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약국서 주사약은 사지만, 보호자가 주사하면 불법(?)

동물약국협회, "서민 반려동물 보호자를 범법자 만드는 수의단체 집단성명 반대"

작성일순     추천순     반대순

ㅉㅉ 추천 반대 신고

소, 닭 돼지 등 산업동물과 반려동물인 개, 고양이를 동일시하는 것부터가 오로지 동물학대범, 약사만이 할 수 있는 발상. 군집관리가 기본인 가금류 질병관리에 대해서 약사 따위가 전~혀 알 리가 없지ㅋ 그리고 하다 못해 닭, 오리 키우는 것도 수의사가 검사, 처방해서 약 쓰고 동물위생시험소, 시군청 방역관, 수의사들이 관리한단다. 약싸개들처럼 아무런 관리 없이 약 팔아재끼는 것과 감히 비교할 대상이 아냐. (2020.08.06 23:59)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약싸개들아 추천 반대 신고

약싸개들이 동물병원이 도매상으로부터 직접 약 못 사게 하고 소매가에 동물병원에 약을 파니까 약값이 비싸지ㅋㅋ 제도적으로 병원비가 낮아질 수 있는데 느그들 주머니 채우려고 절대 못 하게 하잖아.

그리고 원가?ㅋㅋㅋㅋ 약싸개들이 의료보험에서 떼가는 거 생각해 봐라. 늬들이 할 수 있는 말인지. 살면서 복약지도는 받아본 적이 없다. 편의점 담배 파는 것처럼 약 내주고 식후떙5분기모딱 하면 느그들 일은 끝인거지? ㅋㅋㅋ 그리고 의료보험에 기생해서 국민들 피 빨잖아~
(2020.08.06 23:49)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코리아클랜 추천 반대 신고

이러다 나중엔 닭에게 주사 놓는것도 수의사들이 하겠네?
동물병원에 알바하는 사람들 다 수의사 인가?
그리고....
걸핏하면 불법 불법 하는데...

동물병원 모든 약품 원가 다 공개 하세요.
마구잡이로 바가지 씌우고...쓸데 없는 검사 해서 비용 증가시키고...이건 적법인가?
사기아닌가?
의료가 무슨 동대문 의류시장인가? 그렇게 부르는게 값?
값질...갑질도 참 여러가지네요.

여성분들 미투 운동...얼마나 사회를 바꾸고 멋있습니까?
사회에 썩어빠진 이런 부분...
새로운 사회를 위한 사회적 미투 운동으로
어두운 세력들의 헛된 망상에 정문일침을 가할 시기인듯 합니다.

각계각층에 쉬쉬하고 숨기는 것들을 세상에 공개할
용기 있는 분들이 새로운 미투를 이어 나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020.08.06 20:37)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1

등록

어휴
소, 닭 돼지 등 산업동물과 반려동물인 개, 고양이를 동일시하는 것부터가 오로지 동물학대범, 약사만이 할 수 있는 발상. 군집관리가 기본인 가금류 질병관리에 대해서 약사 따위가 전~혀 알 리가 없지ㅋ 그리고 하다 못해 닭, 오리 키우는 것도 수의사가 검사, 처방해서 약 쓰고 동물위생시험소, 시군청 방역관, 수의사들이 관리한단다. 약싸개들처럼 아무런 관리 없이 약 팔아재끼는 것과 감히 비교할 대상이 아냐. (2020.08.06 23:34) 수정 삭제

코리아클랜 추천 반대 신고

애견법 협의할때 도 자기들 유리한쪽으로 돌리더니...
가장 중요한 동물 의료법.....각 병원마다 제각기 마구잡이 검사, 들쑥 날쑥 비용...
그런것들 표준화 할 생각도 없이...밥그릇 쟁탈전?
개도 가정견 못팔게 해서 다둥이들 늘어나니까 욕심생기나?
6천원짜리 주사액을 ....3만원 받아 먹으니 기분좋아?
썩어빠진 정책들.
실제로 유기견 줄이지도 못하는 정책...
가정견 못팔게 해놨으니...그냥 주변에 주니...자기 돈도 안들인 공짜 개를
자기 지식 모자른거 생각 못하고 개탓만 하고 버리고...
그렇게 유기견 늘면 좋아하는 분들...유기견 센타...정부지원금 받기...
이러니 유기견 줄겠나?
그러다 안락사시키고...이게 뭔 짓들인지...
(2020.08.06 20:25)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1

등록

zzzz
뭐 약 원가? 양심 있냐?ㅋㅋㅋㅋ 약싸개들이 동물병원이 도매상으로부터 직접 약 못 사게 하고 소매가에 동물병원에 약을 파니까 약값이 비싸지ㅋㅋ 제도적으로 병원비가 낮아질 수 있는데 느그들 주머니 채우려고 절대 못 하게 하잖아.

