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추출 브로리코,홍삼사포닌보다 면역활성도 60배 높아”

이매진글로벌케어,브로콜리 추출 브로리코의 면역 활성 효과 규명

기사입력 2018-08-20 08:32     최종수정 2018-08-20 08:34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이매진글로벌케어는 ‘누에를 이용한 브로리코와 사포닌 간의 면역 활성도 비교’ 연구 결과 브로리코의 면역 활성도가 사포닌보다 최대 60배 높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매진글로벌케어 산하 ‘이매진-오가타 생활 과학 연구소’에서 진행한 이번 연구는 브로콜리에서 추출한 면역세포 활성 성분인 브로리코의 효과를 인삼에 함유된 ‘스테로이드 사포닌’이라는 면역 활성 성분의 한 종류인 진세노사이드 Rh2(20S) 및 진세노사이드 Rg3(20S) 와 비교 측정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매진글로벌케어에 따르면 연구진들이 사람을 비롯한 포유류와 비슷한 면역 체계를 가지고 있어 누에를 세 그룹으로 분류하고, 그룹별로 브로리코, 진세노사이드 Rh2, 진세노사이드 Rg3를 주입한 결과 브로리코를 주입한 그룹 수축률은 63 units/mg로 나타났지만, 진세노사이드 Rh2를 주입한 그룹의 수축률은 2 units/mg, 진세노사이드 Rg3를 주입한 그룹의 수축률은 1 units/mg로 나타났다.

브로리코 수축률이 진세노사이드 Rh2보다는 약 30배, 진세노사이드 Rg3보다는 약 60배 높은 결과를 보인 것이로, 이 연구는 브로콜리에서 추출한 면역 영양소인 브로리코의 면역 활성 효과를 규명한 데 의의가 있다고 이매진글로벌케어는 설명했다.

키노시타 히로키 이매진글로벌케어 대표는 “건강을 유지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면역력을 관리하는 것”이라며 “브로리코 영양소는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이매진글로벌케어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을 통해 다른 신성분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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