭락으로 엄청난 부를 쌓고 그의 부당한 부의 축적 과정은 사회적 문제가 되기도 했다. 20세기에 들어와서도 공매도는 미국과 세계 경제를 한층 공포의 기간을 오래, 깊게 지속시킨 주범이었다. 대공황 시대의 이면에 공매도는 주가 조작과 유언비어를 통한 산업 전체의 파괴가 야기되었고, 이를 통해 절대 다수의 피와 눈물을 자신의 부로 치환시켰던 공매도 세력의 검은 음모가 도사리고 있었다.

현대에서의 공매도는 1969년 2월, 신용융자제도와 함께 신용대주제도가 도입되면서 주식공매도가 가능해졌다. 주식공매도의 형태에는 ‘차입공매도’와 ‘무차입공매도’가 있다. ‘차입공매도’는 타 기관으로부터 빌린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의미하며, ‘무차입공매도’는 주식을 전혀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을 매도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차입공매도는 1998년부터 허용되고 있지만, 무차입공매도는 금지되어 있는 상황이다. 명백히 불법이다. 주식을 빌려 매도하는 행위 즉, 대차(대추)거래가 활용되며 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주식을 빌려 선매도 후, 주가 하락 후 다시 주식을 매입하여 해당 주식을 상환하는 행위이다. 계약 제도의 일종으로 신용, 담보 또는 그에 해당하는 도구를 활용하여 미래에 거래를 상호 약속하고 전액을 납부하기 전 매매가 일어나도록한 제도라고 볼 수 있다. '공매도'라는 개념은 실질적으로 주식시장의 개념보다 일찍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국내에서는 1996년 9월, 상장종목에 대한 금융기관 간 유가증권 대차제도가 허용되면서부터 활발해졌고 외국인투자가의 차입공매도는 1998년 7월부터 허용되고 있다. 2000년 4월 공매도한 주식이 결제되지 않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금지가 되었으며,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 이후 모든 주식의 공매도가 일시적으로 금지된 바 있다.

                                  공매도의 순기능은 착시이며, 왜곡이다.

수많은 경제, 정치의 전문가들이 공매도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동시에 말한다. 그렇다. 공매도는 자본주의 금융의 근간이 되는 신용계약로부터 출발하는, 합법의 제도이며, 약속이다. 담보에 의한 또는 그에 해당하는 도구를 활용하여 미래에 거래를 상호 약속하고 전액을 납부하기 전, 매매가 일아나도록 하는 일종의 예약 계약 제도 중 하나였다. 그러나 그 합법, 약속, 신용 계약의 빛에 가려진 그림자는 공매도의 오랜 역사성 만큼이나 다양한 방식과 새로운 상술로 무수히 많은 피해를 야기해왔다.

공매도의 순기능을 이야기할때, 많은 사람들이 2008년 리먼 브라더스 파산으로 인한 전 세계의 금융 위기 사태를 언급한다. 물론 인정되는 부분도 있다. 실제로 리먼 브라더스 금융 사태에 있어 공매도가 부실의 원인과 실체를 먼저 발견, 신고하여 자본 시장의 피해를 최소화 했다는 것. 그러나 개인적인 결론은 이는 명백히 '착시'라고 읽혀진다. 2008년, 당시의 월가의 총체적인 붕괴 사태는 금융 전체, 부동산, 채권, 은행, 주식의 총체적 급락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사건이었으며, 공매도는 이를 촉진시키고 과속화시킨 요소였다. 당시 유수의 투자은행들은 2008년의 월가 금융 사태와 공매도와의 연관성이 없다는 보고서를 발표했지만, 공매도의 위험에 오랜 경험이 있었던 유럽에서는 곧바로 사태의 본질을 파악하고, 공매도의 규제를 강화하는 안전바를 높이거나 전면적인 금지를 시행하였다. 때문에, 당시의 공매도 금지는 사건의 원인이 아니라 적절한 대책이었다고 온전한 평가의 자리를 찾아주어야 한다. 또한 2008년의 공매도 금지 조치는 문제를 차단하기 위해 작동한 것이며, 동시에 리만 사태의 도미노 여파를 한시적으로 막기위한 응급조치로 왜곡해서는 안 된다는게 필자의 덧붙이는 생각이다. 그것은 또 하나의 'Short and Distort'라고 할 수 있다. 의역하자면 '공매도를 통한 왜곡 행위'라고 할 수 있는 이 용어는 주식을 공매도하고 인터넷 등의 매체를 통해 악성 루머, 유언비어 등의 허위 소문을 퍼트리고, 주가 하락을 조장한 이후 낮은 가격에 주식을 매입하여 차익을 실현하는 불법 행위를 일컫는다.