약싸개들이 의료보험에서 떼가는 거 생각해 봐라. 늬들이 할 수 있는 말인지. 살면서 복약지도는 받아본 적이 없다. 편의점 담배 파는 것처럼 약 내주고 식후떙5분기모딱 하면 느그들 일은 끝인거지? ㅋㅋㅋ 그리고 의료보험에 기생해서 국민들 피 빨잖아~ (2020.08.06 23:49) 수정 삭제

ㅋㅋㅋㅋ 추천 반대 신고

여기 무슨 인터넷광고 허위 뉴스 기사사이트 같은거 아니죠??? 이게 사실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02.24 14:01)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허허 추천 반대 신고

허허허허.... 일반인들이 주사바늘이 피하에 있는지 근육을 찌르고 있는지 혈관을 찌르고 있는지 아실까요?.... 주사는 어디에 놔야하는건지 아실까요? 보관방법? 백신주기? 고양이 백신 놓는 위치가 왜 중요한지? 원서랑 교과서에 나와있으면 그냥 수술도 다 하시죠! (2020.02.24 13:58)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1

등록

멍친
어릴때 나이지긋하진 할아버지들도 피하주사는 놓을줄안다 이것아! 뭐대단한거라고 ! 채혈하는것도아니고 스킨만들어서 잘 인젝하면되는걸 아는척은.. (2020.03.31 18:20) 수정 삭제

산야로 추천 반대 신고

참 더러운 놈들이네요. 지들 돈 못 벌어먹을 까봐서 단체로 때를 쓴 듯 합니다.
에끼 더러운 놈들 한의사들이 전통적으로 치료해온 틈도 못하게 데모를 하더니만. 수의사들도 ?치료는 잘 하고??
이 사람의 말 다르고 저 사람 말 다르고 실력이나 좀 출중하게 갖추고 씨부리라.나쁜 놈들
(2017.12.21 20:24)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카오스 추천 반대 신고

우리 나라가 개 돼지 나란가... 개 주사도 간호사가 놔야하나/ 개가 사람보다 나은가..? 개사 사람하고 같은가? 정말 개 돼지 나라인지 .. 아니길 바란다.. (2017.11.27 11:29)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곰투 추천 반대 신고

나도 돈없어 병원 갈 용기 못내고 있는데 우리 개도 병원 못보내고 죽게 생겼네~~본질을 생각해봐~사람이든 동물이든 병원 못가고 위험을 무릎쓰고라도 야매로 주사놓고 시술하는건 돈이 없어서야~돈없으면 사람도 병원 못가고 죽어가 개는 말할것도 없이 눈물흘리며 떠나보내야 하겠지 다 좋은데 병원진칠받고 주사 놓게하고 병원비를 내려~그렇게 인류와 동물복지를 위하는 애국자라면~~의사들 돈없으면 죽어가는 사람도 치료안해주고 내쫓는게 현실이야 그러면서 자기 집에 가면 자기 애완견한텐 고기맥이겠지~~돈없으면 사람이 개만도 못하게 취급받는 세상이야 돈없는 주인 만난 개들도 돈없는 죄로 병원 진료도 못받고 죽어가지,,,ㅠㅠ 지금까지 그래도 동물약국에서 약사다 먹이고 주사 놨는데 (그나마 그것도 간신히~) 이제 그것조차 병원진료후 허락받고 해야되면,,,,,,,진료가 두려운게 아니라 그 돈 뒷감당할수 있을지가 두려워지네요 15만원이 누구집 개 이름인가요 15만원이면 우리 두달 식비 (2017.08.31 13:30)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2

등록

이삐
사람은 당뇨로 병원가서 진단 받고 두달치 약 사봐야 오만원도 안들걸요 비싸도 너~무 비싸요 동물병원비 좀 내릴 방법 없을까요? (2018.08.19 03:33) 수정 삭제
이삐
우리 애가 당뇨에 걸렸는데 동물병원 갔더니 혈액검사 이것저것 다섯가진가 하고 인슐린 처방 받았는데 50만원 가까이 들었어요 애 아파서 속상하고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속상하구 해서 울었네요 치료 안할 수 도없구...강아지 키우다 버리는 사람들 욕을 했는데 심정을 이해 하갰더라구요 보험도 없구 치료비가 너무 비싸요 아무리 예뻐도 돈때문에 두번 다시 안키우기로 맹세 했답니다 (2018.08.19 03:17) 수정 삭제

개약사2 추천 반대 신고

개약사들이 약사 얼굴에 먹칠하고 있는거예요.
전문가가 아니라 개약사되는거예요
(2017.06.02 21:49)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1

등록

카오스
알았다.. 개야..개넘아. (2017.11.27 11:31) 수정 삭제

개약사 추천 반대 신고

개 약 팔면 개 약사 되는 거예요.
6년제 나와서 개약사 되는거예요
(2017.06.02 21:45)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알고하는건지 추천 반대 신고

주사제제가 문제 아닌가 백신 이거 잘못맞추면 어찌되는진 아는지 모르겠네
무슨 타이레놀 사먹는거처럼 팔려고 하네 허허

동물은 물건취급인가...
선진국 되려면 멀었네

제도와 어느정도 사회적 합의접이 없는데

법을 막 만드네
(2017.05.31 15:32)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1

등록

멍친
당신이야말로 비굴함이 쩌네! 선진국에 이기준이 왜나오냐? 솔직히 어려운것도아니고 어릴때부터 어른들이 해오던건데~~수의사보다 개상태 더잘아는 분들도 많다 찌질아 (2020.03.31 18:23) 수정 삭제

