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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 코리아는 김용덕 신임 대표이사 겸 사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용덕 신임 대표이사는 1996년 입사해, 약 30년 간 GE에서 근무하며 탁월한 역량을 입증해 왔다. 그는 한국 사업과 조직 성장을 이끌 높은 역량을 가진 잠재 리더로 인정받아 GE의 다양한 주요 리더십 프로그램을 수료했으며, 폭넓은 글로벌 시장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김 대표는 연세대학교 의용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김 긴임 대표이사는 GE 헬스케어 코리아의 엔지니어, 서비스, 마케팅, 프로덕트 매니저, 파트너 비지니스 리더를 비롯해, 아시아 성장시장 프로덕트 리더, 코리아 이미징 사업부 총괄 등 헬스케어 전 사업 영역에서 고객, 파트너사, 임직원과 현장에서 긴밀히 협력하며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주도해 왔다.
김용덕 대표는 “GE헬스케어는 125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선도적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국내 전역의 의료진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하며 더 나은 치료결과를 위한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며, “특히, 우리나라 국민 기대수명은 OECD 국가 중 상위권으로 질병 예방과 조기 진단을 통한 삶의 질 개선에 대한 수요가 많은 시장이다. 글로벌 선도 기술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이러한 국민적 수요 충족과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국내 병원 및 기업들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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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대표이사 사장 이동훈)은 신약개발 인공지능(AI) 전문가 신봉근 박사를 신임 인공지능/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 (AI/DT) 추진 태스크포스(Task Force)장으로 영입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신봉근 박사는 카이스트와 미국 에모리대학교에서 전자공학 및 컴퓨터사이언스 석사 과정을 거쳐, ‘딥러닝 접근을 통한 신약개발’에 대한 논문으로 에모리대학교 컴퓨터 과학(Computer Science)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로 핀테크 및 AI 분야에서 다수의 개발 및 연구 성과를 쌓아 왔으며, 특히 AI 기반의 신약개발 회사인 디어젠을 공동 창업해 AI총괄인 CAIO(Chief AI Officer) 및 미국 법인 CEO로서 AI 기술의 활용을 선도해 왔다.
신봉근 박사는 SK바이오팜의 종합 AI 로드맵을 구축하고, AI 기반의 신약개발을 포함하는 연구&개발디지털화(R&D Digitalization)와 디지털 헬스케어(Digital Healthcare) 사업을 담당할 예정이다.
SK바이오팜은 크게 두 개 분야에서 회사가 보유한 역량과 AI 기술의 접목을 추진해 왔다. 첫 번째는 AI 기술을 활용한 효율적 신약개발이다.
회사는 두 개의 FDA 승인 신약을 개발한 30년 이상의 노하우와 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미 2018년부터 AI 기반 약물 설계 플랫폼인 ‘HUBLE(허블)’을 구축, 초기 연구개발에 활용해 왔으며, 이를 신규 모달리티(New Modality)인 표적단백질분해기술(TPD), 방사성 의약품 치료제(RPT)에도 적용하고 고도화하는 업그레이드 버전 ‘허블 플러스’를 준비 중이다.
두 번째는 뇌전증 환자의 발작을 실시간 감지하고 예측, 대응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의 개발이다.
SK바이오팜은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판매 브랜드명: XCOPRI®)를 개발하고 직접 판매 중인 회사로서, 약물치료를 넘어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한 실시간 발작 감지와 기록, 보호자에의 알람, 나아가 뇌파 등 환자의 생체 신호와 AI 기술을 접목하여 발작을 예측하고 이를 통해 약물 투여나 안전한 장소로의 이동 등 사전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통합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신봉근 박사는 “AI 기술이 신약개발의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또한 환자들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믿는다”면서 “이러한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 SK바이오팜의 신약개발 성공 경험과 글로벌 뇌전증 치료제 시장에서의 강력한 입지가 그 무엇보다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SK바이오팜 이동훈 사장은 “알려진 것보다 상당히 오랫동안 AI 기술의 활용을 고민해 왔다”면서 ”신봉근 박사의 차별적 역량과 경험을 기반으로 당사의 기존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에서도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실장급 승진
사회복지정책실장 이스란
◇ 실장급 전보
보건의료정책실장 정윤순
△한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박찬용 △자원순환국 폐자원에너지과장 이제훈
◇ 국장급 승진
△첨단의료지원관 고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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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은 영업 조직 강화를 위해 태전약품 영업본부장으로 이성호 상무를, 티제이에이치씨 병원사업부에 이동곤 부장을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이성호 상무는 한국MSD, 쉐링푸라우코리아, 한국오가논, 신풍제약에서 풍부한 경력을 쌓아온 인물로, 마케팅, 영업 및 CRM 관리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왔다.