아직 정확한 용어도 정해지지 않은 'Short and Distort', 그리고 적대적 공매도로 칭할 수 있는 먹이감, 포식자의 개념이 덧붙혀진 경제 용어 'Predator Predatory'는 2019년 한국의 경제, 금융 시장을 악화일로로 몰고가고 있는 공매도의 가장 위험한 속성이며, 불법의 전형이기도 하다. 주가 하락을 부추기는 유언비어와 루머의 생산, 내부자 정보 이용, 불공정거래, 주가 조작 등은 기업의 신뢰를 해하면서 불안 심리를 고조시키며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부정 행위이며, 불법이다. 이는 곧 적대적 공매도에 해당하는 'Predator Predatory'와 직접 연결된다. 지난 20여 년간, 위의 부정, 불법의 행위였던 'Short And Distort', 'Predator Predatory'를 향한 분노와 울분, 청원은 검찰 조사 요청으로 쏟아졌지만, 그 처벌은 방치되거나 지극히 경미한 수준으로 이어졌고, 제대로 된 조사와 처벌이 행해진 사례는 극히 드물었다.

                                   왜 공매도는 전면 폐지되어야 하는가.

우리는 합법적인 제도하에서 자행되는 '공매도'의 불법 투기의 현상에 대해 그 위험을 제기하고, 불법 행위를 행한 부정한 공매도 세력에 대해 엄격한 조사와 처벌을 동시에 요청한다. 불법으로 악성 루머와 유언비어를 유포하는 행위, 그리고 먹이감을 노리고 부당한 이익을 포식하는 집단이 있기에, 우리는 그들을 '공매도 세력'이라 칭한다. 전술한 역사속에 공매도의 금지 사례에서처럼 루머와 유언비어를 생산할 수 있는, 내부정보이용과 주가 조작, 불공정거래를 행할 수 있는 부정한 세력만이 가능하다는 구조성에 기인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공매도 세력'으로 규정하고, 그들과의 전쟁을 논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 한국의 금융, 주식 시장에서 공매도 세력에 의한 다수의 피해자들이 겪고 있는 유형은 1930년대의 대공황시대의 현상과 흡사하다. 2008년 9월 리먼 브라더스 파산으로 촉발된 금융위기와 닮아 있다. 늘 존재했던, 공매도는 위의 언급된 순기능이라는 이름 하의 착시 현상을 이용하여 무형의 화폐처럼 주가를 임의로 조직할 수 있게끔 보장되고 있으며, 시장의 질서를 교란시키고 있다. 이에 주가 조작과 'Short and Distort'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불법이 발견되었을 시에 엄격한 처벌이 동시에 진행되기를 촉구한다. 더 나아가 전 국민이 공매도의 위험을 호소하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여론과 민심을 읽고, 공매도의 전면 철폐와 주식 투기 근절을 위한 구체적 방안이 정치와 경제, 그리고 기업, 투자자들이 함께 논할 수 있는 공청의 자리를 요구한다.

