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철(중대약대 36회)약사가 금년 제48회 사법시험에서 합격했다. 따라서 중앙대 약대출신으로 사법시험에 합격한 인물은 모두 3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은 오는 12월11일(월) 복지부 소속 공공단체장 등과 함께 연말을 맞이하여 육군 제21보병사단(백두산부대)을 방문,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한다.
방문단은 헬기로 이동, 오전 11시에 사단에 도착하여 부대현황 등을 청취하고 위문금 등을 전달한 뒤 병사들의 막사를 둘러보고 병사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면서 장병들을 격려하게 된다.
특히, 21보병사단은 철책을 담당하는 최전방 부대임을 감안, 철책을 담당하는 소대를 방문하여 장병들을 격려하기로 하였다.
재단법인 보건장학회(이사장 연만희)는 연구논문집 27집을 발간, 배포하고 있다.
연구논문집은 국민의 보건관리와 의약학을 진흥시킬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발족한 보건장학회의 사업에 대한 결실이다.
연만희이사장은 "급변하는 의료환경속에서 각 선진국의 의약 의료 및 신물질 기술보호, 생명공학, 기술투자등의 장벽과 다국적기업들의 국내 시장 진출로 인한 경쟁심화, 마케팅력 강화가 요구되는 시점이다"며 "연구논문집 27집을 비롯한 향후 계속 발간될 연구논문집은이 급변하는 의·약업환경과 보건문제 해결에 초석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석우씨는 대전고등학교 재경동창회(동창회장 김각영)로부터 ‘올해의 대능인상’도 수상한다. 12월15일(금) 오후6시 프라자호텔 별관에서 개최되는 대전고등학교 재경동창회에서 수상식이 개최된다. 사회 각분야 중 보건복지분야에서 훌륭한 업적을 이루고,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여 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인 공을 인정받았다.
권이혁박사가 제3회 서재필의학사 수상자로 선정, 4일 오전 11시 인제대 서울캠퍼스 대강당서 시상식을 갖는다
신계철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원주기독병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대회장에서 열린 제3회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독학술경영대상은 한독약품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제정한 것이다.
전광우약사(은평구 건강종합약국)가 최근 서부경찰서 응암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초대회장으로 선출됐다.
전 약사는 그동안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구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무료투약활동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솔선수범 해 왔다.
그 동로를 인정받아 최근에는 서부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기도 했다.
중앙대 약대를 졸업한 전 약사는 펑창 영월 평택 등 지방에서 무료투약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사공진 한국사회보장학회 회장(한양대 경제학부 교수)은 10일 오전 10시 한양대 종합기술연구원에서 '고령사회를 대비한 노후보장체계 구축방안'이란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네트워크 병의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통된 관심사를 논의하기 위한 '대한네트워크병의원협회'가 발족됐다.
협회 초대 회장으로는 예치과(예네트워크) 박인출 대표가 취임했으며 고운세상피부과, 드림성형외과, 미즈산부인과, 속편한 내과 네트워크, 우리들병원, 이지함피부과, 제이엠의원, 하나이비인후과, 함소안의원 등의 대표 원장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협회는 지난 7일 창립총회를 열고 의원의 복수개설 허용과 제3자 투자 허용, 자본금 회수 등의 업계 목소리를 모아 정부에 요구하기로 했다.
사무총장을 맡은 안건영 고운세상피부과 원장은 "앞으로 의료시장은 네트워크 병원의 경영방식이 큰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보이지만 의료법상 네트워크 의료기관에 대한 제도적 장치가 미비하다"면서 "의료산업이 산업화의 중요한 대상이라는 인식과 함께 정부의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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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병의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통된 관심사를 논의하기 위한 '대한네트워크병의원협회'가 발족됐다.
협회 초대 회장으로는 예치과(예네트워크) 박인출 대표가 취임했으며 고운세상피부과, 드림성형외과, 미즈산부인과, 속편한 내과 네트워크, 우리들병원, 이지함피부과, 제이엠의원, 하나이비인후과, 함소안의원 등의 대표 원장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협회는 지난 7일 창립총회를 열고 의원의 복수개설 허용과 제3자 투자 허용, 자본금 회수 등의 업계 목소리를 모아 정부에 요구하기로 했다.
사무총장을 맡은 안건영 고운세상피부과 원장은 "앞으로 의료시장은 네트워크 병원의 경영방식이 큰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보이지만 의료법상 네트워크 의료기관에 대한 제도적 장치가 미비하다"면서 "의료산업이 산업화의 중요한 대상이라는 인식과 함께 정부의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