새우완탕면 추천 반대 신고

마지막 문장이 참 인상적이네요. "직능 이기주의가 아닌 동물들의 보건의료복지를 높이는 방향을 함께 고민해야한다..." 동물들의 보건의료복지를 높이는 방향이 뭘까요? 지금처럼 경제논리로 우선 접근하는것이 동물복지를 위한 지름길인가요? 약사분들은 약에 대한 전문가지만 약은 보조식품이 아니죠. 비전문가가 진단없이 팔아도 되고 함부로 먹어도 상관없는 식품이 아니란 말입니다. 동물약도 마찬가지입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아프면 전문가인 수의사에게 진단받고 적절한 처방을 받아 투약하는게 원칙입니다. 기본을 무시하면서 무분별한 매약으로 매출 올리기에만 혈안이 된 일부 약사들은 동물복지가 뭔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수의학적 지식이 전무한 약사가 동물약을 판매하는것이 합법인 이상한 나라에게 상식적인 생각이라는것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2017.05.31 11:27)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달이-우리집 개는 가족입니다. 추천 반대 신고

미국 등 의료 선진국들은 동물보호자가 반려동물에 대해서 응급처치와 예방접종을 하도록 허용하고 있음에도-미국 선진국에서는 수의사 처방이 있어야 예방접종 할수 있습니다.
사람 인슐린 주사도 약사복욕지도가 아닌 의사 처방이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뭐가 안맞는 내용이네요
(2017.05.30 16:17)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불쌍한 강아지 울음소리 추천 반대 신고

동물병원 진료비 때문에 동물을 유기한다?? 실제로 동물을 유기하는 사람들은 아파도 애초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지도 않아요. 만에 하나 데려간다고 해도 검사도 안하고 치료도 안해요. 그냥 왜 아픈지 물어보러 왔다고 해요. 그러니까 진료비 때문에 유기동물이 생긴다는 말은 애당초 성립이 안되는 전제인 겁니다. 버려지는 아이들의 대부분은 중성화수술도 안되어 있어요. 중성화수술도 하기 싫을 만큼 모든 비용이 아까운 거에요. 중성화수술 비용15만원이 아깝고, 백신비 몇만원은 아까워도 내 겨울 코트 100만원짜리 세일해서 80만원에 사면 득템했다고 좋아하는 마음인 거에요. 수의사들을 공공의 적으로 만드는 저런 억울한 누명 좀 안 씌웠으면 좋겠어요. 대한민국에서 수의사로 사는 것이 너무 억울하고 참담합니다. (2017.05.30 16:11)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돈때문이야 추천 반대 신고

돈때문이야
백신을 팔아먹고 제대로 접종을 하든
접종하고 쇽으로 죽든
접종부위 염증생겨 수술을 받든 말든
돈벌어야하니까
수의사?
그런 전문가 왜 필요해?
동물은 그냥 개새끼인데~
마구 주사를 찌르게 해줘~
사람은 의사에게 진료받고
동물약 약사다 막 먹이고 찔러~
(2017.05.30 15:57)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복약지도가 아니라 추천 반대 신고

약사의 복약지도 전에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약들이다.

그러므로 수의사의 진료와 진찰이 먼저다. 약국에서 파는게 먼저가 아니라.

위 기사내용의 논리라면 사람약은 왜 의사가 처방을해야하는지, 의사가 할일이 무엇이 있을까하는 생각이든다.
(2017.05.30 15:34)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북퉁 추천 반대 신고

약사의 논리데로라면 간단한 의약품들 다 편의점에서 팔게 하셔야죠. 경제적인관점과 편의를 위해서.
백신 그거 별로 위험하지도 않고 병원가서 맞으면 십만원도 넘던데 그냥 약국에서 저렴하게 구매해서 사람애기한테도 집에서 놓게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동물백신 그거 팔아서 얼마나 돈 버실려고 그러나요. 제 주변에 약사들은 다들 잘 벌어서 그런가 아무도 동물약 안팔던데...
(2017.05.30 15:31)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그 논리대로 라면.. 추천 반대 신고

수의사의 진료비가 비싸서 일반인이 피하주사를 놓게해줘야하는 논리라면

비싼 성형 임플란트도 자가시술 허용해주시고
비싼 의약품 인터넷 자가구매 허용해주시고
비싼 자동차 자가제작 허용해주시고
비싼 수임료 자가변호 허용해주시고
비싼 아파트 자가건설 허용해주시고
비싼 휘발유 자체제작 허용해주시고, 정제 도 허용해 주시고
비싼 담배 자체제작 허용해주시고, 서로 공동구매하여 마구마구 저렴하게 먹을수 있게 허용해 주시고,
비싼 아이들 백신 구매와 자가접종 허용해 주고
비싼 항암제 인터넷 직구구매와 자가접종 허용해 주고
비싼 진통제 자가농업과 사용 허용해 주시고, 바빠서 자가농업 못하는 분들을 위해 자가 판매 허용해 주시고,

뭐든 비싸니 일반인이 모두 다 허용하게 해 주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2017.05.30 14:54)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누군가의 글 추천 반대 신고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주말마다 유기견보호소들을 돌며 동물보호활동을 하고 있는 보호자인데 이글을 읽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아 약사분들께 몇가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저는 당뇨를 앓고계신 아버지가 계십니다. 그런데 저희 아버지는 약사의 복약지도만 받아 인슐린주사를 사서 직접 놓는 것이 아니라 의사의 처방과 지도에 따라 인슐린주사를 사서 주사를 놓으십니다.
그런데 지금 이 기사에는 의사의 역할은 빠져있습니다.

