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전달

임직원과 회사 1:1 매칭으로 약 6,900만원 기금 마련

기사입력 2017-03-15 09:48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스크랩하기 목록보기   폰트크게 폰트작게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대학생 인재들을 위한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약 6,900만원을 미래의동반자재단(이사장 제프리 존스)에 전달했다.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은 미래 한국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후원하는 한국화이자제약의 사회 공헌 활동으로, 2002년부터 16년째 지속되고 있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후원과 회사의 1:1 매칭 펀드를 통해 매년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 중 우수한 인재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후원금은 미국상공회의소 산하 ‘미래의동반자재단’에 기탁되어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동안 약 6,900만원(총 68,825,000원)의 장학금이 마련되었으며, 올해 국내 대학생 총 14명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화이자제약은 2002년부터 최근까지 약 38억원의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의대생 장학금 포함)을 재단에 전달했다. 이 기금은 올해 지원할 대학생 14명을 포함해 총 765명의 장학금으로 운영된다.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사장은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미래를 꿈꾸며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화이자제약은 다양하고 의미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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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추천 반대 신고

화이자에서 이런일은 하시는것도 좋지만 더 시급한 일은 화이자에서 개발한 약이 많은 사람들을 살리고 쓸 수 있도록 해야하는것 아닐까요?
화이자에서 개발한 유방암약 입랜스 너무 가격이 사악합니다. 더군다나 우리보다 잘사는나라 영국보다 한달 130만원을 더 내야하며 경구용 알약아나 실비도 안됩니다.
결론은 좋은약지만 돈 많은 부자말고 쓸 수가없어요.
힘들게 개발한약 많은 사람들이 쓰고 치료될 수 있도록 약값인하 해주세요. 그리고 급여화 어서 서둘러 주세요
(2017.03.16 11:1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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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추천 반대 신고

화이자사장님의사랑넘치는미소
생사에있는유방암환우들에도나눠주시죠
다이아수저신약을개발해놓고영국보다더비싸게받는차액으로장학사업하시고
한국환자들의피눈물나는주머니그만터시고
이제그만입랜스가격내려서
심평원통과시키세요 대한민국환자들목숨구하는
사회공헌이 화이자의이득과이미지에더큰수확입니다
(2017.03.15 19:0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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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 추천 반대 신고

화이자 좋은일하시네요^^
유방암 환우들의 입랜스 급여화에도 힘써주시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유방암은 전이재발이 많습니다TT 부탁드러요
(2017.03.15 17:2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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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현실 추천 반대 신고

장학금 전달 좋은사업 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70%를 차지하는 호르몬양성 유방암 치료제인 입랜스는 너무 비싸서 치료에 엄두도 못내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수많은 유방암 환자들이 재발, 전이의 두려움에서 살고 있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수 있도록
화이자제약은 하루빨리 입랜스의 가격인하와 급여화 될수 있게 해 주세요.
(2017.03.15 16:4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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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길자 추천 반대 신고

나이 많은 유방암 4기 환자입니다.

입랜스라는 약이 있다고 들었ㄱ습니다

꼭 써보고 싶습니다.

급여화로 쓸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2017.03.15 16:2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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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추천 반대 신고

너무 어린나이에 유방암에 걸렸어요
그래서인지 수술 6개월만에 전이가 되었어요

입랜스라는 신약이 있다는 얘기애 기뻤지만
사악한 약값
한달에 550만원~~~헐

부모님께 그 돈을 어떻게 달라고 할까요ㅜㅜㅜ
급여화 해주세용@@@
(2017.03.15 16:2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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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미 추천 반대 신고

장학금 전달 감사드립니다.~~~~

그와 더불어 입랜스의 가격인하 및 급여화에도 신경을 써 주셔야 합니다.
유방암 환자들은 재발 전이가 다른 암에 비해 훨씬 많이 일어나므로
전이되었을 떄의 치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목숨을 다투는 일이며
입랜스라는 치료제로 효과를 본 환우들이 많지만
어마어마한 약값으로 빚더미에 ㅠㅠㅠㅠ

꼭 급여화 되어야만 합니다.
(2017.03.15 16:2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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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진 추천 반대 신고

장학사업도 중요하지만
입랜스의 급여화도 시급합니다.
유방암 환우들의 생사가 달려있습니다.