국민의 마음과 의견을 담아내는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경제 민주화'라는 카테고리가 있다. 지금 이 경제 민주화의 자리에 올라온 청원의 대부분은 '공매도 금지'를 위한 촉구이다. 공매도 금지는 경제 민주화의 가장 절실한 조치이자 대한민국이 투명하고 깨끗하고 자주적인 금융 강국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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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말만 그럴싸하게 하드만 쇼 했남? 시행하여 깨끗한 주식지장 만들라유...
온 국민이 한탕주의 비정상주식 시장에 국민성까지 나빠진다요
(2019.08.18 09:1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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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둥이 추천 반대 신고

불합리한 공매도 빨리 금지하시요..국민들의 가슴이 타들어가고 있어요 (2019.08.18 09:1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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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동이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란 말 자체가 웃긴다...고평가면 지 주식 팔아야지 빌려서 대량으로 내리쳐 차익챙기는 것은 주가 조작에 불과하고,,,힘있는 세력들만 하는 거라 불 공평 그자체이며 소수 투자자들을 울리는 횡포이며 범죄이다.....가장 불합리한 주식지장이 적폐이다.... (2019.08.18 09:0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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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 추천 반대 신고

시장이 계속 죽어가고 있는데 대책 세운다고 하고 시간만 질질 끌고 있는 이유는 무었인가 금융감독원은전부 사표 써라 혈세로 월급 주기도 아깝다. (2019.08.16 23:4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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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장려사업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는 국가 장려사업입니다,,절대 금지나 제한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들 비자금 들어오는데 어떤넘이 지 밥그릇을 차버립니까?
지금까지 떠들은건 선거다가오니 지들 표생각해서 한마디씩했을뿐..쑈입니다...
(2019.08.14 15:5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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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의 주된세력은 외국인
고로 공매허용은 국부유출을 방관하는 행위
이는 직무유기를 넘어 국부유출을 눈감는 매국노아닌가?
하루빨리 공매도 금지하라
(2019.08.14 00:3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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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추천 반대 신고

무차입 막는 시스템은 만든다더니 함흥차사고 담당자는 자리에 앉아서 무얼하고있는지.. (2019.08.13 20:46)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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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 바이오 화이팅!
공매도좀 없애라, 씨팔놈들아! (2019.08.17 16:29) 수정 삭제
토마호크
대한민국 현실이 망망합니다 이나라에서 자식 키우는게 부끄럽네요 전부 도적놈들만 우글하는 난장판 (2019.08.14 19:38) 수정 삭제
부자다
돈받고 놀죠 모하겠어요 (2019.08.14 15:07) 수정 삭제

공매도 타도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 폐지해라 순기능은 개뿔 이게나라냐 1년넘게 공매도 시스템 보완한다더니 구렁이담넘어 가듯이 넘어가네 금융위원장 머하는 사람이냐 하긴 개쫑구가 개판만들어놓고나갔지 이제라도 새로부임한 금융원장은 바로 잡아주시기바랍니다 ~~ (2019.08.13 20:4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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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페지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는 국부유출 (2019.08.13 20:1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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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는 도박입니다!
외국공매도 도박꾼들이 이나라의 경제와 기업의 가치를 추락시키고 있습니다 더 늦기전에 빨리 폐지합시다!
(2019.08.13 20:0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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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추천 반대 신고

지난 무차입 공매도 터졌을때 대책 마련한다더니 아직도 소식이 없는걸 보면 이 정권이 얼마나 무능한지 알 수 있다 그 결과가 8월초의 말도 안되는 공매폭탄과 유언비어였고. 아직도 뭉개고 있는걸 보면 진짜 피를 봐야 바뀔건가 싶다 (2019.08.13 19:4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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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셀트 추천 반대 신고

폐지하라 공매도 (2019.08.13 19:2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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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이 추천 반대 신고

무능한정부 증시를 이따위로 개판 만들었으면 책임을 져라
우리나라금융위인지 남의나라금융위인지 삼증사태 외국증권사 무차임공매도 책임져라 국민개미들 피눈물흘리게 하는게 우리나라금융위가하는일이고 그걸방치하는게 우리나라정부냐 그게 국민을 보호하는거냐?
(2019.08.13 19:1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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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법공매 추천 반대 신고

