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현장, 가루약 조제수가 '처방전 의무표기 불편'

약국자율·자동프로그램 대안…문전약국 44% '1일=1개월 조제수가 동일'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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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약사 추천 반대 신고

가루약 조제는 조제의 영역이지 처방의 영역이 아닌데 처방하는 의사에 의존하는 구조는 심평원의 직능 이해부족이 원인으로 생각된다. 왜 직능이해부족이 생겼을까? 심평원이 의사 중심의 의료인력이 지배하는 조직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래서 의사관련 행위수가는 무한히 증식하고 약사관련 수가는 잠자고 있다. 의사회가 겉으로는 심평원에 불만(심평의료)을 얘기하지만 작전일 뿐 속으로는 짬짬이 하고 있다. (2019.04.22 10:5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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