유방암 환우의 70% 거의 대부분이 호르몬 양성환자입니다.
이 환우들을 치료할 수 있는 획기적인 치료제!!!!
꼭 급여화 이루어야 합니다.
(2017.03.15 16:1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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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훈 추천 반대 신고

다른 글들 읽어 보셨겠지만 유방암 환우들의 목숨, 삶과 바뀐 장학금 입니다. 화이자도 이렇게 생색식 세금절감형 사회공헌 말고 진정으로 한국 환자들을 한번 살펴봐주세오. 한국화이자의 지나친 이윤추구 때문에 수많은 대한민국의 엄마, 아내, 딸 들이 치료다운 치료도 못받고 생을 마감 합니다. (2017.03.15 14:2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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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추천 반대 신고

유방암 호르몬양성환자에게 꼭 필요한 입랜스

장학사업처럼 저희 환자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급여화 꼭 부탁드립니다.

(2017.03.15 14:2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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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일 추천 반대 신고

제 여동생이 유방암 호르몬 양성 전이환자입니다.
어떤 약으로 어떻게 치료를 받을지 검색하던 중에
기사를 보게되었습니다.
검색도 해보았습니다.
저희 여동생처럼 유방암 호르몬 양성환자가 거의 70%에 달하고 있으며
유방암은 재발전이가 많은 암입니다.

효과적인 약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지만
가격이 너무 고가입니다.

꼭 급여화 해주셔야 합니다.

(2017.03.15 14:2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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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ny 추천 반대 신고

입랜스에맞서는키스칼리신약도출시됐네요
좋은신약을개발하고도원망받는화이자
장학사업이이미지세탁은아닌거죠
도대체이약은재벌마나님이먹는보약인가요
영국보다이렇게비싼이유는한국은환자조차도봉이네요
수만명환자들목숨줄과도같은입랜스
가격낮추고급여화시키는것이장학사업보다
더시급한사회공헌입니다
(2017.03.15 14:2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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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희 추천 반대 신고

화이자에서 좋은일도 많이 하시는군요^^

유방암 호르몬양성 전이환자입니다.
저에게 절실한 입랜스입니다.
힘든 항암치료보다도 훨씬 효과가 좋은 약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나라보다 비싸면 어쩌란 말입니까
꼭 급여화 해주세요
(2017.03.15 14:2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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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일 추천 반대 신고

화이자를 칭찬합니다.

유방암 전이환자의 남편입니다.
입랜스 약을 처방받고 싶지만
엄청난 금액에 맘설이고 있습니다.
급여화 꼭 이루어져야 합니다.
(2017.03.15 14:1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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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파 추천 반대 신고

좋은일에 힘써주신 화이자제약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 유방암 환자의 70%를 차지하는 호르몬양성 치료제인 입랜스는 한달 치료비가 550만원이라 치료에 엄두도 못내며 재발, 전이의 두려움에 늘 긴장하며 살고 있습니다.
가격인하를 해주셔야 많은 유방암 환자의 목숨을 살리며 환자들의 행복한 가정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입랜스의 가격인하와 급여화를 부탁드립니다.
(2017.03.15 14:12)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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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추천 반대 신고

우선 좋은일에 감사드립니다
한발 더 나아가 입랜스를 절실히 필요하는 유방암환우들을 위해서도 가격인하에 적극적인 검토 부탁드립니다.
비용이 너무 고가이다보니 꼭 필요한 약임에도 불구하고치료를 망설이는 분들도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이젠 더이상의 망설임 없이 모든 환우들이 사용할 수 있는 치료제로 거듭나길 간절히 원합니다.
꼭 그럴게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2017.03.15 13:1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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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y 추천 반대 신고

사랑의화이자 장학사업축하드립니다
호르몬양성환자입니다
입랜스를써야하는수많은환자들은 건강한미래를꿈꾸며사회를이끌어나갈인재들의엄마이고
아내들입니다
이제는목숨앞에피눈물짖는유방암환자들을위해서
하루빨리가격내려서 급여화됄수있게노력해주세요
노바티스에서도비슷한항암제가출시됐으니
주저할겨를없이수많은환자들과가족들을위해서
의미있는공헌을하시길바랍니다
(2017.03.15 12:4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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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추천 반대 신고

좋은 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유방암 환우입니다
공부하는 학생들보다 더절실한것이 사람 목숨입니다
유방암이 생존률 높다하지만
전이성 4기는 확연히 낮습니다
이런 우리에게 유일한 치료약이 입랜스입니다
그 입랜스가 정말너무비싸고, 실비보험 적용도 안되서 쓸수가없어요 ㅠ ㅠ 화이자 임직원 여러분 제발 가격인하검토해주세요
(2017.03.15 12:4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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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 추천 반대 신고

좋은일에 감사드립니다.

