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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기업 지씨셀(대표 제임스박)은 R&D 역량 강화를 위해 임상 개발 및 글로벌 규제 전문가 강진희 최고개발책임자(Chief Development Officer, CDO)를 새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진희 신임 본부장은 전(前) 네오이뮨텍(NeoImmuneTech Inc.) 글로벌 전략 본부장 겸 최고규제책임자(CRO)를 역임하며 T 세포 기반 면역항암과 감염질환 치료제의 신규 파이프라인 개발 및 미국·유럽 허가 전략을 수립하는 데 기여했고, 사업 기획 및 관리 등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시장에서 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다.
이전에는 폴루스(Polus Inc.)에서 글로벌제품개발본부장으로 근무하며 인슐린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규제전략과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사업 개발에 기여했으며, 이전에 셀트리온과 ELC 그룹(UK 및 유럽기반 컨설팅 회사로 현 ProductLife Group), 오츠카제약 등에서 글로벌 임상과 허가 전문가로 다양한 업무 경험을 축적했다.
지씨셀은 최근에 영입한 원성용 세포치료연구소장과 함께 강진희 본부장의 합류로 새로운 리더십과 전문성을 통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R&D 전략과 글로벌 진출 전략을 수립하겠다는 목표다.
지씨셀 관계자는 “강진희 본부장의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플랫폼 전략을 더욱 공고히 하고 회사의 기술력과 파이프라인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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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제약(대표 김경락)은 기획재무부문장에 박상은 상무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박상은 신임 부문장은 SK케미칼 회계팀, 북경법인 총경리, SK멀리유틸리티 기획재무팀 등 SK에서 20년간 근무한 재무 출신 인력이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박상은 부문장은 우수기업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화제약 기획재무부문 역량 강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엠헬스케어 승진인사
△이서호 이사
△박세윤이사
△임선희 부장
광림승진인사
△김정훈 부사장
△최재완 상무이사
△김대원 이사
△홍광민 부장
△장현철 부장
△김용준 부장
한국애브비는 스페셜티 사업부 마케팅 부서 서성덕 부장 외 2명을 이사로 임명하는 정기 인사를 발표했다.
◆승진
△서성덕 이사(스페셜티 사업부)
△김옥진 이사(개발부)
△박찬일 이사(수입제품 품질 책임)
이민복 영업부문 부문장 전무 승진(상무→전무)
케이에스바이오로직스(대표 이종학)는 신임 부사장 겸 CTO로 권석영 박사를 영입했다. 권석영 신임 부사장은 성균관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일약품 제제연구실장과 신일제약 및 보령에서 연구소장을 역임한 R&D 부분의 전문가다.
일양약품이 4월 1일자로 일양약품 정규 승진인사 및 우수부서 표창을 진행했다.
◆임원
△구흥회(생활건강사업본부) 전무
△이공열(합성연구2팀) 연구위원
◆부장
△곽해근(서울병원4팀) 외 3명
◆수석연구원(갑)
△이해언(합성연구2팀)
◆차장
△정오민(ETC총괄본부 관리팀) 외 6명
◆과장
△강병재(SEM팀) 외 27명
◆책임연구원(갑)
△허준(백신R&D팀) 외 2명
◆대리
△정경환(인천약국팀 약국소) 외 15명
◆계장
△김영주(ETC PM1팀) 외 18명
◆선임연구원
△이은석(제제연구팀) 외 5명
<표창>
◆우수부서상
△생활건강사업본부
◆우수상
△이승진(약사팀) 외 4명
◆장려상
△이규완(생산팀) 외 6명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4월 1일부로 교원 인사를 실시했다.
