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발골수종 신약 접근성 부족…‘경구제’ 보편화 기대”

한국다발성골수종환우회 백민환 회장 “환자·약제 특성 고려한다면 급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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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티케빈 추천 반대 신고

고맙습니다 다발성골수종 치료 옵션이 너무 적습니다!
다양한 치료 옵션과 급여 적용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2019.04.17 12:1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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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vely 추천 반대 신고

환우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9.04.08 22:2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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