"심지어 사람의 경우에도 인슐린, 성장호르몬, 발기부전 치료제 등과 같은 피하주사제조차 꼭 필요한 경우 약사의 복약지도를 받아 환자나 보호자가 직접 투약한다"
라는 말을 동약협 관계자란 분이 하셨다는데 그럼 저희 아버지가 잘못 알고 의사를 찾아가 처방받으시는 것이고 인슐린과 성장호르몬, 발기부전 치료제는 환자가 병원에 찾아가서 의사의 처방 없이도 구매가 가능하다는 말씀이신가요?

만약 그것이 아니라면 의사를 꼭 거치지 않고서는 구하지 못하는 인슐린을 꼭 약사만 보고 살수있다고 예를 들어놓고 사람도 이러니 동물도 된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예시가 틀린 것 같습니다.

또 하나 궁금한 것은 사람이 백신을 약국에서 사서 직접 자신 혹은 자신의 아이에게 놓을 수 있나요? 사람은 절대 안 된다고 알고 있는데 왜 동물은 된다고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약사님들 신문들을 열심히 찾아봐도 사람에서 백신접종을 약국에서 약만 사다가 직접 자신이나 아들, 딸에게 할 수 있게 하자는 운동이나 칼럼같은 것이 없는데 왜 동물에서만 그게 된다고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기본적으로 사람보다 동물에서는 백신과 같은 약들의 안전성을 덜 생각해도 된다는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사람에서는 전문가인 의사를 거쳐야만 하는 약이 백신이라고 알고 있고 그래서 법도 그렇게 정해져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약사님들은 동물만큼은 사람과 다르게 그냥 보호자 마음대로 약국에서 사다가 놔도 된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의사를 거치지 않고서는 백신을 할 수 없는것을 의사의 의료독점이라고 부르지 않는데 왜 동물은 의료독점인지 궁금합니다.

의사를 거쳐야만 백신 접종이 가능한 것은 상식적으로 당연한 것이고 그러니까 법적으로 그렇게 하도록 강제되어 있는 것 같은데 약사님들께서는 왜 사람과 달리 동물에서만큼은 수의사를 거치지 않고 약만 사다가 비 전문가가 교육받지 않은 채로 주사를 놓는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동물과 사람은 똑같은 의료시스템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약사님들의 기사를 보면 "돈이 비싸니 사람에서는 당연한 안정성을 확보하는 시스템이 동물에서는 강제되어선 안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약 제가 약사님들이라면 비용이 비싸니 동물의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고 말하기 위해선...
전세계의 물가대비 동물병원 진료비 혹은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은 사람의 의료비등과 비교를 하시며 동물병원 비용이 비싸다라는 말씀을 하시거나 대한민국의 건강보험과 같이 준조세 성격의 동물보험을 보호자가 의무적으로 들게 하여 전문가인 수의사를 통한 진료의 가격을 적정하게 지원하고 이를 통해 동물들이 전문가를 통한 의료시스템에 접근하기 쉽게 하여야 하지 않나요?
전문가를 배제한채 그냥 사료먹이듯이 주인이 주사를 찌르게 하자고 말씀하실게 아니라요...

저는 저희 아버지, 어머니, 저, 그리고 저희 강아지가 모두 가장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진짜 동물복지죠.
의사님들 수의사님들 약사님들 모두 그 일을 하기위해 6년을 공부하셨고 그만큼 어려운 일이기에 국가가 면허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의사를 만나지 않고는 처방전을 못 받는 것을 저는 이해하며 그 비용을 의료보험비와 병원비로 내는 것이 돈 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 약사님들의 논리에 따르면 동물의 치료만큼은 전문가적인 지식이 필요없고 사람과 달리 전문교육 없이도 주사를 찌를 수 있다는 말씀같아 이해가 되질 않아요. 진짜 동물복지를 생각한다면 절대 불가능한 생각입니다.

또한 지금 말씀하시고 있는 그 내용을 통해 지옥과도 같은 강아지 공장은 계속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나 쉽게 가능한 동물의 치료라고 생각하시는 그 생각을 그대로 가지고 강아지 공장들은 약국에서 동물용 마취제, 동물용 호르몬제 등을 사서 마구잡이로 찔러 넣으며 강아지들을 생산해 내고 있습니다.

왜 동물 복지를 말하면서 이부분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으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지금 약사님들과 싸우고 있으며 약사님들이 비난하시는 수의사분들은 제가 유기견 봉사를 나갈때 마다 제 옆에서 계시고 항상 자비들여 그 강아지들을 치료하고 계십니다...
저도 수의사들에 대한 분노가 많은 사람이지만 이분들을 통해 진짜 동물을 위한 수의사가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조금은 느꼈습니다.

