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줄기세포연구의 권위자인 정형민교수가 최근 건국대 의학전문대학원 줄기세포연구센터로 자리를 옮겼다.
정형민교수는 건국대 동물생명공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그동안 차병원 차의과대학 의생명과학대교수, 줄기세포연구센터 연구소장, 차바이오앤디오스텍 사장 등을 역임한바 있다.
재단법인 한국보건공정서연구회 김길수 회장(전 이화여자대학교 약대 교수)은 표준품 제조 및 관리 동향에 대해 협의하기 위하여 Corporate Reference Standards Organization Eli Lilly and company를 방문하고 더불어 10th Annual USP Science and Standards Symposium 참석한다.
의약품 표준품 관련 선진기술 동향을 협의하여 국내 의약품 품질평가에 기여하고자 한다.
2013.9.18 ~ 9.19 : 10th Annual Science & Standards Symposium-Partnering Globally for 21st Century Medicines 참석.
2013.9.20 ~ 9.21 : Corporate Reference Standards Organization Eli Lilly and company 방문.
이정치 일동제약 회장이 SDGs(유엔 지속가능 발전목표)를 지원하는 한국협회(ASD)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일동제약은 ASD 정식회원사로 가입돼 있다.
SDGs(유엔 지속가능 발전목표)는 물과 위생, 에네지, 교육, 빈곤퇴치 등 29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글로벌 개발목표를 말한다.
원희목 전 국회의원(대한약사회 자문위원)이 지난 9월7일 일원동성당에서 차녀 결혼식을 치뤘다.
원 자문위원은 이날 차녀결혼식과 관련 작은 결혼식 취지에 따라 별도 청첩을 하지 않았고 화환 역시 정중히 거절하는 등 주변에 거의 알리지 않고 조촐히 치뤄 결혼식문화 개선에 앞장서는 모습을 실천했다. .

최길수 서울대 명예교수(사진)가 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15차 세계신경외과학회(WFNS) 개막식에서 한국인 최초로 세계신경외과학회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훈장인 명예훈장(Medal of Honour)을 수상했다.
명예훈장은 뛰어난 학술 업적과 세계 신경외과 의학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학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최길수 명예교수는 국내 뇌종양, 뇌혈관질환 분야의 거목으로, 1969년 서울대의대 전임강사로 교직에 몸담은 후 2000년 정년퇴임했다.
최 교수는 1975년부터 1990년까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 교실 주임교수 및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과장을 역임했다.
대한신경외과학회 회장 및 이사장을 역임하였고, 아시아대양주신경외과학회 (AASNS)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아시아 오세아니안 국제 두개저외과학회(AOISBS) 회장을 역임했으며, 세계신경외과학회(WFNS) 부회장을 역임했고, 충북대학교병원 병원장을 역임했다.
1998년 북미두개저외과학회 Honored Guest Lecturer로 초청을 받아 Petroclival Tumor Surgery, Past, Present & Future 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시행하였다. 2009년 유라시안 신경외과 아카데미로부터 Gold Medal을 수상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이상용 원장이 3년 3개월의 임기 등 공직생활 35년을 마치고 28일퇴임식을 가졌다.
재임시절 이상용 원장은 “사람이 곧 미래의 경쟁력이다”라는 확고한 가치관과 철학으로 교육을 한 단계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아오고 있다.
특히 복지부역량기반체계구축, 지방공무원교육체계구축, 국제보건의료인력과 신성장 동력사업인 글로벌헬스케어의 병원 해외진출 전문가 양성 사업 및 공공기관 지방이전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으며, 또한 가족친화인증기업선정, 인적자원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탁월한 행정전문가로서 전문성을 발휘하기도 했다.
재임기간 동안 경영효율화 및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등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경영을 통해 보건복지부 기관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많은 성과를 창출하기도 하였다.
퇴임식에서 “인생길을 걷노라면 굽이굽이 여러 모퉁이를 돌게 되는데 그곳에서 운명과도 같은 만남이 이루어집니다. 그 만남이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새로운 도전과 꿈을 찾아 희망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수많은 굴곡진 모퉁이가 모두 선물입니다. 편안함을 벗어던지고 고통을 인내로 승화시켜 나가는 열정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에 우뚝 솟는 보건복지인재양성의 허브기관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의 말씀을 전했다.
공직생활을 마친 이상용 원장은 우송대학교 사회복지아동학부로 자리를 옮겨 젊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인생의 여행길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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