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보
△인재경영실장 김종봉 (전 급여조사실장)
△급여조사실장 조회규 (전 창원지원장)
△창원지원장 배경숙 (전 인재경영실장)
◇과장급 전보
△금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신건일
△자원순환국 자원재활용과장 김호은
△정책기획관실 정보화담당관 오흔진
△대기환경정책관실 대기미래전략과장 류필무
△자연보전국 환경영향평가과장 윤용희
△환경보건국 생활환경과장 장현정
△환경보건국 화학물질정책과장 마재정
△한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이창규
◇과장급 신규 보임
△대기환경정책관실 대기관리과장 박정철
△글로벌백신허브화추진단(기획조정팀장) 지원 근무 민영신
△사회복지정책실 기초생활보장 과장 정준섭
◇센터장 승진
△화학공정연구본부 수소C1가스연구센터장 채호정
△탄소중립화학공정실증센터장 한중진
△화학소재연구본부 박막재료연구센터장 명성
△고기능고분자연구센터장 김윤호
△의약바이오연구본부 희귀질환치료기술연구센터장 조희영
△신약정보기술연구센터장 안선주
△감염병예방진단기술연구센터장 김남훈
△친환경신물질연구센터장 최경자
△정밀‧바이오화학연구본부 정밀화학연구센터장 김진철
△화학산업기술지원센터장 박종목
△화학플랫폼연구본부 화학데이터기반연구센터장 신정호
△화학소재솔루션센터장 조성근
◇센터장 정보
△화학공정연구본부 저탄소석유화학연구센터장 이우황
△에너지융합소재연구센터장 석정돈
△화학소재연구본부 수소에너지연구센터장 김태호
△의약바이오연구본부 감염병치료기술연구센터장 한수봉
⃟국장급 승진
△보육정책관 김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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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대표 김경락)은 영업부문장에 장홍석 상무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장홍석 신임 부문장은 ETC 영업(종합병원, 의원)과 마케팅, 영업기획을 두루 경험한 전문가로 대웅제약에서 22년간 근무하며 병원사업부장, 의원사업부장을 지냈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장홍석 부문장의 폭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조직을 재정비하고 영업역량을 극대화해 목표 달성과 회사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의학부 총괄 임재윤 전무
지놈앤컴퍼니는 홍유석 총괄 대표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지놈앤컴퍼니는 내년 정기 주주총회 및 이사회 등을 통해 홍유석 신임 총괄대표의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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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석 지놈앤컴퍼니 신임 총괄대표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와튼스쿨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홍 신임 총괄대표는 한국 릴리 대표, Eli Lilly 본사 이머징마켓 사업본부 전략 및 사업개발 총괄 수석 임원, 한독테바 대표, GSK 한국법인 대표 등을 역임했다.
특히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다국적 제약회사의 북미법인 대표로 선임되어 2018년부터 GSK 캐나다 제약사업 법인 대표로 근무한 바 있다. 최근에는 디앤디파마텍 대표로 근무한 바 있다.
◇과장급 승진(5월8일자)
△호남권질병대응센터 진단분석과장 보건연구관 이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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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제약(대표이사 정순옥, 유용환)은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MO) 사업 담당임원으로 이상규 상무이사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상규 상무이사는 2001년부터 벡톤디킨슨 코리아 진단사업부와 바이오사이언스사업부에서 생명과학분야 영업ㆍ마케팅 및 사업개발 업무를 담당했다.
