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국내 모든 임상시험 검토 의사 15명 뿐 문제있다"

식약처 심사위원 국회 앞 1인시위…DSUR 등 사후관리 강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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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평가는 의사만 할 줄아나? 의사만 전문가인가? 한심한 사고다. 전문성은 다양한 전공자가 다양하게 함양될 수 있다. 의사수로만 기관의 전문성을 판단하는 것은 뿌리깊은 의사만능주의다. 진료의사도 부족한데 행정의사가 충족될까? 의사수를 대폭 양성하여야한다. (2019.07.19 13:20)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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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A
현행법으로는 "환자" 관련 정보는 무조건 "의사만" 하도록 되어있음. 문신도 피부과 의사만 해야하는거고, 삼성 스마트워치 생체정보도 의사만 열람해야 합법임. 이런 말도 안되는 규제 때문에 우리나라 스마트 진료 연구가 안되는거. (2019.07.22 11:26) 수정 삭제
바보?
환자 투약 및 안전성 평가는
의사만 가능한것 아님?

그러면 왜 제약회사들이 병원끼고 임상시험 하는데?
그냥 약국이나 슈퍼에서 하지? (2019.07.19 20:51)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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