제발 공매 사라지길 (2019.08.13 19:1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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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금지 꼭!!!! 추천 반대 신고

제발 귀좀 기울여 주세요!!!
공매금지 꼭 필요합니다.
(2019.08.13 19:0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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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금지 추천 반대 신고

한시적 공매도 금지!!! 제발 숨 좀 쉬자 (2019.08.13 18:5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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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추천 반대 신고

과연 현 공매도가정당한 것인가? 약자를 향한 약탈자일뿐 (2019.08.13 18:4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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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폐지 추천 반대 신고

글로벌 경기에 민감한 대한민국
호재에는 반응없고 갖은 악재에는 반영됩니다. 건전한 주식시장의 적 공매도를 금지시켜 박스피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2019.08.13 18:4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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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는 악법.
순기능은 기관투자자를 위한 핑계.
금융위 및 정부가 기관 뒤를 봐주는 꼴.
적폐 중의 최대 적폐.
(2019.08.13 18:3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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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 추천 반대 신고

한국 주식시장에서 공매도는 부패의 온상이라고 감히 이야기 드릴 수 있습니다. 이 말에 동의 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대개 공매도로 인해 이득을 보는 특정 소수 집단일 겁니다. 일반 소액주주는 이들을 "공매도 개"라고 칭합니다. 일명 공개. 그 만큼 돈이 되는 것이라면 불법도 아무렇지 않게 저지르는 그런 나쁜 놈들을 말입니다. 문 대통령이 말을 했지요, 공정한 경제를 만들겠다고. 이번 정부에서는 경제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주식시장에서 공매도는 꼭 없애야 합니다. 그래야 나라가, 경제가 바로 섭니다. 제발 공매도를 없애주시길 이 정부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국민들이 정치의 중요성을 인식합니다. 아무 것도 바뀌지 않는다면 어떤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겠습니까? 그냥, 늘 정치인들은 다 그런 놈들이라 생각하지 말입니다. (2019.08.13 18:3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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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자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는 국민의 피 빨아먹고 정치와 유착된 적폐의 핵심이다 속히 금지하는게 국민을 위한 경제개혁의 찻걸음이디ㅡ (2019.08.13 18:2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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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들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 금지 빨리 시행하라 죽어가는 개미들 보이지 않나요 (2019.08.13 18:2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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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아웃 추천 반대 신고

진짜 지긋지긋한 공매도!! 없어져야 합니다. ~~ (2019.08.13 18:2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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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폐지 추천 반대 신고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 그리고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 임종윤이라는 이름을 처음 알게되었지만...지난주부터 용기와 결단으로 써주신 글이 우리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지지합니다. (2019.08.13 18:1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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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갈아 추천 반대 신고

현 정부가 뭘 알아야 움직이지... 공매도가 뭔지는 아나 몰라.... 최종개만 쳐다봤던 한심한 먹통 정부관료들 빨리 정신차리라~~ (2019.08.13 18:1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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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박살 추천 반대 신고

국회에 계류중ㅈ인 불법공매차단시스템도입 부터 하도록 국회의원 개새들부터 족치자 (2019.08.13 18:1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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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한 추천 반대 신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렇게 외치는데도 폐지않는걸보면
분명 이건 개인한테 불리한 제도인걸 인정한거임 ㅉㅉ
개인 말고 다른 쪽 즉 외국인이나 기관들만 좋은것이기
때문에 폐지 못하는거임
(2019.08.13 18:1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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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코리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 폐지해라!! 깡통찬다!! (2019.08.13 18:0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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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하자 추천 반대 신고