입랜스복용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매달 550만원의 약값을 얼마나 많은 환우들이 감당할수있을까요? 우리나라 유방암환자중 호르몬양성 환자는 70%나 됩니다. 이 많은 환우들을 위해 영국보다 130만원이 더 비싼 입랩스 급여화가 하루빨리 이뤄지길 바랍니다.
(2017.03.15 11:3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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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화 추천 반대 신고

입랜스의 장학사업에 저 또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감사드리며

화이자 제약의 우수한 약인 입랜스!!!
유방암 호르몬 양성 전이환자에게 꼭 필요한 약입니다.
급여화 부탁드립니다.
(2017.03.15 11:3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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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호흡 추천 반대 신고

장학금 전달하시는 화이자 제약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좋은 일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리며

유방암 호르몬 양성환자에게 엄청난 효과가 입증된 입랜스의 급여화도 촉구합니다.
많은 환자들이 돈 때문에 치료를 받을 수 없는 현실을 다시한번 살펴보시고
다른나라보다 비싸게 책정되어 있는 약값
꼭 급여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7.03.15 11:2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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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살고파 추천 반대 신고

입랜스가 좋은약이란거 확실합니다.그런데 약값을 공정하게 하셨으면 합니다.남보다 비싸게 먹는다면 먹는입장에서는 스트레스받습니다.좋은일 하시면서 약값도 다른나라와 같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2017.03.15 11:1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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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 추천 반대 신고

장학금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화이자를 칭찬합니다.

유방암의 70프로를 차지하는 호르몬성 유방암 치료제인 입랜스의 가격인하를 촉구합니다. 선진국 영국보다 월 130만원이나 비싼 월 550만원 약값은 완전 폭리입니다. 노바티스에서도 비슷한 치료제가 나왔다고 하니 하루빨리 가격인하하시길 바랍니다
(2017.03.15 11:1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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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정 추천 반대 신고

우선 장학금전달 감사해요^^ 문의드려요..입랜스라는 약이 영국과 우리나라에서 약값이 차이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그래도 비급여라 비싼데..한사이클당 백여만원 차이 너무큽니다..우리나라에꺼만 좋은걸 첨가하셨을까요? ㅜㅜ 하루에 이십여만원을 먹고있습니다..급여화가 시급합니다..효과를 보고있지만 돈때문에 몇달후면 못먹을거같아요..제가 계속 먹을수있게 급여화빨리부탁드려요 (2017.03.15 11:1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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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랜스 추천 반대 신고

호르몬양성 유방암 환자의 남편 입니다. 한국화이자의 입랜스는 영국의 입랜스 보다 6개월 사용시에 700만원을 더 지불해야 합니다. 이건 한국화이자의 폭리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상황 입니다. 장학금 7000만원. 입랜스 환자 10명이 영국환자 10명보다 더 낸 차액 입니다. 한국화이자 좋은 일 하시는데 환자들 생각도 좀 해주세요. 유방암 환자들 눈에서 피눈 물 빼지 마시구요. (2017.03.15 11:03)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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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
한국화이자 좋은일 하셨네요
하지만 유방암치료제 입랜스를 왜 영국보다 한달 에130만원이나 더 비싸게 받는건가요? 약을만드는 회사가 우선적으로 해야할일은 많은환자들이 그약을 쓸 수 있도록 가격인하와 급여화에 노력하는것이 먼저아닐까요? (2017.03.15 18:10) 수정 삭제
공주
장학사업도 중요하지만 환자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입랜스의 가격인하를 강력히 부탁드립니다 (2017.03.15 17:01) 수정 삭제
Hny
수많은유방암환자들의 목숨줄과도같은입랜스
가격낮추고급여화시키는것이
장학사업보다더급한사회공헌입니다 (2017.03.15 14:0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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