그런데 단 한번도 보호소에서 제가 만난 적 없는 약사분들은 이런 기사들을 내며 강아지공장 운영자들의 입장에 힘을 실어주고 계세요...

자가진료가 가능하고 주사가 가능하고 아무나 동물용 약을 마구잡이로 사다가 자기 개에세 주사놓고 먹일 수 있어야 약사분들이 약을 더 많이 팔며 이익을 볼수 있다는 것 이해합니다.
수의사가 진료하고 치료하면서 파는 약에 대한 수의사들의 서비스 비용 마진을 무시한채 안정성이 없이 단순히 약값과 약사님들의 마진을 비교하여 수의사분들을 비난하고 가격차이를 부각하여 경쟁을 하시는 것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젠 진짜 동물복지, 보호를 실천해야할 때가 되었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오로지 약을 팔아 버는 돈만을 위해 사람에선 안될일을 동물에서는 된다고 말씀하지 말아주세요.
이것은 비용의 문제가 아니라 생명의 문제입니다...

약사님들의 논리를 방패삼아 이루어지는 강아지 공장의 동물학대와 주사기에 대한 전문지식 없는 일반 보호자 분들이 자식같이 키우는 강아지들에게 주사를 놓으며 발생할 위험한 상황을 막기위해 제발 도와주십시오...

제발 부탁드립니다 약사님들...
(2017.05.30 12:36)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3

등록

원글을 쓴 보호자입니다...
저희 강아지들이 그저 사람과 같은 시스템의 진료를 받고 싶게 하고 싶고 강아지 공장이 없어지길 바랄뿐입니다...저 글을 쓴 이후로도 약사님들의 기사들은 전부 자신의 개를 주사기로 찌르는 것을 합리화시키고 강아지 공장이 돌아가는 논리를 제공하고 계십니다...
솔직히 전문직이고 동물약국협회라는 이름을 가진 분들이 이런 행동을 한다는 것이 너무나 절망적입니다...

생명이 먼저이지 돈이 먼저가 아니잖아요...
약사님들의 논리로 동물보호를 하시려면 적어도 봉사에 함께 나와 목욕이라도 같이 시켜주고 보호소에 무료진료를 보러 오시는 수의사들에게 마진없이 약품을 지원하시는 형태가 되어야 맞는 것 아닌가요...?

보호자의 비용을 걱정하시면서 정작 본인들이 약을 파며 받는 마진은 줄이지 않으시잖아요.

돈보다 생명과 안전이 먼저입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약사님들... (2017.06.01 14:27) 수정 삭제
슈퍼약
누군가의 글님 정말 대단하셔요. 지금의 현 사항은 육견협회와 약사들이 자기들 이권때문에 동물의 복지를 후퇴시키고 강아지 공장을 유도하고 있죠... (2017.05.30 15:07) 수정 삭제
이런것이 댓글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이며, 옳은 것이 무엇인지 이렇게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반드시 해결책을 찾을수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일선의 수 많은 약사님들에게 부탁드립니다. 당신들은 전문가 집단이며, 이 땅의 지배자 집단입니다.넓으신 마음으로, 우리들 동물들도 사람과 같은 복지와 의료 서비스를 받게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앞장 서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7.05.30 14:42) 수정 삭제

시골 약사 추천 반대 신고

시골에서 약사하는데 솔직히 너무 약국이 안돼서 동물약을 팔고 있습니다. 약사들도 다 압니다. 결국 돈때문에 이러는거. 같으로는 뭐 동물 복지 건강 헛소리해대지만 거지 약사들 먹고 살려고하는거니 조금 이해해주세요. 잘되는 약국은 동물약 쪽팔려서 취급도 안합니다. 동물 체온도 잴줄 모르는 사람들이 동물약을 파는거 자체가 사실 넌센스죠 ㅋ (2017.05.29 23:00)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우로 추천 반대 신고

응급치료포기라니ㅋㅋ 응급치료는 당연히 수의사한테 받아야하는거 아닌가? 약사는 자기 가족이 응급일때 병원 안가고 자기가 직접 약을 사서 주사하나보네? ㅋㅋ (2017.05.29 20:24)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양심약사 추천 반대 신고

솔직히 창피합니다. 정도껏 합시다. 그럼 사람백신도 약국에서 사서 자식에게 놓으면 좋겠네요. 사람약은 보험이라도 되지~ 동물약이 보험안되는게 수의사 책임인가? 동물은 알아서 놔도 되고 사람은 의사에게 가야하는 이중논리가 어디있음? 이게 바로 동물학대인 겁니다. 양심이 있으면 동물에 대해서 얼마나 공부했다고 복용지도나 하면되지 진단을 하려고 하는가? 정말 창피한줄 알아라..양심이 있으면 (2017.05.29 17:13)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하하하웃겨 추천 반대 신고

그럼 약국에서 파는 약도 다 편의점에서 살수있게 해주세요.. 사람진료는 병원, 동물치료는 동물병원, 사람약 처방은 약국.. 이게 정답입니다
약사들의 논리 좀 이해하기 어렵네요..
(2017.05.29 17:04)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동물복지 추천 반대 신고

