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정책관실 약무정책과장 강 준 혁
△식품의약품안전처 전출 윤 태 기
△한의약정책관실 한의약산업과장 권 대 근
휴온스글로벌 비롯 계열사 상반기 임원 인사. 2025년 1월 1일자.
◇상무이사
△휴온스 김경래
△휴온스푸디언스 곽연길
◇이사
△휴온스글로벌 김영미
△휴메딕스 김종민
△휴메딕스 이은숙
◇이사대우
△휴온스 윤서철
△휴온스 김용진
△휴온스 조문상
△휴온스 정성만
△휴메딕스 홍용순
△휴메딕스 김영보
△휴엠앤씨 강근호
◇부사장
△권태근 전무이사
◇이사대우
△이건희 상무이사
◇이사대우
△최영조 부장
2025년 1월 1일자
흥아기연 2025년 임원 승진인사 .
△ 회장 : 강신영 대표이사
△ 사장 : 강은식 부사장
△ 전무 : 영업본부장 이주선 상무
△ 전무 : 경영기획본부장 강민정 상무
△ 상무 : 생산본부장 조철언 이사
발령 일자는 2025년 1월 1일.
동화약품(대표이사 유준하)은 2025년 정기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발령 일자는 2025년 1월 1일이다.
◇전무
△길기현 OTC사업부 사업부장
△김대현 OTC마케팅실 실장
◇상무
△도학동 유통사업부 사업부장
◇상무보
△이택기 광고홍보실 실장
◇이사
△박희범 OTC마케팅실 부실장
삼진제약(대표이사 최용주)은 2025년 1월 1일부로 임직원 133명 승진을 단행했다.
[승진]
△전무이사 : 이수민
△상무이사 : 신범규, 우종형, 박창익
△상 무 보 : 진성환
△이 사 : 김영각, 장명수, 최재돈, 노선규
△부 장 : 오종현 외 8명
△차 장 : 정명재 외 22명
△과 장 : 김영민 외 20명
△대 리 : 김신태 외 18명
△주 임 : 이한얼 외 19명
△수 석 Ⅰ : 정동구
△수 석 Ⅱ : 이근호 외 5명
△책 임 : 김은영 외 2명
△프 로 : 김화정 외 14명
![]() |
한화제약(대표 김경락)은 생산조직 신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JW중외제약에서 약 30년 간 경력을 쌓아온 박영근 상무를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박영근 신임 부문장은 QC(품질관리) 분석업무를 시작으로, 고형제 생산 관리, 액제팀장, 생산기술(Validation) 팀장, 무균팀장 등을 거치며 품질관리와 생산 전반에 걸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이후 QC부와 QA부 총괄 책임자로서 품질 혁신을 이끌었으며, 생산부 총괄로서 대규모 생산라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업계에서 신뢰받는 경영자로 자리매김했다.
한화제약은 박영근 부문장의 합류로 신사업 추진에 필요한 전문성을 확보하고, 품질관리 및 생산체계의 고도화를 이루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변화하는 제약 환경 속에서 혁신적인 생산 프로세스를 도입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박영근 부문장은 제약업계에서 인정받는 생산 및 품질관리 전문가로, 회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사업 추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재 영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과장급 전보
△가맹거래조사팀장 박 진 석
![]() |
필립스코리아가 최낙훈 신임 대표이사(사장)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최낙훈 신임 사장은 필립스코리아의 대표이사 직무와 전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헬스 시스템즈(Health Systems) 사업 부문장 직무를 겸임한다.
최 신임 사장은 20년 이상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 다양한 국가의 글로벌 기업에서 경력을 쌓으며, 기업 경영에 대한 풍부한 전문성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베리안 메디컬 시스템즈, 메드트로닉, 삼성 메디슨 등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뿐만 아니라 소니, 삼성전자, AT커니 등 소비자 가전 및 경영 컨설팅 기업에서 마케팅, 영업, 경영 컨설팅과 비즈니스 총괄 등 다양한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필립스코리아 합류 전 그는 방사선 암 치료 분야 글로벌 기업 베리안 메디칼 시스템즈의 한국 총괄 대표로 재직하며, 다년간 성공적으로 기업을 이끌었다. 그는 국내 고객 및 파트너 등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원활한 협업을 통해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일궈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5년에는 메드트로닉의 동남아시아 신흥 시장 비즈니스 총괄 사장 역할을 수행했고, 삼성 메디슨 중화 사업부의 부문장을 역임한 바 있다.
최낙훈 사장은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나은 헬스케어(Better care for more people)’라는 의미있는 비전을 가진 필립스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필립스코리아가 지속 가능한 혁신과 성장을 이루고,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기여하는 조직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포부 밝혔다.
SK플라즈마 (대표이사 김승주)가 허지호 전략추진실장을 신규 임원으로 선임했다.
![]() |
SK바이오팜(대표이사 사장: 이동훈)은 이사회 보고를 거쳐 2025년 조직 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시장 및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강화를 통해 대외 신뢰도를 제고하는 차원에서 기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본부를 이끌며 직무대행 역할을 수행한 조형래 본부장이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으로 승진, 회사의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제임스박(58) 전 지씨셀 대표이사를 내정했다고 2일 밝혔다.
제임스박 내정자는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캠퍼스 화학공학 학사를 전공, 컬럼비아대학교 산업공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글로벌 제약사 머크(Merck),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글로벌영업센터장(부사장)을 거쳐 최근까지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전문 기업 지씨셀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특히, BMS재직 시절 전임상 단계부터 상용화에 이르는 의약품 공정개발 및 품질관리(Chemistry, Manufacturing and Controls; CMC)분야 실사에 참여하여 라이선스 인아웃 및 인수합병(M&A)을 포함한 사업개발을 총괄하였고,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의 수주 계약을 성사시킨 바 있다. 최근에는 지씨셀의 주력 제품인 자가 유래 항암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Immuncell-LC)주’의 기술이전 계약을 주도하며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 했다.