공매 누굴위한거냐?당장 중단해라.그리고 예전부터한다던 무차입 공매도 방지대책 언제 만들꺼냐?대책만들지전까지 공매 중단해라.그리고 시장조정자 제도 패지하고 수기때나 통용되는 결제일 3거래일에서 당일 결제로 변경해라.여기에 불법탈법이 존재한다.언제까지 코스피 2000에서 놀래?이거 없애지 안는한
대한민국 주식시장은 외국인 기관 놀이터로만 존재하구 종국엔 개미들 주식시장 다떠난다.금융 후진국 좀
벗어나자!
(2019.08.13 17:5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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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릴수없다 추천 반대 신고

개인 투자자 560만 가족까지 하면 국민의 절반이 주식시장 하고 관련이 있고 펀드등 금융상품까지 포함 하면 사실상 전국민이 주식 시장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주식 시장 폭락으로 대부분 재산이 반토막 난 상황에 경제가 좋아지길 기대하나요 국가의 경제지표는 주식시장의 바로미터 입니다. 주식 장이 좋아지면 국민의 주머니가 열리고 경제는 저절로 살아납니다. 일자리 창출한다고 쓸데 없는데 세금 낭비 말고 주식 시장 살려 보세요 시너지로 내수시장 살아나고 관련 업체들 실적 좋아지면서 경제 좋아 집니다. 지금 당장 공매도 금지 시켜주세요 (2019.08.13 17:4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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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유출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를 옹호하는 넘이야 말로 국부유출의 주범이다.
금융시스템이 후진국 수준인 나라에서 선진 금융 기법이라고 무조건 따라해야 한다며
외국계 투기 세력의 수익을 극대화해주는 것은 국민의 피같은 돈을 국부유출하는 것과 같다.
문재인정부는 각성하고 당장 공매도를 금지시켜라.
(2019.08.13 17:4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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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웬수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금지 어려운가요?
가상화폐가 정말 위험하다. 하지마라고 하면서 주식은 하지마라고 안하심? 내가보기에는 주식은 백전백패..코인은 승산이 있는데..
속보이네요..공매도금지 카드만 한달넘게 만지작..
그렇게 결단력이 없어서...공매도금지 하든지 국민들에게 주식은 위험하다하든지..
국민들 주식하지말고 기업들에게 추경해서 경제 돌보세요..공매도가 주가 거품을 뺀다고요?
그럼 공매도는 금융위 산하기관이라 인정하는거네 금융질서.거품제거하는 암행어사. 공매도에게 급여라도 주셔야겠네..
(2019.08.13 17:3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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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금지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 로비에 놀아난 국개의원들 조사사면 어마어마 하것다...공매도 금지해라 이 나쁜넘들아.. (2019.08.13 17:3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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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추천 반대 신고

제발 공매도 폐지하고 시장조성자제도 폐지하자
일본하고의 경제싸움도 공매도를폐지하면 쉽게이길수있다 제발.공매도폐지하자
(2019.08.13 17:1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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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잃고외양간고치려고? 추천 반대 신고

금융당국 종사자 님들~
공매도의 순기능이 1 이라면 역기능은 100 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눈감는 저의는 무엇인지요?
알고도 모르는척 하는것은 적폐요.
정말 몰라서 공메도폐지를 안시키는거면 그 자리에 어떻게 앉게 된거죠?
시국이 시국인만큼 한시적 공매도 금지를 시켜 안정화 시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외인기관 투기장으로 변질된 국내증시가 어디까지 침몰해야 아하! 하실런지..참으로 걱정됩니다.
(2019.08.13 17:0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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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사기 추천 반대 신고

당장 폐지해라. 개사기꾼 새기들아 (2019.08.13 17: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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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 없는 곳에서 한달만이라도 살아봤으면 추천 반대 신고

사법개혁 전에 금융개혁 힘좀 써주세요
거대자본에서 개미투자자들좀 보호해주세요
(2019.08.13 17: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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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들 추천 반대 신고

한일사태는 국가 위기에 해당된다.
이기간 주가 급락에 공매도가 급증되었고 결국 공매도 세력들에게는 호재가 된거다.
그러면 이게 순기능인가?
(2019.08.13 16:5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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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 추천 반대 신고

