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뒤 병원·제약·연구직 약사 1만명 부족”

OECD 평균 83명보다 10명 미달…임상지원 등 수요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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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양성 추천 반대 신고

숫자가 많아지면 질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게 될 것이다. 고졸과 다를 바 없는 수익으로 살아간다면 누가 약대를 가려고 할 것인가. 1만명 부족과 같은 자극적 수치는 조심해야 한다. 계산 근거를 감추고 숫자만 뻥 터뜨린다면 심각한 결과를 촉발하게 될 수도 있다. 그리스나 스페인이 약사가 미국보다 많아서 제약 병원 수준이 더 높은가하면 그렇지는 않다. 어려운 문제를 쉽게 풀려고 하면 되지도 않을 뿐 아니라 다른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병원이나 제약 수준의 문제는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었는데 약사수가 부족해서라는 발상으로 접근하면 안된다. 약사수는 문제의 부분중 부분일 뿐 메인이 아닌데 쯔키다시를 주요리라고 우기는 것과 다를바 없는 무식용감한 발언이다. (2020.08.13 10:2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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