이성호 상무는 한국MSD에서 CRM manager로서 회사의 주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전략적 데이터 분석으로 영업부서 효율성과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AI 기반의 Smart Suggestion 및 영업팀장의 코칭 기술 향상 프로젝트 등 다양한 혁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도입했다. 또 다양한 제품과 치료 영역에서 뛰어난 영업 실적을 기록하며, 회사의 매출과 인지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동곤 부장은 약 20여년 동안 국내외 제약사에서 다양한 제품의 리스팅과 판매촉진, 시장개척을 담당해온 제약 영업 전문가다. 한국다케다에선 OAD 브랜드 전문가로서 당뇨병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Launching 및 Quick Win 전략수립과 직원교육을 위해 일조했다.
특히 호남과 충청남도 지역 대학병원을 비롯해 세미병원, 특수 클리닉까지 판매 관리 영업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대표적인 경력으로는 △건일제약 ‘신규 병의원 개척 및 리스팅 전체 1위’ △쉐링푸라우코리아 ‘CNS BU 최고 퍼포먼스 달성’ △한국다케다제약 ‘2019년 최고 퍼포먼스 달성’ 등이 있다.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이성호 상무와 이동곤 부장의 합류로 태전그룹은 의약품 시장에서 지속적 성장 기반을 더욱 구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성호 상무는 “태전약품의 오랜 역사와 핵심 가치를 존중하며, 앞으로 회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고객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동곤 부장은 “여러 제약회사에서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병원사업부의 성장과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태전그룹은 1935년 설립 이후 약 90년 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국내 최장수 의약품 유통 기업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사
2024. 7. 1. 부
[승진]
△김산 고객지원실장(1급)
△서희숙 급여관리실장(1급)
△최금희 심사기준실장(1급)
△정재흥 빅데이터실장(1급, 데이터정책대응단장 겸임)
△여호종 기획조정실 경영전략부장(2급)
△김세진 홍보실 홍보기획부장(2급)
△오수자 급여관리실 디지털의료기술등재부장(2급)
△김태현 DUR관리실 DUR정보부장(2급)
△이화정 심사기준실 기준개발부장(2급)
△황수희 심사평가연구실 국제정책연구부장(연구위원)
△서정민 공공수가정책실 수가개발부장(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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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은 19일 오전 경기도 안산 소재 반월캠퍼스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대표이사로 성무제 사장을 신규 선임했다.
에스티팜은 이번 성무제 사장의 대표이사 신규 선임으로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글로벌 제약사와의 네트워크 확대 및 R&D 파이프라인 구축, 기존 사업 재정비, 신규 사업전략 수립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다.
성무제 사장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춘 신약개발 전문가다. 고려대학교 화학과 졸업 후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유기화학 석사를 취득하고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 후 과정을 마쳤다.
미국 노바티스에서 약 20여년간 근무하며 다양한 신약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2017년 미국 FDA 승인을 받은 노바티스의 경구용 유방암치료제 키스칼리(Kisqali)를 공동개발했다.
최근에는 에스티팜과 미국 보스턴 소재의 바이오텍 기업 인테론의 TNFR(tumor necrosis factor receptor, 종양괴사인자 수용체) 저해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 체결을 이끌었다. 인테론은 하버드 의대교수와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교수가 공동창업한 기업으로 독점적 플랫폼을 활용해 신경생물학 및 면역학 분야의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에스티팜은 제네릭 원료의약품 생산에서 올리고핵산치료제 CDMO로 체질개선을 했으며, mRNA CDMO의 본격 사업화를 통해 퀀텀 점프를 준비 중이다.