당장 공매도 금지하라 뭘 그리 뜸을드리는지~ (2019.08.13 16:3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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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체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 폐지하라 개미들 다파산한 다음 할건가요, (2019.08.13 16:3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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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근절 추천 반대 신고

도대체 공매도의 순기능을 강조하면서 대한민국 주식시장을 외인들 현금지급기로 만든 금융위는 어느나라 관료들인가?
대선주들 수십배씩 폭등할때 공매도가 순기능을 했나?
온갖 루머와 악재를 퍼뜨리면서 부정적이고 막연한 경제에 대한 불안감을 조성하는 공매도 세력들을 근절하지 않는 이상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2019.08.13 16:3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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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반대 신고

이게나라가

경제좀신경쓰자

공매들만좋게 만들꺼냐

개미들 피눈물은 안보이나
(2019.08.13 16:2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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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애절한 바람 추천 반대 신고

국민의 애절한 바람을 담은 이야기에 왜 귀 기울이지 않는가? 소액주주 대부분 서민이다. 주식시장에도 관심을 쏟아라.
공매도 금지하여 주식 시장 공정하고 안정되게 조치해라!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고, 국회의원이다. 국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여라.
(2019.08.13 16:2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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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ㄲ 추천 반대 신고

만지작 만지작

종구야 개판만들고좋냐

이게 공매 순기능이가

적폐쉐이

공매제도정지라도 빨해라

초간삼간다태우고 고칠꺼냐
(2019.08.13 16:2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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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없는세상에서살고싶다~~! 추천 반대 신고

10년간 공매도때문에 하루도 편한날이없다,,,공매도 없는세상만들어서,,,대한민국을 살리자,,!! (2019.08.13 16:1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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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의 순기능은 말장난이며 불법으로 시세조종하며 불법 추천 반대 신고

당장공매도 폐지하라 (2019.08.13 16:1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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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 추천 반대 신고

건전한 주식시장을 위해 공매도는 폐지되어야 마땅하다. (2019.08.13 16:1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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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대장 추천 반대 신고

맞습니다. 좁아 터지고 자금력 부족한 기관들이 대부분인데 외국자본이 들어와 장난을 쳐도 속수무책으로 당하고있는 실정입니다.
금융시장이 안정되고 탄탄해야 국가 경쟁력이 생기는 법입니다. 사흘이 멀다하고 공매도 세력에게 얻어 터지는 마당에 기업이 무슨 활동을 하겠습니까?
제발 공매도 금지시키고 주식시장을 좀먹는 시장조성자제도 폐지해 주세요.
공매도 특권을 주고 그것도 모자라 시장조성자 제도를 만들어 특혜를 줍니까?
시장조성자 : 공매도 금지되도 공매도 칠수 있는 놈, 세금전액감면, 거래소에서 인센티브 제공....
기가찬다 기가차~
(2019.08.13 16:1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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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cer 추천 반대 신고

나라가 국민을 버리고 불법 공매도를 인정하는 이유가 뭔가??차라리 주식시장을 없애라 왜 국가가 국민에게 기울어진 운동장을 뛰게 만드나??? (2019.08.13 16:1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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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추천 반대 신고

이번 주식시장붕괴는 일본미국 중국북한탓아니고 대한민국의 금융위원회가 주벙입니다.
공매도후원자인 최종구가 삼성과 어떤 밀약때문에 수작만부리다가 이제서야 물러나지만
저런인간을 너무도 사랑하는 대통령이 더 문제입니다. 회장님께서 민주당낙선운동을 선포하여주세요
(2019.08.13 16:1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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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사람 추천 반대 신고