회사 관계자는 “제임스박 내정자 영입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턴어라운드의 발판을 마련함과 동시에 한국과 미국 임직원들을 원활히 이어줄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임 대표이사는 경영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글로벌 수주에 탁월한 리더십을 가진 적임자”라고 전했다.
제임스박 내정자는 향후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신임 대표이사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한편, 2022년 6월 설립된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인수’와 ‘신규 건설’이라는 투 트랙 전략을 활용해 글로벌 TOP 10 CDMO를 목표로 발빠르게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22년 12월 31일자로 미국 뉴욕 시러큐스에 위치한 BMS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 시설을 성공적으로 인수한 바 있으며, 지난 3월 송도 11공구 KI20 블록(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418, 418-9)에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을 착공하며 2030년 전체 3개 공장 준공, 2034년 전체 완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봉근(부이사관) 식품의약품안전처 전출.
△신지명(과학기술서기관) 대통령비서실 파견근무.
△신현두(서기관) 첨단의료지원관실 의료정보정책과장.
![]()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명수, 이하 KBIOHealth)은 29일 신임 바이오의약생산센터장으로 김현일 前 ㈜큐라티스 전무이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제 6대 바이오의약생산센터장으로 취임한 김현일 센터장은 성균관대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이수화학, ㈜이수앱지스, ㈜큐라티스 등에 재직하며 약 27년간 GMP 생산시설 구축 및 의약품 상업화 업무를 수행한 바이오의약생산 분야 전문가다.
임기는 3년으로, 김현일 센터장은 바이오의약생산센터 총괄운영 업무를 수행하며, 의료연구개발기관(산·학·연·병)의 바이오의약품 생산·공급 및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명수 이사장은 “다양한 경험과 리더십을 지닌 신임 센터장과 KBIOHealth가 바이오 기업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나아가겠다”라며 기대를 전했다.
![]()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5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올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잇따라 체결한 위탁생산(CMO) 계약을 통해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성과를 달성한 것을 바탕으로, 성과 중심의 인사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케빈 샤프 뉴저지 세일즈 오피스 헤드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그는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대규모 신규 수주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 CDMO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다음의 인사들이 상무로 승진했다.
유성철 상무는 3공장의 생산 공정과 일정 관리 효율화를 통해 공장 가동률을 극대화했으며, 안정적인 의약품 생산으로 매출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송인섭 상무는 구매 및 외주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효율적인 공급망 관리(SCM) 체계를 구축해 원가 절감과 투자비용 효율화를 이루어 경영 성과를 높이는 데 공헌했다.
이태희 상무는 신규 플랫폼 기술 개발과 CDO(위탁개발) 연구개발 과정에서 자동화를 도입해 CDO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황인찬 상무는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CDMO 시장 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송영석 상무는 회사의 고유 조직문화인 ‘삼성바이오로직스 Way’를 정립하고 확산시켜 조직 내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데 앞장섰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인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갈 인재들을 과감히 발탁했다. 이를 통해 회사는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바이오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조직 개편과 보직 인사도 이어지며, 회사 내부 운영의 효율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네이처셀 주주대표 “조인트스템 BLA 신청 경로 구체화…한국 3상 기반 FDA 논의 진전” |
| 2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매출 코스피 1947억, 코스닥 515억…17%, 7.9%↑ |
| 3 | "한약사·창고형약국·성분명처방"…약사회, 3대 현안 입법 드라이브 |
| 4 | 【연재】'약업계 경쟁력 구조 재편을 읽는다' |
| 5 | 미국 국방부,중국군사기업 공개...바이오 ‘우시앱택·BGI’ 포함 |
| 6 | HK이노엔 도입 GLP-1 신약, 세마글루타이드와 맞대결서 우월성 확인 |
| 7 | 알테오젠, ALT-B4 물질특허 유럽 허여…SC 플랫폼 글로벌 독점권 강화 |
| 8 | '한-프 수교 140년' 파스퇴르연구소 “기초연구, 기술이전·산업화 앞당길 것” |
| 9 | [기업분석] 화장품 기업 84개사 1Q 매출 평균 966억…전년比 11.8%↑ |
| 10 | "치료반응률 최대 50% 향상... 난치성 탈모 치료 새 지평 "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5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올해 글로벌 제약사들과 잇따라 체결한 위탁생산(CMO) 계약을 통해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성과를 달성한 것을 바탕으로, 성과 중심의 인사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케빈 샤프 뉴저지 세일즈 오피스 헤드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그는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대규모 신규 수주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 CDMO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다음의 인사들이 상무로 승진했다.
유성철 상무는 3공장의 생산 공정과 일정 관리 효율화를 통해 공장 가동률을 극대화했으며, 안정적인 의약품 생산으로 매출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송인섭 상무는 구매 및 외주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효율적인 공급망 관리(SCM) 체계를 구축해 원가 절감과 투자비용 효율화를 이루어 경영 성과를 높이는 데 공헌했다.
이태희 상무는 신규 플랫폼 기술 개발과 CDO(위탁개발) 연구개발 과정에서 자동화를 도입해 CDO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황인찬 상무는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삼성바이오로직스의 CDMO 시장 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송영석 상무는 회사의 고유 조직문화인 ‘삼성바이오로직스 Way’를 정립하고 확산시켜 조직 내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데 앞장섰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번 인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갈 인재들을 과감히 발탁했다. 이를 통해 회사는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바이오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 조직 개편과 보직 인사도 이어지며, 회사 내부 운영의 효율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