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리어드 사이언스, 2017 ‘WE CAN’T, WE CAN’ 캠페인 진행

HIV환자 위한 임직원 3천만보 걷기 도전

기사입력 2017-03-21 11:05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 이승우)는 HIV/AIDS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2017 ‘WE CAN’T, WE CAN’ 캠페인을 20일부터 약 2개월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는 ‘길리어드 챌린지 레이스’전체 목표를 달성하면 세계 에이즈의 날을 상징하는 12월 1일이라는 숫자에 맞춰, 일정 거리나 칼로리당 1,201원씩 적립해 소외된 HIV/AIDS 환자들에게 전달한다.

올해는 임직원 1인당 하루 평균 8,300보, 총합산 걸음 수 3,000만보 달성을 목표로 하는 레이스가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5월 20일에는 매년 1만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대회에 단체로 참가해 함께 HIV 완치 실현에 대한 도전 의지를 다지며, 대외적으로 캠페인을 알리는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이날 10km 이상의 장거리 종목에 도전하는 임직원들에게는 HIV/AIDS로 고통받는 환자에게 각종 검사 및 치료비를 지원하는 기부 시계인 ‘AIDS 원페이스워치(1 FACE WATCH)’를 기념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돌아온 일상 속에서도 ‘WE CAN’T, WE CAN’ 캠페인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이승우 대표는 “지난 2년간 펼쳐진 ‘WE CAN’T WE CAN’ 캠페인을 통해 많은 임직원분들이 HIV 환자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이들을 응원하는데 동참해 왔다”며, “올해에도 HIV/AIDS 치료제 선도 기업의 일원으로서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환자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WE CAN’T WE CAN’ 캠페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기사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공감   구글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댓글   숨기기

독자의견(댓글)을 달아주세요.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팜다이제스트 (Pharm Digest)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55> 이성우 (삼진제약사장 / 제51회 / 2014년)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54> 이정치(일동제약회장 / 제50회 /2013년)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은 고려대 농화학과를 졸...

<53> 정도언(일양약품회장 / 제49회 / 2012년)

정도언 일양약품 회장은 세계일류 신약개발을 목표로...

<52> 이윤우 (대한약품회장 / 제48회 / 2011년도)

이윤우 대한약품 회장은 선친인 고 이인실 회장의 유...

<51> 이한구 (현대약품회장/ 제47회 / 2009년도)

  이한구 현대약품 회장은 현대약품을 고객중심...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약사의 복약지도는 '의무'가 아닌 '천부적 권리'"

성남 메디칼약국 최재윤 약사, 장황한 설명보다는 핵심...

더보기

구인    구직   매매

의약정보 더보기

현대인의 정신질환 / 불안장애

불안장애의 이해와 치료 / 김찬형 / 약물요법/ 박소미(건국대병원) / 약품정보/ 박소미(분당서울대병원)

약업북몰    신간안내

2017년판 화장품연감

2017년판 화장품연감

본문소개뷰티누리(화장품신문)가 20여 년 만에 화장품...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