2015년 핀란드 알토대학교 경영대학원(MBA) 졸업 후, 아반토퍼포먼스머티리얼즈코리아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한국 및 일본사업을 총괄하는 등 생명과학 및 바이오 제약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글로벌 사업 경험과 다국적기업의 리더십을 보유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아반토는 1904년 설립한 회사로 생명과학, 바이오 의약품 원료 및 실험기기 분야 전반에 걸쳐 제품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전 세계 30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한국의 연구소를 포함하여 전 세계 11개의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0년 포춘지 500대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연제약 관계자는 “이상규 상무이사의 풍부한 글로벌 사업운영 경험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며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을 전담하는 담당조직도 함께 구성해 국내 및 해외 CMO 수주가 가속화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약국체인 휴베이스가 5월 1일자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소장 최현규(휴베이스 학술연구소)
△부소장 박지혁(휴베이스 학술연구소), 장은정(휴베이스 R&I연구소)
△대리 강수연(IT Solution 부문)
△주임 김수연(유통 부문)
△방사선의학연구소 RI응용부장 이교철
△한약자원연구센터장 최고야
◇승진
△부원장 최영민 △화학공정연구본부장 황동원 △화학소재연구본부장 이선숙 △의약바이오연구본부장 김광록 △정밀·바이오연구본부장 서봉국(겸 울산행정운영실장) △화학플랫폼연구본부장 최우진 △연구전략본부장 양경욱(겸 연구전략본부 중소기업지원실장) △경영기획부장 조승목 △행정관리부장 오우영 △국가전략기술추진단 전략기술정책센터장 최호철 △탄소중립전략센터장 이기백 △대외협력실장 김도균 △연구전략본부 연구기획실장 김용진 △경영기획부 경영기획실장 곽휘웅 △예산운영실장 김성원 △재무회계실장 김민철 △전산운영실장 유영근 △행정관리부 안전보건실장 이은호
◇전보
△국가전략기술추진단장 윤성철 △연구전략본부 연구조정실장 박진섭 △글로벌협력실장 홍성빈 △행정관리부 총무복지실장 이권희 △인재개발실장 강은석 △구매자산실장 박찬기 △시설관리실장 손기정
바이오의약품 CDAO(Contract Development and Analysis Organization, 위탁개발 및 분석) 전문기업인 프로티움사이언스(이하 ‘프로티움’)는 안용호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최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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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호 신임 대표는 서울대학교 공업화학과 졸업 후, 동대학 석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생명과학 박사학위를 수료하고, 핀란드 Aalto University에서 MBA를 취득하였다. LG생명과학(12년), 한화케미칼 개발총괄(8년)을 거쳐, 삼성바이오로직스 CDO R&D장 및 사업부장(상무)을 역임하면서 위탁개발(CDO) 및 아키젠 바이오텍 CMC(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 본부를 7년간 이끈 3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CDMO 전문가이다.
프로티움 안용호 대표는 “최근 의약품 개발의 대세라 일컬어지는 항체의약품을 비롯해 세포, 유전자치료제의 개발은 과거 약물개발과 비교하면 훨씬 까다롭고 불확실성이 높으므로 후보물질의 초기 단계부터 수준 높은 공정개발 및 특성 분석이 필수적인 전략으로 여겨지고 있다”면서 “프로티움의 차별화된 공정개발 및 특성분석 서비스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국내외 제약사 및 바이오텍들의 신약개발 성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티움은 코스닥상장사 티움바이오의 자회사로, 국내에서 선도적으로 바이오 의약품 생산을 위한 생산 세포주 개발부터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 생산에 필요한 전 공정개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의 니즈에 따라 임상시험 신청에 필요한 자료 작성과 허가 기관으로부터의 보완 요청서류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2021년 설립 후 현재 160여 건의 이상의 계약을 체결하며 누적 수주액이 75억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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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약품 CDAO(Contract Development and Analysis Organization, 위탁개발 및 분석) 전문기업인 프로티움사이언스(이하 ‘프로티움’)는 안용호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최근 밝혔다.

안용호 신임 대표는 서울대학교 공업화학과 졸업 후, 동대학 석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생명과학 박사학위를 수료하고, 핀란드 Aalto University에서 MBA를 취득하였다. LG생명과학(12년), 한화케미칼 개발총괄(8년)을 거쳐, 삼성바이오로직스 CDO R&D장 및 사업부장(상무)을 역임하면서 위탁개발(CDO) 및 아키젠 바이오텍 CMC(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 본부를 7년간 이끈 3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CDMO 전문가이다.
프로티움 안용호 대표는 “최근 의약품 개발의 대세라 일컬어지는 항체의약품을 비롯해 세포, 유전자치료제의 개발은 과거 약물개발과 비교하면 훨씬 까다롭고 불확실성이 높으므로 후보물질의 초기 단계부터 수준 높은 공정개발 및 특성 분석이 필수적인 전략으로 여겨지고 있다”면서 “프로티움의 차별화된 공정개발 및 특성분석 서비스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국내외 제약사 및 바이오텍들의 신약개발 성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티움은 코스닥상장사 티움바이오의 자회사로, 국내에서 선도적으로 바이오 의약품 생산을 위한 생산 세포주 개발부터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 생산에 필요한 전 공정개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의 니즈에 따라 임상시험 신청에 필요한 자료 작성과 허가 기관으로부터의 보완 요청서류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2021년 설립 후 현재 160여 건의 이상의 계약을 체결하며 누적 수주액이 75억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