이렇게 좋은 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공매도 때문에 국민들 하루하루 피 마르고 폭삭 망하고..
이러다 정말 다 죽어납니다
최근에 개미들 반대매매 통장 수가 얼마인지 아시나요?
언제든 시행가능하다면서 왜 이렇게 시간만 끄나요?
누구 좋으라고, 누구 눈치 보느라고 이러고 있습니까?
대체 자국민이 아닌 누구를 위한 국가인가요?
국민들을 고려하지 않는 건지 방치하는 건지 버리는 건지
공매도로 주가 조작하는 게 눈에 보이는데
아무것도 할 수 없이 그저 당하기만 하니 정말 미치겠습니다ㅜ
(2019.08.13 16:1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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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프 추천 반대 신고

문재인이 소귀에 경 읽기입니다 (2019.08.13 16:0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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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1004 추천 반대 신고

감시감독도 못하는 공매도 제도.
폐지가 답이다.
(2019.08.13 16:0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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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투자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 완전폐지하고 개인투자자 보호하라~~ (2019.08.13 16:0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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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다진짜 추천 반대 신고

절절한 목소리가 안들리는 것인지? 불법자행해도 솜방망이 처벌에 거래지속 가능한 나라가 어디있냐. 그리고 불법저지른 증권사 정보 공개좀 하자. (2019.08.13 16:0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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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피 추천 반대 신고

소액주주도 국민이다. 국민이 원하는데 왜 공매도를 폐지하지 않는가? (2019.08.13 16:0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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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 폐지가 원칙이다. 폐지가 어렵다면 공매도 허들을 높고 넓게 만들어 함부로 공매도하지 못하도록 해달라. 맨날 당하는건 개미요 대한민국 소시민들이다. (2019.08.13 16:0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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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후니 추천 반대 신고

진짜 해보기라도 하고 그 효과를 논합시다. (2019.08.13 16:0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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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루어진다 추천 반대 신고

옳으신 말씀입니다
공매 놈들 때문에 수많은 소액투자자 분들이 아우성인데 방치하는 정부는 뭐하는지 한심합니다.
(2019.08.13 16:0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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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 추천 반대 신고

제발 일단 공매도 금지하고 의논이라도 해봅시다. (2019.08.13 15: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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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마귀들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로 정치 비자금 만드냐?
무능한 정권 아래 죽어나가는건 민초들뿐...
당장 공매도 제도 폐지하라
(2019.08.13 15: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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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폐지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 순기능이 정말 있을까요?
있다하더라도 힘없는 개미들을 위한 기능은 아니죠.
국민을 위하지 않는 순기능에 의미를 부여하는 정책과 정권은 적폐라고 판단되네요.
국민의 소리의 귀기울여 주세요
(2019.08.13 15:5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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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추천 반대 신고

정부는 무얼하는가?
금융위와 공매도 세력이 한통속인가?
(2019.08.13 15:5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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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 추천 반대 신고

좀 폐지좀하자 다죽어나간다 ㅠ (2019.08.13 15:5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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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온 추천 반대 신고

좀폐지좀하자 다죽어나간다 (2019.08.13 15:5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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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822 추천 반대 신고

공매제도 폐지하라 국민들 다 죽는다 (2019.08.13 15:5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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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 아웃!! (2019.08.13 15:5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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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보이 추천 반대 신고

공매도는 외국인의 놀이터 ! 현금 인출기!!!
당장 공매도 폐지하라!!!
(2019.08.13 15:5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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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폐지 추천 반대 신고

공메도 순기능은 착시이고 왜곡이다,, 제발 귀기울여 들어주세요.. (2019.08.13 15:5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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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구아위 추천 반대 신고

적긍동감합니다 (2019.08.13 15:5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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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해신 추천 반대 신고

주진형 마저도 공매도옹호자다. 그럼 말 다한 거지.
주식시장에서 공매도는 개인의 등골 빼는 강력한 수단이다. 그래서 슬프게도 공매도는 없어지지 않을 것 같다. 신발끈.
(2019.08.13 15:5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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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폐지 추천 반대 신고

노 아베 노 공매도 (2019.08.13 15:4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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