이렇게 주장하는 약사님들 제발 양심적으로 좀 삽시다 제가아는 약사님들은 귀찮아서 동물약은 취급도안하시던데.. 소비자들 이런기사로 기만하면서 동물약팔면 살림살이 도움 되십니까? 약판매후 사후 책임은 지십니까? 부끄럽습니다 (2017.05.29 15:43)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추천 반대 신고

약사님들아 쫌~~~~
(2017.05.29 15:32)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유리잔 추천 반대 신고

엄마는 멋쟁이니까 딸한테 쿡,
아빠는 힘이 세니까 아들한테 쿡,,
아들은 청년실업자니까 아빠한테 독감주사 쿡,,,
그런 집안은 없겠죠?
엄마든 아빠든 아들이든 애완견 다롱이한테도
인플루엔자, 홍역예방주사 쿡~ 쿡~~하지 마세요. 죄로갑니다.
(2017.05.29 15:28)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하늘보기 추천 반대 신고

아들 딸에게 홍역예방주사, 볼거리예방주사, 소아마비예방주사 등을 마구 찔러대지 않듯이
반려동물에게도 홍역예방주사, 장염예방주사를 사다가 보호자가 마구 찔러대선 안된다고 봅니다.
반려동물에게도 생명의 존엄, 정당한 접종의 행복권이 있다고 봅니다.
그 존엄성과 행복권을 지켜 주는 것이 보호자의 책무.
(2017.05.29 15:17)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답답하네. . 추천 반대 신고

강아지는 물건이 아니라 생명입니다. 가족처럼 기르는 분들이 많아요. 사람은 집에서 자가접종 안되고, 꼭 병원가서 하는데. . 왜 강아지는 병원안가고 집에서 보호자가 해도 된다고 하는거죠? 엄연히 6년제나와서 전문자격증을 가진 수의사가 있는데. . ?? 접종이라는게 주사만 찌르면 끝인가요? 그리 간단해보이시나요? 강아지 몸무게는 적당한지,체온은 괜찮은지. . 컨디션체크 꼼꼼히 하고 접종합니다. 접종알러지 고려해서 저녁에는 되도록 하지않구요. . 막무가내로 하는게 아니고, 여러상황과 강아지컨디션보고 접종한다구요!!

약사분들은 접종약 달랑 팔면 끝이겠지만, 자가접종하고 나서 생기는 문제는 보호자들이 다 떠안아야되는데 그 부분도 책임을 지실건가요?? 돈만 벌면 장땡인가요??
(2017.05.29 15:10)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꽃송이 추천 반대 신고

정정당당하게 수의대 입학해서 6년간 전공 공부하고 국가고시로 수의사면허를 취득하고 수년간 페이닥터하면서 많은 케이스를 접하고 준비해서 동물병원 개원했습니다. 왜 내가 수의학과 관련없는 약사와 이런 문제로 충돌해야 합니까. 도대체 이 나라는 나라에서 주는 면허도 보호하지 않으면서 관련학과를 만들고 국가고시를 보게하는 겁니까. (2017.05.29 14:42)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예방접종 추천 반대 신고

백신입니다.. 백신
기사에서 예를 든 인슐린, 성장호르몬, 발기부전제가 아니구요. 소아과 접종 오전 아니면 안해줘요. 어디다 비교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017.05.29 14:41)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동아동아 추천 반대 신고

사람 백신은 1개에 십만원대를 호가해도 아무 불평없으면서 동물백신은 2-3만원에 비싸서 못키우겠다고 하는건 정말 비싸서라기보다는 동물의 생명과 가치를 경시하는 거에요. 동물의 백신접종과 치료를 수의사가 하는 것이 독점이라고 말하는 약사들의 논리는 도대체 어느 별에서 통하는 이야깁니까 의사와 간호사가 백신접종하고 치료하는 것도 독점이라고 왜 안 따지고 드십니까. (2017.05.29 14:35)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동물약국 추천 반대 신고

동물약국(?) 하시는분들 보셔요
그렇게 돈을 벌고 싶나요?
말못하는 동물에 약조제해주고 주사 찌르라고 보호자 교육하고 그시간 있으면 약조제해가는 사람들에게 복약지도나 열시미 하세요
동물을 위한것이 뭔지?
서민들을 위한것이 뭔지?
참 답답합니다
(2017.05.29 14:13)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후진국 추천 반대 신고

어느부모가 자녀에게도 직접 접종주사하시나요? 동물이라 피하주사가 정당화되는건지요. 세계어느나라에서 약국가서 접종사다 엄마가 주사해준답니까...하하하 (2017.05.29 14:04)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약국은 담배판다 추천 반대 신고

말만 동물을 위하는 거지 저게 머가 동물을 위하는거냐?? 그럼 사람도 그렇게 해라. 사람을 위한다면 (2017.05.29 14:04)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용팔이 추천 반대 신고

무조건 약을 살 수있는게 문제이지 주사하는게 문제인가?
감기약도 못사게 난리칠땐 언제고 이중적인 잣대를 저굥하며 눈가리고 아웅하는가?
(2017.05.29 13:23)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너무하네~ 추천 반대 신고

