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인력부족 심각…숫자 늘지만 양질 인력 귀해"

복지부‧진흥원, 14일 제약바이오‧의료기기산업 특성화대학원 10주년 성과 토론회 개최
이상원 성균관대 교수 “연간 바이오분야 졸업생 6만명…신규 채용 인력은 5~6천명 안팎”

작성일순     추천순     반대순

대학정원 추천 반대 신고

대학 정원을 줄여야 이 문제가 해결됩니다.
공부로 먹고살 능력이나 적성, 의지가 없는 애들을 억지로 대학보내서 세월보내다 사회에 내보내니 인력의 질 저하가 심각합니다. 교수들의 이기심과 후구지책, 사학의 문제, 교육계의 각종 이권이 난마처럼 얽혀서 도저히 해결이 불가능합니다. 정부의 사학지원을 점차 중단하면 국립대를 중심으로 인재가 몰려서 지방이 활성화 되고 조기에 사회진출한 고졸들이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2021.09.15 08:35) 수정 삭제

댓글의 댓글쓰기
독자 의견남기기

독자의견쓰기   운영원칙보기

(0/500자) 로그인

리플달기

뉴스홈으로    이전페이지로    맨위로

인기기사    댓글달린기사    공감기사

lactodios
Solution Med Story
한풍제약 - 굿모닝에스
블랙모어스 - 피쉬 오일
퍼슨 - 포비딘

한국제약산업 100년의 주역

<60>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이사 / 제56회 / 2020년도>

유한양행 이정희 대표이사가 제56회 동암 약의상을 ...

<59> 천병년 <우정바이오대표이사 / 제55회 / 2019년도 >

천병년(千炳年) 우정바이오 대표이사는 신약개발 전...

<58> 한승수 <제일파마홀딩스 회장/ 제54회 / 2018년도>

1959년 창립된 제일약품은 지난해 6월, 미래성장 추...

<57>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 제53회 / 2017년도>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고(故) 윤광열 동화약품 명...

<56> 김동연 (한국신약개발조합이사장 / 제52회 / 2016년)

  김동연 한국신약개발 이사장은 1950년 출생, ...

더보기

사람들 interview

[인터뷰]“대상포진·폐렴구균 백신 접종 必…인식부족 개선해야”

감염병은 신약과 백신의 개발, 위생 개선 등의 이...

더보기

실시간 댓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의약정보 더보기

약업북몰    신간안내

약무행정 외길 40년

약무행정 외길 40년

일송(逸松) 이창기(李昌紀) 박사가 최근 ‘약무행정 외...

팜플러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