◆ 의료원
△ 감사실장 김상운 △ 기획조정실장 김용욱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1부실장 박정탁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2부실장 이승규 △ 사무처장 박인철 △ 대외협력처장 이상길 △ 인재경영실장 윤영남 △ 인재경영실 인재개발센터 소장 김혜련 △ 인재경영실 인재개발센터 부소장 소사라 △ 의학도서관장 윤미진
◆ 세브란스병원
△ 병원장 이강영
◆ 재활병원
△ 원장 조성래 △ 진료부장 이상철
임원 인사
신임
△대표이사 사장 이영래 (유한화학)
△부사장 김재훈 (유한크로락스)
재신임
△대표이사 박종현 (유한크로락스 / 공동)
△김상철 (유한메디카)
△강덕현 (와이즈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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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대표 김재은, 이하 퍼스트바이오)는 묵현상 전(前) 국가신약개발재단(KDDF) 단장이 이사회 의장으로 합류했다고 1일 밝혔다. 묵현상 의장은 사내이사(등기)로서 퍼스트바이오 경영 현장의 일선에서 첨단 바이오 강국을 위한 선도기업으로서의 도약을 이끌며 매진할 예정이다.
묵현상 의장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와 동 대학원을 거쳐 메디프론디비티 대표이사, 제3대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사업단장과 제1대 국가신약개발사업단 사업단장을 역임했다. 현재 바이오협회 이사, 연세대학교 생명과학부 겸임교수,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서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확장 및 발전에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묵 의장은 메디프론디비티 대표이사로 재직하던 2010년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 빅딜 성사시키는 등 신약개발 및 사업화에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겸비하고 있고,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의 초대 단장으로서 국가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틀을 다진 민관융합 전략형 전문가다.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 묵현상 의장은 “퍼스트바이오는 창업 이후 높은 신뢰성의 R&D를 통하여 국내에서 손꼽히는 신약개발사로 꾸준히 성장해왔다"면서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 전략, 성공적인 사업화, IPO 등을 적극 추진하여 퍼스트바이오가 글로벌 제약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 김재은 대표는 “오랜 기간 국내외 산업현장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묵현상 의장님과 함께하게 됨으로써 퍼스트바이오가 연구개발, 사업전략, IPO 등의 측면에서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성장될 것을 기대한다”면서 “혁신적 신약개발을 통하여 병상의 환자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빨리 되찾아주고 싶다”고 말했다.
퍼스트바이오는 2016년 5월에 설립되어, 최고 수준의 글로벌 빅파마 경험을 갖는 인력들로 구성된 퇴행성뇌질환 치료제, 면역항암제 및 희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텍이다. 파킨슨병 치료를 대상으로 하는 c-Abl저해제 ‘FB-101’은 미국에서 임상1상 단일용량상승시험(SAD)을 완료했고, c-Abl/LRRK2 이중저해제 ‘FB418’의 국내 임상1상 시험도 진행 중이다.
또한 면역항암제로 개발 중인 ‘FB849’는 ‘23년도 미국에서 임상 1/2상 첫 환자 투약을 시작으로 글로벌 임상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미국 머크(Merck Sharp & Dohme LLC, MSD)의 PD-1 항체 ‘키트루다(성분명 pembrolizumab)’를 머크로부터 전량 무상으로 공급받아 병용투여 임상시험 협력을 진행 중이다. 그외 AI 기반의 독자적인 신약발굴(new drug discovery) 플랫폼을 이용해 혁신신약의 근간이 될 물질 발굴을 가속화해 나가고 있다.