일반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이 직접 주사놓을 일이 몇번이나 있나요?
농축산부에서 피하주사를 허용해서 경제적 이익을 보는 건 불결한 사육환경에서 동물을 키우며 불법으로 개 도축해서 식용으로 파는 육견업자와 번식업자들 입니다. 그리고 그사람들한테 주사약을 파는 사람들이겠지요.
육견단체의 요구를 받아들여 주사를 아무런 제약없이 아무나 놓게 허가 하는 건 특정집단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 동물 학대를 방조하는 행위이고 이건 농축산부와의 유착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2017.05.29 13:23)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애초에 추천 반대 신고

애초에 동물약국에서 수의사 처방도 없이 주사약을 파는게 문제네요.. 말만 반려동물이지 그냥 짐승취급하는거같아서 기분이 안좋네요.. 사람은 병원에서 접종받는데 짐승은 그냥 대충 약국가서 백신 주세요 해갖고 집에가서 주사 놓으면 되나요? 동물복지가 뭔지 아는 사람이라면 이런 주장 할수 있겠습니까? (2017.05.29 13:11)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약사님들 추천 반대 신고

약사님들. 반려동물 생각해서 이러는거 아니잖아요. 약국에서 담배,사탕과 함께 반려동물 약품 및 백신까지 팔고 싶어서 그러는 거잖아요. 지금도 사람약 먹이거나 처방없이 아무약이나 약국에서 사다먹여서 아프거나 죽는 개,고양이들이 이렇게 많은데..... 동물의 보건의료복지를 높이고자 한다? 정말 어불성설이네요.
참고로 전 약국 및 약사들도 어느 정도는 정리가 되어야한다고 봅니다. 조제비,복약지도비 등등 줄일 수 있는 비용이 참 많은데 말이죠.
(2017.05.29 11:36)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한수 추천 반대 신고

자기 아들딸들에게도 예방접종 사서 주사하나? 그러고 말만 반려 동물이고 주사는 동물이니 해도 된다? ㅡㅜ. 그건 아니라고 본다 기자님아 제발...... 지금 70-80년대로 돌아가야 하는가? (2017.05.29 11:11)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추천 반대 신고

얘들아... 선진국 선진국 좋아만 하지말고... 거기서는 예방접종 허용되는 나라도 있지만, 다들 처방전을 발급받아야만 구입이 가능하단다. 니들이 말하는대로 하고싶으면 처방전 가져오는 대상만 백신을 판매하는게 순리에 맞지? 여기서 다시 완전 의약분업을 이야기 하고 싶으면, 니들 약사회에서 의견 통합해서 다시와라. 내 주변에 약사들은 다 귀찮아서 동물의약분업 하기 싫다고 하는데, 왜그래? 의약분업 하고 보호자가 약 없어서 못구하면 어쩔건데? 그리고 자꾸 당뇨 이야기 하는데, 그건 원래도 그렇게 하고 있었어... 매번 하루에 한두번 병원와서 주사 맞추면서 관리하는 당뇨 환자는 없단다. (2017.05.29 10:49)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가보이 추천 반대 신고

쌈하지 말고 살아야지요.
약사님들이 좀 양보해줘..요..
유목민이 양과 염소를 함께 키우는
이유를 아십니까 ?
수의사님들도 이해하시고...ㅋㅋ
정부에서 기초적인 백신은
동물병원에서 처치할 수 있도록
보조사업을 하시면 국민을 위하는
것이 될 건데..
시장도 그렇게 크지 않는 것 가지고
약사님들 와그리 밥그릇 탐 합니까 ?
약사님들도 돈없는 반려동물 주인들에게
세금과 공과 정도 그리고 10% 수익만 부쳐서
파시면 동물병원에서 주사비는 50%만 받고
처치하면 되것네요.. ㅋㅋㅋ

(2017.05.29 10:38)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서민보호자 추천 반대 신고

아무대나 서민갖다 붙이지 마세요
평범한 서민입니다만, 처음 키우기로 결정할때부터 신중하게 제 강아지가 아플때 들 비용까지 고려해서 죽을때까지 책임지기로 결심하고 결정내렸습니다. 비싸서 못키운다는 이상한 논리앞세우니까, 방치되고 학대받는 강아지들 보호자가 자기 탓은 안하고 병원비탓만하며 당당하게 유기합니다,
정책은 알아서 하시구요, 다만!! 어렵게 반려동물도 생명이라는 문화 만들어가는데, 이렇게 후진 주장 내세우시지마시라고요!!!
(2017.05.29 10:33)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오잉? 추천 반대 신고

미국에서도 일반적으로 동물에게 약사가 처방하고 개인이 주사하면 불법입니다. 수의사가 처방해야지요 무슨 무인도에 떨어져서 수의사가 없는것도 아니고 무슨 말도 안되는소리를 하시는지 배우지도 않으면서 전문가 흉내내지마시죠 세계어느나라에서도 약사가 동물을 진료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선택과목 2학점도 안듣는 약대가 천진대 무슨! (2017.05.29 10:19)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과장 추천 반대 신고

외국에서는 수의사의 처방제에 따라 처방한 약물만 피하주사가 허용 되죠.
또한 수의사의 관리감독하에
(2017.05.29 10:17)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 5

