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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의과대학 의학과 약리학교실 강주섭 교수가 대한약리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4년 1년 간이다.
내년 창립 76주년을 맞는 대한약리학회는 많은 석학들을 배출한 대한민국 정통 약리학 학술 모임이다.
학회는 약 40개 의과대학, 37개 약학대학 내 약리학 연구자들을 포함해 연구소‧산업계‧국가기관 등 유관 전공자들이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매년 봄·가을 학술대회에서 회원 간 학술교류 장을 이어오고 있으며, 일본약리학회와도 정기적인 교류를 펼치고 있다.
특히 내년 11월에는 제주도에서 한‧일 약리세미나 및 제76차 대학약리학회를 합동 개최할 예정이다.
내년 1월 임기를 시작하는 강주섭 교수는 한국 학자 400명, 일본 학자 100명 등 약 500여명의 약리학 전문가가 참석하는 두 행사를 진두지휘한다.
강주섭 교수는 “2024년 대한약리학회 모토는 약리학의 미래-실험실에서 임상까지”라며 “이 모토를 기반으로 새롭게 도래하는 인공지능‧빅데이터‧정밀의학 등을 포함한 임상의학 분야와 융합‧교류할 수 있는 중개의학으로서 역할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김헌주 전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이 28일부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신임 원장에 취임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28일 원내 대회의실에서 제5대 김헌주 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헌주 신임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온 국민의 평생 건강을 책임지는 건강증진 전문기관이라는 우리 원의 비전을 실현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건강증진 전문기관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기관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임기 내 중점 과제로 △공적 영역 중심의 KHEPI 역할 정립 △건강증진 서비스 실태 파악 및 정비 △타 정책과의 연계 강화 △건강증진 정책 및 사업에 대한 홍보와 소통을 제시했다.
특히 임직원뿐만 아니라 이해관계자, 지역 보건의료기관 현장 관계자 등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경청하고 역지사지의 자세로 기관이 나아갈 길을 찾겠다고 밝히며, 임직원의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김 신임 원장은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건강보험정책국장, 기획조정실장, 질병관리청 차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탁월한 조직관리 능력과 보건의료분야의 풍부한 공직 경험을 쌓아왔다.
김 원장의 임기는 오는 2026년 11월 26일까지 3년이다.
애경그룹은 제주항공 대표이사 김이배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고, 애경산업 신임 대표이사로 김상준 전무를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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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비서실 파견근무 백 형 기
△기획조정실 기획조정담당관 양 윤 석
⃟과장급 전보
△입찰담합조사과장 이 득 규
△하도급조사과장 오 동 욱
⃟ 과장급 전보
△소비자정책총괄과장 이 승 규
⃟과장급 인사발령
△인구정책실 노인건강과장 하 태 길
△보건의료정책실 약무정책과장 남 후 희
◇국장급 승진
△감염병위기대응국장 정통령
◇국장급 승진 및 기관간 전보
△국립보건연구원 미래의료연구부장 정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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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제45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 수상자에 어수택 교수(순천향 의대 서울병원 호흡기 내과)와 정기석 교수(한림의대 성심병원 호흡기 내과)가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회장 유철규)는 10일 오후 서울 잠실롯데호텔월드 사파이어 볼룸홀에서 열린 ‘2023및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23년 정기총회' 석상에서 시상식을 갖고 어수택 교수와 정기석 교수에게 각각 상패, 상금 및 메달을 수여했다.
수상자인 어수택 교수와 정기석 교수는 탁월한 연구성과로 호흡기분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1979년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제정한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로, 40여년이 넘게 호흡기 학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 속에 국내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자리잡았다.
△운영지원과장 주 철
△사회보장위원회사무국 사회보장조정과장 이영재
△사회보장위원회사무국 사회보장조정과장 이 영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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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머사이언스(대표이사 한동일)는 최고사업개발임원(CBO)으로 사업개발 및 임상개발 전문가인 이광용 전무를 영입해 사업개발 역량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압타머사이언스는 이 전문 영입을 통해 압타머 약물전달 플랫폼(Aptamer Drug Conjugate, 이하 ApDC) 기반 신약 파이프라인의 기술 이전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광용 전무는 KAIST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한국얀센, 한국화이자, 올림푸스한국 등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의 임상개발 및 마케팅 분야에서 30여 년의 경력과 네트워크를 쌓았다. 이후 올릭스에서 프랑스 안과전문 기업 Thea사와의 대규모의 기술 이전 계약 체결과 국내외 대형제약사와 공동개발 계약 체결을 하는 등 사업개발 성과를 올린 경험이 있다.
압타머사이언스 관계자는 “이 전무가 사업개발과 임상개발 경험을 동시에 보유한 업계에서도 흔치 않은 이력을 보유한 만큼 압타머사이언스의 사업화를 리딩할 수 있는 적임자”라면서 “이번 영입은 ApDC 기반 파이프라인인 AST-201(고형암치료제) 및 AST-202(면역항암제)의 글로벌 기술 이전뿐만 아니라 ApDC 기반 오픈 이노베이션 추진 업무를 주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시의적절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과장급 신규 보임
△영산강홍수통제소장 유용호
◇과장급 전보
△한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이인홍
△녹색전환정책관실 녹색산업혁신과장 김경석
◇팀장(급)
△연구전략부 비임상연구협력팀장 황윤환
△정책부 한의정책팀장 최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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