△상무이사 서재권(준법경영실), 손찬섭(도매팀), 박경수(물류팀) 총 3명
△부장 김상인(재경팀), 조시현(CP팀), 한지민(개발3팀), 김인호(제조지원팀), 박승민(마케팅3팀), 이제규(영업관리팀), 안택호(강북CNS팀), 박상률(호남CNS팀) 총 8명
△차장 박민정(법무팀), 박다솔(구매팀), 이지현(제제연구2팀), 이주현(개발1팀), 곽병범(생산1팀), 이성진(생산1팀), 안병훈(공무팀), 황지원(품질관리팀), 홍지화(경강CNS팀), 류광희(남부팀), 최현제(중부팀), 전희민(호남팀) 총 12명
△과장 박현진(IT지원팀) 외 12명
△대리 이경윤(인사총무팀) 외 29명
△주임 유형진(제제연구1팀) 외 24명
◇ 일동홀딩스
<부장 승진> △김효섭 △이보라 △이성행
◇ 일동제약
<부장 승진> △김동섭 △김민주 △김승호 △김영권 △김영민 △김영민 △김유진
△박기철 △여기향 △오유진 △윤여성 △이종성 △장민욱 △최성우 △최원석
◇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부장 승진> △이정윤
◇ 유니기획
<국장 승진> △윤윤오
<부장 승진> △이태제
동국제약 승진 임원
△ETC사업본부 강종한 부사장
△R&D본부 박신정 전무이사 보
△신제품개발실 유기웅 전무이사 보
△개발기획실 이희자 전무이사 보
△재무기획실 김홍기 전무이사 보
△헬스케어Beauty사업부문 함명진 전무이사 보
△ETC사업부문 안우진, 이상조 이사대우
△헬스케어온라인사업부문 김종훈 이사대우
△품질경영실 김민우 이사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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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이 이석준 바이오 사업부 총괄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젬백스는 지난달 29일 대전 호텔 ICC에서 제26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석준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로써 젬백스는 김기호, 이석준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하게 됐다.
이석준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 경제학과와 미국 밴더빌트대 로스쿨 출신으로, 20년 이상 글로벌 기업의 경영 전반에 걸친 법률 자문을 시행해 온 전문가다. 미국 월스트리스 로펌 ‘데이비스 포크 앤 워드웰(Davis Polk & Wardwell)’, 영국계 로펌 ‘클리포드 챈스(Clifford Chance)’, 세계 굴지 글로벌 로펌 ‘레이텀앤왓킨스(Latham & Watkins)’ 등에서 기업 상장, 인수합병 등 기업 운영 전반의 법률 자문을 시행하며 전문성을 쌓았다. 특히, 한국 자본주의 시장과 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국내외 네트워크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진 인사로 평가받고 있다.
젬백스는 이 대표이사의 경험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진행성핵상마비(이하 PSP),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퇴행성질환 분야 치료제로 개발 중인 GV1001의 상업화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국내외에서의 투자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석준 대표이사는 “오랫동안 연구해 온 신약 개발의 결실을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서 대표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집중해 국내외에서 GV1001의 성공적인 상업화를 이뤄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젬백스는 지난 28일 국내 PSP 2상 임상시험의 환자 모집을 완료하여 올해 말 모든 환자의 투약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PSP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아 글로벌 신약 개발을 본격화했으며, 알츠하이머병 글로벌 임상시험도 미국 등 해외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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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이 이석준 바이오 사업부 총괄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젬백스는 지난달 29일 대전 호텔 ICC에서 제26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석준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로써 젬백스는 김기호, 이석준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하게 됐다.
이석준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 경제학과와 미국 밴더빌트대 로스쿨 출신으로, 20년 이상 글로벌 기업의 경영 전반에 걸친 법률 자문을 시행해 온 전문가다. 미국 월스트리스 로펌 ‘데이비스 포크 앤 워드웰(Davis Polk & Wardwell)’, 영국계 로펌 ‘클리포드 챈스(Clifford Chance)’, 세계 굴지 글로벌 로펌 ‘레이텀앤왓킨스(Latham & Watkins)’ 등에서 기업 상장, 인수합병 등 기업 운영 전반의 법률 자문을 시행하며 전문성을 쌓았다. 특히, 한국 자본주의 시장과 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국내외 네트워크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진 인사로 평가받고 있다.
젬백스는 이 대표이사의 경험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활용해 진행성핵상마비(이하 PSP),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퇴행성질환 분야 치료제로 개발 중인 GV1001의 상업화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국내외에서의 투자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석준 대표이사는 “오랫동안 연구해 온 신약 개발의 결실을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서 대표직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집중해 국내외에서 GV1001의 성공적인 상업화를 이뤄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젬백스는 지난 28일 국내 PSP 2상 임상시험의 환자 모집을 완료하여 올해 말 모든 환자의 투약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PSP 2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아 글로벌 신약 개발을 본격화했으며, 알츠하이머병 글로벌 임상시험도 미국 등 해외에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