등록

피헨
명분도 없는데,,이런 기사는 왜 나오는지,,
약사님들,,부끄럽죠,,ㅋㅋ, 스스로 생각해도 이건 아니잖아요,,동물이니깐,,물건이라고 생각하니 이러한 접근을 하는거죠,,
왜 농약도 팔아보세욬,ㅡ 모든약은 약사꺼니깐 (2017.05.30 15:13) 수정 삭제
대민봉사
그렇게 서민 부담된다고 하시지 마시고
그냥 무료로 백신 나눠 주세요
그렇게 부담된다고 부담되시면
모든 사람들에게 그냥 무료로 주세요~
부담을 빌미로 합법적인 도둑이 되지는 맙시다. (2017.05.29 13:17) 수정 삭제
약사님들
약사님들. 반려동물 생각해서 이러는거 아니잖아요. 약국에서 담배,사탕과 함께 반려동물 약품 및 백신까지 팔고 싶어서 그러는 거잖아요. 지금도 사람약 먹이거나 처방없이 아무약이나 약국에서 사다먹여서 아프거나 죽는 개,고양이들이 이렇게 많은데..... 동물의 보건의료복지를 높이고자 한다? 정말 어불성설이네요.
참고로 전 약국 및 약사들도 어느 정도는 정리가 되어야한다고 봅니다. 조제비,복약지도비 등등 줄일 수 있는 비용이 참 많은데 말이죠. (2017.05.29 11:36) 수정 삭제
웃기네
약사가 전문가인가? 약국에서 파는 물건들을 보며는 약사란 직업은 그냥 돈만 벌면되는 그런 직업이던데 ... 생리대에 담배에 그리고 애들 장난감이 들은 영양제도 팔고 이제는 동물에 대해서 지식이 전무한 약사들이 동물약까지 넘보면서 전문적인 진찰과 진료한 후에 처방되어서 주사하는 피하주사를 동물 주인들도 놓아야 한다고? 당신들도 당신 애들에게 백신 사서 놓는지? 약팔이는 자신의 전업인 사람약이나 팔아요. 동물에 대해서 전문가도 아닌 사람들이 전문가인 것처럼 그리고 서민들 위한는 척 그만하시고 ... (2017.05.29 10:56) 수정 삭제
적폐청산
수의사가 인슐린주사 마저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 주사행위를 허가 해 주면 발생하는 동물학대 행위를 우려하는 겁니다.
본질을 왜곡하고 선량한 동물보호자를 선동하는 동물약국협회는 비난 받아야 마땅합니다.
주사행위를 허가 하려는 근본 배경에는 육견협회(개고기 사육농장), 반려동물생산자협회(강아지 공장) 등의 압력이 있기 때문이며, 거기에 동물약국에서는 백신약을 판매하여 수익을 노리는 것 아닌가요?
이것이 팩트 입니다. (2017.05.29 10:24) 수정 삭제

직능이기주의? 추천 반대 신고

직능이기주의의 최고봉이 약사인데 ㅋ 약국은 만물상 아닙니까? 내로남불의 끝판왕! 약사! (2017.05.29 10:14)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ㅇㅇ 추천 반대 신고

이게 약사단체의 의견이라면 몇년 전에 박카스 같은 물품을 편의점에다 풀자고 할때 왜 그렇게 반발하셨나요?ㅋㅋㅋㅋ 밥그릇 챙기기 오지시네 자가진료 허용은 괜찮을 거같은데 약사회랑 육견협회 입장에 진저리나서 반대합니다 (2017.05.29 09:44)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동물도 사람과 같은 생명입니다 추천 반대 신고

아무리 동물이라고 하지만 집에서 가족처럼 함께 사는 생명입니다. 약사들은 자기 가족에게 직접 주사 놓습니까? 그리고 또하나 . 일반인이 약리학 공부하면 제약회사에서 직접 약을 싸게 구입해서 먹을 수 있도록 힘써주시겠습니까? 약사도 전문가 집단이면 그에 맞게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2017.05.29 09:40)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한풍제약 - 경옥고
한화제약 - 에키나포스
블랙모어스 - 피쉬 오일
lactodios
한풍제약 - 굿모닝에스
Solution Med Story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59> 천병년 <우정바이오대표이사 / 제55회 / 2019년도 >

천병년(千炳年) 우정바이오 대표이사는 신약개발 전...

<58> 한승수 <제일파마홀딩스 회장/ 제54회 / 2018년도>

1959년 창립된 제일약품은 지난해 6월, 미래성장 추...

<57>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 제53회 / 2017년도>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고(故) 윤광열 동화약품 명...

<56>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이사장 / 제52회 / 2016년)

  김동연 한국신약개발 이사장은 1950년 출생, ...

<55> 이성우 (삼진제약사장 / 제51회 / 2014년)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수족증후군이 긍정 시그널? ‘넥사바’라 가능한 이야기

넥사바(성분명: 소라페닙)는 간세포암 치료에서 ...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약무행정 외길 40년

약무행정 외길 40년

일송(逸松) 이창기(李昌紀) 박사가 최근 ‘약무행정 외...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