에스티팜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RNA 기반 신약 개발 및 생산에 필요한 자체 캡핑 기술과 LNP 약물 전달 기술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 또한 GMP 생산이 가능한 반월 캠퍼스의 mRNA 전용 생산동에서 임상용 의약품의 생산 및 공급이 가능하다.
에스티팜 관계자는 “성무제 사장을 지난해 영입한 이후 에스티팜은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및 개발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의 라이선스 아웃, guide RNA 등 신규 사업전략 수립에 박차를 가해왔다”며 “이번 대표이사 선임으로 동아쏘시오그룹과 에스티팜이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육정책관실 보육기반과장 유 현 종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장기이식관리과장 최 은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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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6월1일자로 중앙연구소 부소장 겸 합성신약부문장으로 최영기 전무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최영기 전무는 서울대 제약학 석사를 수료하고 오리건 주립대에서 화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2005년 베링거인겔하임에서 저분자 약물 발견업무의 수석을 담당한 뒤 포마테라퓨틱스에서 화학 기술 활성화 업무 수석을 담당했으며 아일랜드 소재의 바이오제약사 알케미스에서 발견 연구 디렉터 업무의 임원으로 역임했다.
여러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20년에 가까운 경력을 지낸 최영기 전무의 합류로 유한양행은 R&D연구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오는 2026년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있는 유한양행은 국내 31호 신약이자 향후 글로벌 블록버스터 신약으로 미 FDA승인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를 개발했고, 다수의 면역항암제를 비롯한 30여 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가동하며 글로벌 신약개발 중심기업으로 발돋움 중이라고 강조했다.
◇과장급 승진
▲희귀질환관리과장 김지영
△복지정책관실 복지정책과장 설예승
◇ 국장급 승진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파견 김문식
◇국장급 전보
△사회서비스정책관 임호근
△기후보건‧건강위해대비과장 안 윤 진(직제 개정)
△수도권질병대응센터운영지원과장 민 선 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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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의 의료기기 및 감염관리 전문기업 휴온스메디텍은 신임 대표로 전 휴온스글로벌 기획조정본부장 이진석 전무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휴온스메디텍은 14일 성남 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 신임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의결한 후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진석 신임 대표는 1971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국제통상학 석사를 졸업했으며, 한미약품 및 북경한미약품을 거쳐 2018년 휴온스그룹에 합류했다.
이 대표는 휴온스글로벌 재직 시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전략적 투자유치와 다수의 인수합병 등을 통해 신규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시키며 휴온스그룹의 성장에 기여했다.
휴온스메디텍 이진석 대표는 “휴온스메디텍은 미래 혁신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의료·헬스케어 기기 분야에서 독창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라며 “혁신적인 의료기기의 개발과 새로운 사업 영역 확대 등을 이뤄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메디컬 의료기기 기업으로 거듭나는데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한편,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인 휴온스메디텍은 감염관리 및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저변을 확대하고 있으며 독창적이고 차별화한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기기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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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의 의료기기 및 감염관리 전문기업 휴온스메디텍은 신임 대표로 전 휴온스글로벌 기획조정본부장 이진석 전무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휴온스메디텍은 14일 성남 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이 신임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의결한 후 이사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진석 신임 대표는 1971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국제통상학 석사를 졸업했으며, 한미약품 및 북경한미약품을 거쳐 2018년 휴온스그룹에 합류했다.
이 대표는 휴온스글로벌 재직 시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전략적 투자유치와 다수의 인수합병 등을 통해 신규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시키며 휴온스그룹의 성장에 기여했다.
휴온스메디텍 이진석 대표는 “휴온스메디텍은 미래 혁신 기술로 각광받고 있는 의료·헬스케어 기기 분야에서 독창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라며 “혁신적인 의료기기의 개발과 새로운 사업 영역 확대 등을 이뤄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 있는 메디컬 의료기기 기업으로 거듭나는데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한편,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인 휴온스메디텍은 감염관리 및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을 타깃으로 저변을 확대하고 있으며 독창적이고 차별화한 의료기기와 헬스케어 기기들을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